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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5-05 15:00:03
이견 반영해 수정" 170505-0212 문화-0006 09:51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악장된다 170505-0225 문화-0022 10:00 친구 돈뺏기·날렵한 발차기…'진짜 강함'은 뭘까 170505-0252 문화-0007 10:45 수원 성곽길따라 춤추고 보물도 찾고…어린이날 행사 '다채' 170505-0264 문화-0027...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악장된다 2017-05-05 09:51:49
악장을 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얻었다"며 "이달 말 공식 계약서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수연은 2006년 하노버 국제바이올린콩쿠르 우승, 2009년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4위, 작년 LG아트센터에서의 바흐 무반주 전곡 연주 등과 같은 솔리스트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온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다. 아트앤아티스트는...
값싼 환상을 제공하는 청각적 마약이라고?…음악의 과학 2017-05-03 12:17:07
1~3악장은 우아하고 느린 선율로 사랑하는 연인의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지만, 4악장은 연인을 죽이고 처형당하는 모습이 강렬하게 표현되고, 5악장에선 기괴한 마녀들의 축제 속에서 연인을 보는 장면이 그려진다. 신간 '모차르트 호모 사피엔스'(갈무리 펴냄)는 이 같은 '환상 교향곡'이 여성에게서 얻고...
클래식 공연장에 '스타파워'…연주자가 기획부터 연주까지 2017-04-09 11:00:07
4번 공연을 올리는 기획 프로그램이다. 손열음이 직접 프로그램을 짰을 뿐 아니라 출연자들의 섭외까지 담당하며 자신만의 음악 이야기와 색깔을 확실히 담아낸다. 특히 두 번째 무대인 6월 10일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박현빈, 서울시향 악장을 역임한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 등과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예정돼...
뉴질랜드 최대 바이올린 콩쿠르서 한국인 7명 본선 진출 2017-04-05 11:57:04
4중주 가운데 한 곡을 선택해 전 악장을 연주해야 한다. 6명 중 3명만이 10일 오후 오클랜드 필하모니아와 전 악장 협연의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우승자가 결정된다. 이 공연 실황은 FM을 통해 뉴질랜드 전역에 방송된다. 올해 본선 심사에는 2009년에 이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교수가 위촉됐으며, 그는 대회...
"이상향엔 닿지 못했지만"…통영바다를 물들인 윤이상의 '첼로' 2017-04-01 11:14:06
콘서트홀 객석은 숨을 죽였다. 단(單)악장으로 구성된 이 작품에서 첼로와 오케스트라는 어우러지기를 포기한 채 갈등과 대립을 지속하며 무대에서 독특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특히 첼로는 한국 전통 악기인 거문고나 가야금 소리처럼 퉁기는 소리를 내며 오케스트라와 이질적인 색채를 빚어냈다. 첼로는 오케스트라의 선...
롯데콘서트홀, 부활절 시즌 기념하는 콘서트 첫선 2017-03-29 17:11:13
네 악장 중 두 악장에서 오르간이 큰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에 '오르간 교향곡'으로 불리고 있다. 지휘자 김대진이 이끄는 수원시립교향악단을 필두로 소프라노 홍혜란과 바리톤 정록기, 오르가니스트 오자경, 모테트 합창단이 이번 무대를 꾸민다. 티켓 가격은 2만~4만원. ☎1544-7744 sj9974@yna.co.kr (끝)...
구자범, 코리안심포니 지휘…랑고르 교향곡 1번 아시아 초연 2017-03-28 16:52:18
지난 16일 군산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며 약 4년 만에 교향곡 무대에 복귀한 데 이어 이번 공연으로 서울 무대에서도 교향곡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그는 2013년 단원들과의 갈등과 성희롱 누명 등으로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에서 물러났다가 최근 지휘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당시 성희롱 파문은 경찰 조사 결과...
빈필 하모닉 앙상블 첫 내한…"'빈필 사운드'로 윤이상을" 2017-03-24 19:33:35
3∼4명의 악장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독특한 운영방식을 고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만큼 지휘자의 개성보다 악단의 음색과 기법을 중시한다는 뜻이다. 스켈젠 돌리 빈필 앙상블 대표는 24일 서울 성북구 오스트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국과 오스트리아 외교관계 125주년, 빈필 창립 175주년을 맞은...
공연 중 피아노줄 끊은 베레좁스키 "일년에 한번쯤은 생기는 일" 2017-03-15 14:22:51
프로그램을 짰다. 감성적인 면모가 부각되는 쇼팽의 4개의 즉흥곡과 발라드 4번, 이탈리아 바로크음악의 정수를 담은 스카를라티의 5개의 피아노 소나타, 그의 테크닉을 감상할 수 있는 스트라빈스키의 '페트루슈카' 중 3개의 악장 등을 연주한다. 그는 작년 내한 공연 취소에 대해서도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