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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택 체포 후 북한 어디로, 김정은 세습체제 확고해져 2013-12-09 16:09:31
북한의 수령제와 일본의 천황제 장성택 체포로 확고해진 김정은 체제 2013년이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시점에서 북한이 또 다시 글로벌 뉴스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오는 17일로 김정은 정권의 출범 2주년을 앞두고 2인자로 군림했던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실각설’이 지구촌을 달구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은...
장성택 체포, 북한 김정은 1인 체제로 2013-12-09 16:05:21
"장성택 일당은 당의 통일 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적 영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 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를 저질렀다"라고 밝혔다.북한은 이번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장성택 일당'이라란 표현을...
장성택 숙청 보도, `양봉음위`가 이유‥유일지배체제 공고화될 듯 2013-12-09 14:31:25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숙청 사실을 크게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이날 1면에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 관한 보도`라는 제목으로 전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참석한 회의에서 장 부위원장을 모든 직무에서 해임하는 정치국 결정서를 채택했다고 전했다. 노동신문 글은 이날 새벽 발표된...
일본 정부, "북한 동향 주시하며 정보 수집" 2013-12-09 13:28:30
관영매체를 통해 확인된 장성택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해임 사실에 대해 "차분하게 북한 동향을 주시하며 정보를 수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여러 소식통으로부터 정보가 입수돼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가 장관은 북한의 권력구조 변화...
"`장성택 실각설` 1주일, 한국 경제 해외 시각 변화있나" 2013-12-09 08:59:45
장성택 실각설에 대해 외신들은 동북아의 정세에 미칠 영향 등으로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영토 분쟁, 중국 공동접근망에 따른 문제 등으로 인해 동북아 지역이 외신에서 핫이슈가 되고 있다. 하지만 국제 금융시장에서는 차분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장성택 실각설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관심이 없는 것으로 보이다. 국제...
장성택 모든 직무 해임 "사상적으로 병들어 마약·술놀이‥양봉음위 행위" 2013-12-09 07:52:47
대해 "장성택 일당은 당의 통일 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범죄행위를 저질렀다"라고 밝혔다. 중앙통신은 또 "장성택은 앞에서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 척하고 뒤에...
북한, "장성택 모든 직무에서 해임", 조선통신 보도 2013-12-09 06:24:42
"장성택 일당은 당의 통일 단결을 좀먹고 당의 유일 적령도체계를 세우는 사업을 저해하는 반당반혁명적 종파행위를 감행하고 강성국가 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을 위한 투쟁에 막대한 해독을 끼치는 반국가적, 반인민적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라고 밝혔다.또 "장성택은 앞에서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 척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朴 "방공구역 확대 불가피"…바이든 "appreciate" 2013-12-06 21:02:06
‘장성택 실각설’을 둘러싼 북한 내부 정세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윤 장관은 “전체적으로 한반도와 남북관계 정세를 논의하는 가운데 최근 북한 정세에 대해 여러 가지 유용한 의견 교환이 있었다”고 전했다. 박 대통령과 바이든 부통령은 또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그동안 유지해온 양국 간 공조를...
"공포정치로 권력 승계 끝났지만 불안정성 커져"…국정원장이 밝힌 김정은 체제 2년 2013-12-06 21:01:38
“장성택은 김정은 비자금도 관리했을 가능성이 크다”며 “이권 다툼이 있거나, 당 행정부가 월권을 했거나, 보위부가 비리를 적발했을 가능성이 있다. 금전 문제는 외화 횡령”이라고 설명했다. 장성택 실각설로 북한 지도부 내 기류는 적지않은 변화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 원장은 “김정은을 맹종하는 분위기가...
"장성택 매형·조카 강제소환 맞다…측근망명 아는바 없어" 2013-12-06 17:51:36
남 원장은 그러나 장성택의 최측근이 중국으로 망명했다는 설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 없다"고 밝혔다. 또 "리용하와 장수길이 주의와 경고가 필요한 제한된 인원을 모아놓은 상태에서 공개 처형됐다. 이는 형식적 재판과 사법 절차는 거쳤다는 것"이라며 "장성택이 실각한 징후가 농후하다"고 재확인했다. 이어 "북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