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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진·안도걸 등 경제통 10여 명 배지 달 듯 2024-04-10 21:15:19
틱스 대표(경기 용인정)도 마찬가지다. 민주당에선 텃밭인 광주 서구갑에 출마한 조인철 전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의 당선됐다. 부산·경남 지역구인 부산 사하구을에 도전한 이재성 전 엔씨소프트 전무와 경남 양산갑에 재도전한 이재영 전 대외경제정책연구원장은 입성에 실패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책임론 거센 與…윤 석열 대통령 탈당 요구 커질 듯 2024-04-10 21:01:51
상황에 내몰렸다. 정치권 관계자는 “‘범야권 200석’이 확정되면 대통령은 거부권(재의요구권) 등 고유 권한을 모두 잃고 조기 레임덕을 맞을 것”이라며 “이 경우 당내에서도 정부 눈치를 볼 필요가 없어지고, 윤 대통령을 상대로 탈당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투표 당일 SNS 뛰어든 한동훈…"나라 지켜달라" 연달아 호소 2024-04-10 14:20:32
접전지에서 불리하다"며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그는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투표율 10%를 넘었지만 지난 대선은 물론, 총선보다 저조하다"며 "이번 총선은 투표 독려에서 승패가 결정되는 상황으로 지금 바로 아는 지인 모두에게 투표에 참여해달라고 독려해달라"고 적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결국 탈진한 한동훈…총선 끝나면 가장 하고 싶다던 일은 2024-04-09 22:36:30
선거대책위원장도 기자들과 만나 "한 위원장의 몸무게가 5㎏이 빠졌다고 그러는데, 너무 고생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 위원장은 이날 유세를 끝으로 공식 선거 운동을 마쳤다. 오는 10일 총선 결과에 따라 한 위원장의 정치적 운명도 결정될 것이라는 게 정치권 전망이다. 박주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분위기 반전, 120석 이상 기대"…野 "PK서 선전, 151석 순항" 2024-04-09 18:49:17
우리 지지자들이 그동안 분위기에 너무 취해서 그렇다”고 선을 그었다. 변수는 50~60곳으로 예상되는 접전지의 승패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는 이날 자신의 유튜브 방송에서 한강벨트, 부울경, 충청 등 주요 접전지를 일일이 거론하며 “수십 표 차이로 승부가 갈릴 곳”이라고 했다. 정소람/한재영 기자 ram@hankyung.com
총선 전날 생일 맞은 한동훈, "한 표가 부족…자정까지 뛰겠다" 2024-04-09 10:33:47
마지막까지 뛰고 또 뛰어달라"고 독려했다. 한 위원장은 총선 전날인 이날 생일을 맞아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와 다른 운명을 받아들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앞서 지난 21대 총선에서 황교안 당시 미래통합당 대표는 본인의 생일인 4월 15일 총선에 참패, 생일날 패장이 됐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은법 개정안 26건 자동 폐기 수순…'책임 확대' 불발 2024-04-09 06:20:00
각 법안은 국회 기재위 경제재정소위원회에 상정됐으나, 이후 논의에 진전을 보지 못했다. 이와 관련, 한은은 정책 목표 간의 상충 가능성 등 제약 요인과 이를 완화하기 위한 정책 수단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하다는 신중론을 폈다. 이창용 한은 총재는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좀 더 직접적으로 "전 세계를...
與 "야권 200석 저지"…野 "정권에 옐로카드" 2024-04-08 18:50:35
시작으로 인천 동·미추홀, 서울 동작을, 영등포을, 동대문갑, 종로, 중·성동을, 서대문갑, 양천갑 등을 찾았다. 그는 동대문갑 지원 유세에서 “4월 10일 여러분이 받게 될 투표용지가 옐로카드다. 계속 반칙하면 언젠가는 레드카드를 줘야 할지 모른다”며 ‘정권 심판론’을 내세웠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李 '삼겹살 인증샷' 찍은 곳 유세장소로 방문 2024-04-08 18:47:06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주문한 김치찜 대신 콜라로 저녁을 때운 한 위원장은 “인천 계양에 오늘내일 전 국민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고 말했다. 원 전 장관도 “계양에 뿌리 박고 정직한 정치를 이끌어내고 국민의힘 혁신을 이뤄내기 위해 식당을 (이곳에) 정했다”고 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역대 총선 예상 맞은적 없어…투표율 올라가야 우리가 이긴다" 2024-04-05 18:50:47
흔들기 위한 공세다. 공공선을 추구하는 게 정치인으로서 가진 목표다. 여러 인생의 파고가 있을 때도 이 원칙을 동아줄처럼 생각해 왔다. 정치인이 되면서 인생이 복잡해졌지만, 파도는 늘 친다. 파도가 치는 상황에서 길을 잃지 않는 게 리더가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 인천=정소람/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