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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약 넉달만에 처음 모습 드러낸 수치, 일성은 '군부 비판'(종합) 2021-05-24 16:24:59
아웅산 수치(75) 국가고문이 쿠데타 113일째인 24일 처음으로 외부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 및 외신에 따르면 수치 고문은 이날 수도 네피도의 특별법정에 출석해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범죄 혐의와 관련한 입장을 밝혔다. 수치 고문은 재판에 앞서 변호인단과 만나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은 국민을...
수치 법정 출석…미얀마 쿠데타 후 약 넉달만에 모습 드러내 2021-05-24 15:20:36
= 아웅산 수치(75) 미얀마 국가고문이 24일 쿠데타 이후 113일째 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현지 매체 미얀마 나우에 따르면 수치 고문은 이날 수도 네피도의 특별 법정에 출석해 자신에게 제기된 각종 범죄 혐의와 관련한 재판을 진행했다. 수치 고문은 법정에 출석, 변호인단에 "민주주의 민족동맹(NLD)은 국민을 위해...
미얀마 폭력종식 합의 한달새 70명 더 숨져…'허송세월' 아세안 2021-05-24 11:23:10
아웅 흘라잉 미얀마군 최고사령관도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5개 항으로 된 '합의 사항'이 나왔다. ▲ 미얀마의 즉각적 폭력중단과 모든 당사자의 자제 ▲ 국민을 위한 평화적 해결책을 찾기 위한 건설적 대화 ▲ 아세안 의장과 사무총장이 특사로서 대화 중재 ▲ 인도적 지원 제공 ▲ 특사와 대표단의 미얀마 방문이...
미얀마 국민악단 군부 위해 연주했다가 '100년 명성'에 먹칠 2021-05-24 10:10:08
지난 17일 만달레이에서 열린 연회에 참석한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 등을 비롯한 군 고위 장성들을 위해 연주했다. 이날 행사에서 미오마 악단은 미얀마군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여러곡의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지난 1920년대에 만들어진 미오마 악단은 앞으로 4년 뒤면 창설 100주년을 맞는다. 창설 초기에는 주로 아마추...
[미얀마 르포] 위기의 도시빈민 "쿠데타로 하루하루 밥 먹기 힘들어요" 2021-05-24 07:00:02
나섰다는 얘기는 들리지 않는다. 지난달 11일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이 국영 언론 카메라 취재진을 대동한 채 양곤 흘라잉따야에 와서 공무원들에게 쌀을 전달하며 생색을 낸 것 외에는 하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쩌쩟마웅 씨는 "실제 빈민들이 어떤 상황에 부닥쳤는지 전혀 모른 채 보여주기식 '쇼'만 하는 것은...
미얀마 '저항' 교사 12만5천명 정직…'교육 마비' 우려 2021-05-23 15:12:54
평가를 받고 있다. 세계은행에 따르면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이 통치하던 시절에도 교육 관련 예산은 국내총생산(GDP)의 2%에도 미치지 못했다. 한편 미얀마군과 소수민족 무장단체와의 교전은 계속되고 있다. 카친독립군(KIA)은 전날 중부 사가잉 캄띠 지역의 정부군 기지를 공격했고, 이에 정부군은 전투기를 동원해...
아웅산 수치 113일만에 모습 드러낸다…내일 재판 출석 2021-05-23 10:02:02
= 미얀마 군부에 의해 가택연금된 아웅산 수치 국가 고문이 내일 법정에 나와 113일만에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군부의 리더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은 전날 공개된 홍콩 봉황TV와의 인터뷰에서 "수치 고문이 집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으며 수일 내로 재판에 출석한다"고 밝혔다. 흘라잉...
CNN, 미 원주민 비하한 상원의원 출신 정치평론가와 계약 해지 2021-05-23 09:38:08
아니었다"며 "방송에 출연해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게 좋은 생각인지 모르겠다"고 지적했다. 샌토럼 전 의원은 2007년까지 연방 상원에서 활동했으며 공화당 상원 서열 3위에 오르기도 했다. 2012년과 2016년 대선에 도전했으나 예비선거에서 낙마했고, 2017년 1월부터는 CNN에서 선임 정치평론가로 활약했다. 그는...
미얀마 군부, 수뇌부 정년 제한 없애…'장기 집권 토대' 2021-05-21 09:33:24
규정을 삭제했다. 이에 따라 군부의 리더인 민 아웅 흘라잉 총사령관과 소 윈 부사령관은 권력을 잃거나 자발적으로 퇴진하지 않는한 계속해서 현직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기존 규정에 따르면 총사령관과 부사령관의 정년은 65세였다. 흘라잉 장군의 경우 올해 4월부로 65세가 됐다. 군부는 새로운 규정을 지난 3월 5일자...
'유혈진압' 미얀마 군부, 유엔 제재 논의에도 러 무기 구매 추진 2021-05-20 10:30:18
민 아웅 흘라잉 최고사령관과 함께 무기 구매 차 모스크바를 방문한 바 있다. 미 재무부는 지난 2008년 따이 자 회장을 특별지정 제재대상(SDN) 명단에 올렸다. 그가 각종 장비와 군용기 구매 등을 통해 미얀마 군부를 지원했다는 이유에서였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따이 자 회장이 국가평화개발평의회를 대신해 북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