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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 달콤한 가을의 맛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2021-09-06 10:00:09
쌉싸름한 맛이 조화로운 그린 티 초코 혹은 초콜릿 소스와 아이스크림 그리고 밀크 아이스로 부드러운 달콤함을 느낄 수 있는 밀키 아이스 초코 중 선택 가능하다. 마치 큰 액자 같은 갤러리의 통유리창 너머 한층 더 높아진 가을 하늘을 감상하며 ‘초콜릿 애프터눈 티 세트’와 함께 달콤한 시간을 보내보자....
[책마을] '복붙' 넘치는 디지털 세계…NFT, 원본을 증명하다 2021-09-02 18:14:07
액자로 걸 수 있다. 원본이라는 ‘희소성’은 사람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한다. NFT로 된 미술품, 음악, 게임 아이템, 문서 등이 고가에 팔리는 이유다. 간송미술관은 2016년 훈민정음해례본 영인본(복사본)을 3000부 제작해 개당 25만원에 팔았다. 하지만 훈민정음해례본을 디지털화한 NFT는 개당 1억원에 팔린다. 흔한...
박기웅, 실력은 기본+스타성까지 겸비한 준비된 작가 2021-09-02 15:09:55
작품은 완성한 직후 판매가 완료된 상태로, 액자 등 후반작업 없이 콜렉터에게 건네졌다. 박기웅 작가는 두번의 개인 전시회를 통해 이미 실력은 입증한 바, 이어지는 완판 행진에 화제성과 스타성까지 겸비한 작가라는 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박기웅은 지난 3월 화가로 데뷔, 이후 최단기간 ‘한국회화의 위상전’...
구본창의 '백자' 사진, 베이징서 만난다…한국작가 최대 개인전 2021-08-29 07:29:00
두루 소개한다. 1989년작 '생각의 바다'는 32년 전 액자 그대로 전시된다. 인화지 조각을 하나하나 꿰맨 '태초에', 인화지를 불로 태운 '재' 시리즈 등 디지털 시대에 재현하기 어려운 작품도 선보인다. 구본창은 대기업을 반년 만에 그만두고 독일 유학을 떠났다가 1985년 돌아온 1세대 유학파로...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친절하게 맞아준 한국 국민들에게 감사와 애정 전해" 2021-08-28 10:21:35
사진작가가 찍은 사진이 액자에 담겨 전달되었다. 문 대통령은 만찬사에서 “1950년 11월 15일, 참전용사들을 태우고 카르타헤나에서 출발한 배는 무려 7개월이나 걸려 1951년 6월 15일, 한국의 부산항에 도착했다"며 "이름도 들어보지 못한 생소한 나라에서 많은 콜롬비아 젊은이들이 자유와 평화를 위해 고귀한 희생과...
신혼부부 '혼수 필수템' 됐네…삼성TV '더 프레임' 2021-08-26 17:56:27
신혼부부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발표했다. 올해 1~7월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네 배에 달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더 프레임은 TV를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삼성 디지털프라자 서울 대치본점을 찾은 고객들이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삼성 '더 프레임', 판매량 4배 껑충…"신혼 TV로 인기" 2021-08-26 11:43:02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스크린에 띄워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다.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세계적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약 1500점의 작품을 QLED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더 프레임 인기는 '집콕' 트렌드 장기화로 신혼부부들이 이전보다 신혼집 인테리어에 더 많은 관심을...
삼성 '더 프레임' 국내 판매량 작년의 4배…신혼부부에게 인기 2021-08-26 11:00:08
이 제품은 시청하지 않을 때 미술 작품이나 사진을 화면에 띄워 액자처럼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TV로, '아트 스토어' 기능을 통해 세계적인 박물관과 미술관이 소장한 작품 약 1천500점을 QLED 4K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신혼부부에게 구매 혜택을 주는 '삼성전자 혼수클럽'에...
도쿄올림픽 금메달 문질렀더니 벗겨졌다?…中 선수 '당황' 2021-08-25 10:14:29
오상욱이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직접 주문한 액자에 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를 본 다른 출연진들은 "케이스 같은 걸 안 줬냐"고 물었고, 오상욱은 "이번에는 안 주더라. 주머니에 넣고 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올림픽 기간에는 영국의 다이빙 금메달리스트 토마스 데일리가 직접 뜨개질해 만든 메달 케이스를 공개해...
현대重, 새 가족 인프라코어에 '정주영 정신' 걸다 2021-08-20 17:40:55
액자도 전달했다. 그룹 관계자는 “그룹 경영진이 인수를 마무리지은 후 곧바로 현장을 찾은 것은 회사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크다는 뜻”이라며 “건설기계를 그룹 3대 사업으로 구축하겠다는 의지”라고 밝혔다. 두산인프라코어는 조만간 현대두산인프라코어로 사명을 바꿀 예정이다. 두산인프라코어의 높은 해외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