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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유엔인권정책센터에 무슨일이?…활동가 전원 사의 2017-08-13 07:25:01
단체의 가치를 배반하는 행위"라며 반발해 갈등이 커졌다. 이후 지금까지 두 차례 임금 체불이 있었고, 지난 7일 활동가들이 사의를 표명하자 센터 측은 이를 수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활동가들은 "인권 가치를 지키는 활동을 하고자 했고, 수평적이고 평등한 공동체 문화를 지키고 싶었다"며 "조직은 활동가의 성장과 지속...
한·미 연구진, 유전자 가위로 '유전병 DNA' 고쳤다 2017-08-03 03:27:50
직전 단계인 배반포 단계까지 키웠다. ibs 연구진이 이 배아를 가져다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결과 돌연변이 유전자들은 건강한 난자에 있던 정상적인 유전자로 대체된 것을 확인했다. 자연 상태에서 배아가 정상 유전자를 가질 확률은 50%지만 수정 전 유전자 가위를 넣을 경우 정상 유전자를 가진 배아가 72.4%까지...
'中 10대원수' 호명 때 린뱌오 뺀 시진핑, 배신자에 대한 경고? 2017-08-02 15:10:15
뺀 시진핑, 배신자에 대한 경고? "충성심없고 배반 도모하려는 자 겨냥한듯"…소식통들 "놀랄만한 일 아냐" (서울=연합뉴스) 권영석 기자 = 중국은 1955년 인민해방군에 계급제를 도입하면서 항일전쟁과 국공내전 당시 전공을 세우고 건국에 공헌한 인민해방군 장군에게 원수 계급을 수여하고 '중국 10대 원수'로...
"사람배아서 질병유전자 교정 첫 성공"…유전병예방 길 찾다 2017-08-02 15:00:04
이 중 제대로 교정된 배아는 착상 직전인 '배반포기'까지 정상적으로 발달한다는 사실을 연구진은 확인했다. 아울러 연구진은 유전자가위의 '표적' 돌연변이 외에 최대 23곳이 잘릴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표적 외에 절단된 곳은 없었다. 논문의 공동교신저자 5명 중 한 명인 김진수...
'채식주의자' 영어로 읽은 독자들이 어리둥절한 이유는 2017-08-01 11:25:15
배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한강의 연작소설 '채식주의자'가 지난해 맨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에서 수상한 이후 데버러 스미스의 영어 번역에 대한 지적은 수차례 제기됐다. 한국어의 주어생략을 엉뚱하게 옮기거나 아예 빼먹은 부분이 여럿 발견됐기 때문이다. 그러나 스미스 번역의 문제들은 대체로...
野3당 "이효성 방통위원장 임명은 불통정치의 진수" 2017-07-31 18:44:01
취해 민심을 배반한 잘못된 선택"이라면서 "결국 국민이 등을 돌릴 것"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도 서면 논평에서 "야당의 부적격 의견을 또다시 무시했다"면서 "문 대통령이 불통정치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막무가내 인사, 불통 정치로 나라다운 나라가 만들어질 수...
[고려인 강제이주 80주년] ⑪ 함세웅 대회장 "안타깝고 참담" 2017-07-30 09:00:13
대한 배반'이라고 질타했죠. 일제강점기에 조국을 떠난 동포들은 스스로 한국 국적을 포기한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재외동포 선조들에게 빚을 많이 지고 있는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동포 후손을 한국 국적자로 인정하는 법 개정에 나서야 합니다." 그는 나아가 우리나라를 일제강점기 재외동포들이 꿈에도 그리던...
바른정당 "눈가리고 아웅식 증세 추진"…文대통령 사과 요구 2017-07-24 10:26:14
요구 이혜훈 "본회의 퇴장 한국당, 합의 파기·신의 배반" (서울=연합뉴스) 김경희 기자 = 바른정당은 24일 여권의 증세 시도와 관련, 문재인 대통령의 '선(先) 사과'를 요구했다. 이혜훈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증세에 대해 당 최고위원들의 입장을 정리했다"면서 "증세를 기정사실화해서...
"큰돈 기부했더니 스파이 몰아" 중국계 갑부, 호주언론 제소 2017-07-15 13:27:18
언론의 공동 탐사보도가 자신이 호주를 배반하고, 영향력을 이용해 중국과 중국 공산당의 이익을 위해 일한 '불충한' 인물로 묘사했다고 지적했다. 차우는 또 관련 보도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자신의 사업과 함께 개인적 및 직업적 평판에도 대중의 악평·증오·조소·경멸을 가져왔다고 주장했다. 지난달 초...
사슴가죽 위에 그린 사슴농장…장종완이 겨누는 '오가닉 팜' 2017-07-15 09:00:03
절대성에 의문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면서 "환상과 배반 사이에서 끊임없이 관람객을 끌어당겼다 밀어내는 작품들"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에는 회화와 영상, 조각 등 40여 점이 나온다. 전시는 8월 27일까지. 문의 ☎ 02-760-1754. air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