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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열정적인 한국과 LIV골프 시너지 기대… 韓 선수 적극 영입할 것" 2025-05-01 16:48:39
국부펀드(PIF)의 후원으로 2022년 6월 출범한 신생 리그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와 달리 매 대회 50여명의 선수가 커트탈락 없이 54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샷건 방식으로 진행한다. '왕년의 스타' 필 미컬슨, 버바 왓슨(이상 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을 비롯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대표하던 브룩스...
강스템바이오텍 골관절염 치료제 OSCA "兆 단위 기술이전 노린다”" 2025-04-30 14:43:50
1상 톱라인 결과로 미뤄 충분한 가능성을 확인한다”고 3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12월 공시된 1상 톱라인 결과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연골 구조 개선 MRI 지표와 장기 추적 결과,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2a 임상 설계 및 글로벌 전략이 추가로 소개됐다. 연골 구조 회복...
[사설] 트럼프 위협에 경제통 정치 신인 선택한 캐나다 2025-04-29 17:24:52
2021년 하원의원에 당선된 지 2년 만에 전기톱을 들고 대통령 도전에 나섰다. 살인적인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과도한 정부 지출을 싹둑 잘라내야 한다는 퍼포먼스로 유명해지며 2023년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가 집권한 이후 한때 월 25%에 이르던 인플레이션율이 3%대로 낮아졌고 성장률은 2023년 -1.6%에서 올해 5%로...
수입차 350만대 넘었다…국내 운행 10대 중 1대꼴 2025-04-29 16:10:41
뒤를 BMW가 20.5%(72만472대)로 추격하고 있다. 아우디 6.6%(23만3140대)와 폭스바겐 6.1%(21만2775대), 렉서스 4.1%(14만4105대)가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볼보 3.5%(12만1537대) △미니 3.4%(11만9854대) △도요타 3.2%(11만3090대) △포드 2.8%(9만7369대) △테슬라 2.7%(9만3186대)가 뒤를 이었다. 미국 브랜드...
세계 1위 셰플러 잡아라…김시우·임성재·안병훈 우승 경쟁 전망 2025-04-29 07:35:09
아직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 열린 텍사스 칠드런스 휴스턴 오픈(공동 2위)부터 마스터스 토너먼트(4위), RBC헤리티지(공동 8위) 등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연속 톱10에 입상한 만큼 이번 대회가 시즌 첫 우승의 기회라는 평가다. 디펜딩 챔피언 테일러 펜드리스(캐나다)가 파워랭킹 4위,...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4번째 톱10을 기록했다. CME 글로브 포인트 1위(113.125점), 올해의 선수 포인트 2위(59점)로 올라섰다. 김효주는 “피부 알레르기 때문에 힘들었는데 그런 컨디션에서 최선을 다했다”며 “연장에서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오늘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플레이를 이어가 마지막에는 가장 위에 서고...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힘주어 말했다. 고진영이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시즌 4번째 톱10을 만들어냈다.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유해란은 이날 4타를 잃었으나 마지막홀 칩인 이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혜진도 공동 9위(4언더파 284타)에 올라 한국선수 4명이 톱10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대우건설, 한남2구역 시공권 유지…"한남 최고 단지 만들 것" 2025-04-28 08:26:15
조합장이 "대우건설과 계약을 해지하면 톱티어 건설사가 참여할 것이라 확신한다"며 "조합장 직을 걸고 시공사 교체를 하겠다"고 발언해 파문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임시총회에서 시공사 유지가 결정된 직후 해당 조합장은 "조합원 뜻을 전적으로 존중해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하겠다. 관리처분인가 획득, 이주 절차 준비,...
'골프우영우' 이승민, 우리금융 공동 22위 "갤러리 앞에서 경기, 행복했어요" 2025-04-27 18:32:53
이승민은 3언더파 68타를 쳤다. 공동 4위를 기록한 그는 톱10 기록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쉽지 않은 경기를 쳘쳤다. 6번홀(파4)부터 12번홀(파4)까지 7개홀 연속 보기를 기록한 그는 5타를 잃으며 공동 14위로 밀려났다. 처음 경험하는 높은 순위가 그에게 부담이 된 탓이었다. 이승민의 스윙코치...
매킬로이-라우리 '절친 듀오' 출격…11언더 명품플레이 2025-04-27 18:11:54
61타를 합작하며 중간 합계 22언더파, 공동 6위로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이 대회는 매킬로이가 그랜드슬램 달성 이후 처음 나선 대회다. 아직 온전치 않은 컨디션으로 작은 규모 대회에 출전한 것은 그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매킬로이는 오랫동안 우승이 끊기며 다소 침체기를 겪었다. 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