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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인도 조선소와 조선·해양 협력…현지 진출 교두보 2025-09-29 09:50:34
해상 물동량을 기반으로 조선업을 적극 육성하고 있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작년 7월 중국 팍스오션, 올해 8월 미국 비거마린 그룹과 전략적 사업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등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해오고 있다. 남궁금성 삼성중공업 생산지원본부장은 "기술과 시장이 결합한 이번 협력은 양사 모두가 '윈윈'할 수...
노란봉투법과 노사관계의 '뉴노멀' [지평의 노동 Insight] 2025-09-29 07:00:06
문제는 2010년 조선업계의 원·하청 간 부당노동행위 관련 대법원 판결을 통해 사법적 판단 대상이 됐고, 이후에도 상당히 오랜 기간 우리나라 노동시장에 광범위하게 내재된 취약점으로 작용했다. 이 때문에 구조적 양극화를 해결할 필요성에 대해선 사회 구성원 간 견해차가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문제 해결의 방법과...
'선박 탄소세 폭탄' 임박…K조선 친환경船 수주 기회 2025-09-28 18:15:29
확정한다는 소식이 알려진 28일 국내 조선업계 관계자들은 이렇게 말했다. 법적 구속력이 있는 첫 선박 ‘탄소 벌칙금’ 제도가 시행되면 해운사들이 친환경 선박 발주를 늘릴 수밖에 없어서다. IMO는 전 세계 해운사들이 보유한 5000t 이상 선박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면 배출량에 비례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하동지구 개발 속도…산업·레저 융합으로 서부경남 경제 견인 2025-09-28 16:19:50
조성해 새로운 투자 기회를 마련하고, 조선업 외 다양한 제조업 유치를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대체사업시행자 선정에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표명하고 있어 조만간 개발사업이 재개될 예정이다. 대송산업단지는 미래모빌리티산업 특히 이차전지 분야 특화산업 단지로 조성되었으며, 그 밖에도 첨단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산...
골대 움직이는 美…"일본처럼 투자 백지수표 달라" 韓 압박 2025-09-26 17:59:58
미국 측에서도 별다른 문제를 제기하지 않았다. 특히 조선업 전용 펀드(MASGA 펀드)를 환영했다. 당시 한국은 3500억달러 중 1500억달러를 조선업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달 25일 한·미 정상회담 준비 과정에서 이견이 드러났다. 미국은 3500억달러에 대해 대부분 현금을 원했고 투자처도 미국 측이 지정해야...
[특징주 & 리포트] '하나마이크론 목표가 높아져' 등 2025-09-26 17:34:42
지속” NH투자증권은 조선업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정연승 연구원은 “고수익 선종인 LNG(액화천연가스)선 발주가 내년부터 증가할 것”이라며 “국내 조선사의 실적 우상향 사이클이 2028년까지 장기화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LNG 프로젝트가 2029년부터 가동할 예정인데, 인도 슬롯(분량)을 확보하기 위해...
'머니머신' 韓·日 겨냥한 트럼프 관세…"선불이야" 일방통보 [이상은의 워싱턴나우] 2025-09-26 16:55:54
특히 조선업 전용 펀드(MASGA 펀드)에 대해 당시 미국 측은 환영했다. 상업 조선소 경쟁력이 떨어지는 미국의 사정을 고려하면, 이 자금은 당연히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는 것이며, 지원 방식에도 대출 및 보증이 포함되는 금융 패키지 형태가 되는 것이 자연스러웠다. 김용범 정책실장이 자신의 비망록에 적어 둔...
IMO "10월 선박 탄소거래제 도입 확정"…국내 조선업 파급효과 어디까지 2025-09-26 14:51:07
조선업체 관계자는 국제해사기구(IMO)가 다음달 의결을 앞둔 탄소요금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IMO는 다음달 14일 열리는 해양환경보호위원회 임시회의에서 글로벌 탄소요금제를 확정할 예정이다. 법적 구속력을 갖춘 사상 첫 선박 탄소거래제다. IMO는 전세계 해운사들이 보유한 5000t 이상 선박을 대상으로 온실가스...
NH투자 "LNG선 발주 내년 증가…조선사 우상향 장기화 전망" 2025-09-26 08:48:15
= NH투자증권[005940]은 조선업 전망과 관련해 26일 "고수익 선종인 LNG(액화천연가스)선의 발주가 내년부터 증가 예상되며 이 덕에 국내 조선사의 실적 우상향 사이클이 2028년까지 장기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연승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주요 LNG 프로젝트가 2029년부터 가동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2029년 인도...
조현 외교 "원자력·AI, 한미동맹 강화할 유망 분야" 2025-09-26 08:13:05
있다"라고 말했다. 조 장관은 한미 동맹이 그동안 한미 상호방위조약과 주한미군 주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기반해 안보와 경제의 두 기둥을 세워왔다면서 "오늘날 한미 동맹은 첨단과학기술, 조선업, AI, 반도체, 원자력 에너지 등 새로운 영역으로 더욱 확장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