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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이매진] 동화나라 체험 칠갑산얼음분수축제 2017-03-06 08:01:00
가는 길목에 아로새긴 '겨울의 추억' (청양=연합뉴스) 임형두 기자 = 회자정리(會者定離)라고 했던가. 만나면 언젠가 헤어지기 마련! 하지만 그저 서운해할 일만도 아니다. 세상만사가 거자필반(去者必返)이다. 떠난 이는 반드시 돌아온다. 겨울과 봄이 줄다리기로 진퇴의 승부를 겨루는 2월. 하지만 매서운 기세의...
팬오션, 7200억 규모 장기운송 계약 2017-02-28 18:52:47
쓰이는 우드펄프를 브라질에서 피브리아로부터 받아 유럽, 북미, 아시아 등으로 실어나르기로 했다. 이를 위해 우드벌크 전용선을 건조하기로 하고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 조선소를 통해 5척의 선박을 인도받을 예정이다. 계약 기간은 피브리아 옵션에 따라 최장 25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이 경우 총매출이 1조원을...
'AI·구제역 발목' 아우내봉화제 4년 만에 부활한다 2017-02-28 10:44:58
굴하지 않았던 유관순 열사와 독립운동가들의 의지와 의미를 아로새긴다. 대형 태극기를 앞세운 참석자들은 '그날의 함성'을 되새기며 11차례에 걸쳐 만세를 부르고 '만세운동' 당시 일본 헌병대와 충돌 상황, 헌병주재소 방화 장면 등 1919년 당시 긴박했던 장면을 생생하게 연출한다. 횃불 행사 참가자...
고아라 "김은숙 작가 사랑한다…'도깨비' 속 책 읽을 정도" 2017-02-25 12:00:03
덧붙였다. 또 "앳된 모습에서 성숙한 여인이 돼가는 아로의 모습에 저도 매력을 느꼈다"고 강조했다. 고아라는 골품제의 벽은 다소 뜬금없게도 의상에서 느꼈다고 했다. 그는 "신라시대 골품제 때문에 아로는 양반들과 달리 통풍이 잘 안 되는 두꺼운 천의 옷을 몇 겹씩 껴입었다"며 "'화랑'은 100% 사전제작이라...
[인터뷰] 고아라, ‘화랑’을 밝힌 홍일점의 활약 2017-02-25 08:00:00
속엔 화랑들의 홍일점 아로가 있었다. 아로는 진골 아버지와 천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반쪽 귀족이지만 밝고 씩씩한 성품을 지닌 인물로, 극중 선우(박서준)와 삼맥종(박형식) 두 남자의 사랑을 받으며 로맨스를 이끌어 갔다. 최근 드라마 종영 이후, 아로 역을 열연한 배우 고아라와 ‘화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화랑(花郞)’ 종영, 1500년 전 청춘들이 우리에게 보낸 메시지 2017-02-22 13:46:31
선우에 대한 사랑을 멈췄다. 이를 통해 선우와 아로는 서로에게 돌아올 수 있었다. 결국 화랑으로서 수많은 전쟁터를 누비던 선우는, 왕경으로 돌아와 아로에게 달콤한 청혼을 했다.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인 만큼, 해피엔딩 로맨스가 더욱 큰 애틋함으로 다가왔다. 지소(김지수 분)은 죽기 전 아들 삼맥종과, 자신이 사...
‘화랑’ 종영, 마지막까지 빛난 박서준의 명품 열연 2017-02-22 11:21:29
아로(고아라)와의 애틋한 선문 로맨스, 삼맥종, 수호(최민호), 반류(도지한), 여울(조윤우), 한성(김태형) 등 개성만점 화랑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촬영장에서 맏형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배우 박서준의 탁월한 리더십은 방송 기간 중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들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처럼...
'피고인', 또 자체 최고 22.2%…'화랑', 꼴찌로 아쉬운 퇴장 2017-02-22 09:10:29
소폭 상승한 11.5%를 기록했다.kbs 2tv '화랑'은 7.9%를 기록하면서 저조한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마지막회에서 삼맥종(박형식 분)은 왕좌에 오르고, 선우(박서준 분)와 아로(고아라 분)는 혼인을 하며 해피엔딩으로 끝났다.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사극이라기보단 청춘 판타지…'화랑' 7.9%로 아쉬운 종영 2017-02-22 07:51:27
이뤘어야 긴장감이 높아졌겠지만, 아로의 마음이 처음부터 무명에게 기운 상황에서 삼맥종은 매력을 충분히 발휘하기 어려운 게임이었다. 늦게 끼어든 숙명공주(서예지)는 사각관계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수준에서 마음을 접어야 했다. 이 때문에 무명과 아로의 러브스토리는 생각보다 달콤하지 못했고, 끌고 또 끈 삼맥종의...
'화랑' 마지막 장 넘긴 꽃청춘들의 성장보고서 2017-02-22 07:38:26
대한 사랑을 멈췄다. 이를 통해 선우와 아로는 서로에게 돌아올 수 있었다. 결국 화랑으로서 수많은 전쟁터를 누비던 선우는 왕경으로 돌아와 아로에게 달콤한 청혼을 했다. 먼 길을 돌아온 두 사람인 만큼 해피엔딩 로맨스가 더욱 큰 애틋함으로 다가왔다. 지소(김지수 분)은 죽기 전 아들 삼맥종과 자신이 사랑한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