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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여성의원들 "안경환 여성관 참담" 사퇴 촉구 2017-06-15 10:12:07
쓴 글들은 남성 사회의 대변혁이 필요하다는 취지였다는 해명 자료를 보냈다"며 "하지만 이러한 해명은 스스로 판단력 미달임을 자인하는 궤변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 이들은 "안 후보자는 법질서를 확립하고 여성 인권을 보호해야 할 법무부 장관 자격이 없다"며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이 총체적으로 붕괴한 것은...
"남자는 예비 강간범이라는 안경환, 법질서 확립하겠나" 2017-06-15 06:14:42
이어 “비뚤어진 여성관으로 대한민국 법질서를 제대로 확립하고 검찰을 개혁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비판했다.안 후보자의 국가관과 안보관도 논란을 일으켰다. 안 후보자는 지난해 9월 국회에서 열린 모병제 관련 토론회에서 “징병제 아래에서의 병영은 강제로 집단 수용된다는 점에서 본질적 성격이...
"안경환 性의식 처참한 수준"…野, 내각인선 강력 성토(종합) 2017-06-14 19:26:06
후보자가 다른 부처도 아닌 공정한 법질서와 인권을 수호해야 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라는 사실"이라며 "정의의 여신상 디케가 가린 눈을 벗고 나설 판"이라고 말했다. 그간 새 정부 인사에 우호적인 반응을 보였던 정의당도 안 후보자의 '여성 비하' 표현에는 확실히 선을 그었다.추혜선 원내대변인은 논평에서...
"안경환 性의식 처참한 수준"…한국당, 내각인선 강력 성토 2017-06-14 18:45:40
안 후보자가 다른 부처도 아닌 공정한 법질서와 인권을 수호해야 하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라는 사실"이라며 "정의의 여신상 디케가 가린 눈을 벗고 나설 판"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야당은 문재인 정부 1기 내각의 인사검증을 총책임지는 조국 민정수석에 대해서도 비난의 화살을 겨눴다.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겸...
울릉도에 들어선 '법정'…법무부 '찾아가는 로파크' 2017-06-12 12:00:32
마련된다. 양중진 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은 "울릉도에는 법조 관련 시설이 없어 학생은 물론 주민들이 실제 송사에 휘말리기 전에는 법정을 보거나 수사·재판을 경험하지 못한다"며 "이번 행사가 사법·법무행정과 관련한 이해 폭을 넓히고 학생들에게는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an@yna.co.kr...
시민단체들 "집회에 손해배상 청구 부당…철회해달라" 2017-06-08 16:41:55
못할 액수의 빚을 지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들은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시민사회단체와 노동조합 입에 재갈을 물리기 위해 남발한 손해배상·구상권 청구와 가압류를 철회해달라"면서 "국가는 이미 법질서 유지를 위한 강제수단으로 형벌 부과권을 갖고 있으니 민사소송은 남발하지 못하도록 법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원택 "총리가 행정권 갖고 대통령이 견제하도록 개헌해야" 2017-06-08 11:28:07
정부는 소위 '줄푸세(세금 줄이고 규제 풀고 법질서 세운다)' 철학에 빠져 부자 감세, 규제완화를 강조했으나 이는 근본적으로 틀린 진단'이라고 비판했다. 이 교수는 "한국은 1997년 외환위기 이후 저성장과 양극화의 늪에 빠진 채 장기간 고전하고 있다"며 "선성장후분배의 낡은 철학으로는 현재의 위기를...
강경화 '저격' 이태규, 李총리 청문회 이어 또 문자폭탄 받아 2017-06-07 18:21:20
명의를 도용한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으로, 증여세를 안 낸 것보다 더 엄하게 처벌받는다. 증여세를 안 낸 것인지 부동산 실명제법 위반인지…둘다 피해갈 수 없다"며 "법을 우습게 알고 법질서를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이다. 딸이 아버지에게 돌려준 것은 재증여고 그것도 세금을 내야 하는 것인데, 법 해석을 일방적으로...
동거녀 암매장 3년 vs "딸 추행" 살인 10년 판결 '시끌'(종합) 2017-06-03 17:35:08
"상담교사를 살해한 김씨 사건은 우리 법질서에서 절대 용납하지 않는 사적 복수에 해당하는 것으로 법원이 판단한 것 같다"며 "정상을 참작할 경우 자칫 사적 복수를 용인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어 재판부가 더욱 엄중히 판결한 것"이라고 말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동거녀 암매장 3년 vs "딸 추행" 살인 10년 판결 '시끌' 2017-06-03 07:01:00
"상담교사를 살해한 김씨 사건은 우리 법질서에서 절대 용납하지 않는 사적 복수에 해당하는 것으로 법원이 판단한 것 같다"며 "정상을 참작할 경우 자칫 사적 복수를 용인하는 것으로 오인될 수 있어 재판부가 더욱 엄중히 판결한 것"이라고 말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