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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법개정요약>② 국민중심 세제운영 2013-08-08 11:31:37
수급자는 자녀 세액공제 중복적용 배제. ▲근로장려금 최대지급액 상향조정 = 맞벌이의 경우 1천만원까지 점증, 1천만~1천300만원 평탄하게 구성. 자녀장려금은 자녀 수와 맞벌이 여부에 따라 차등 지급. ▲부양자녀 요건 완화 = 재혼 배우자의 자녀 포함. ▲기한 후 신청 허용 = 신청기간 경과 후 3개월...
<세법개정> 전문가 "저소득층 유리해졌다…봉급자 부담은 우려" 2013-08-08 11:31:31
근로장려세제(EITC)나 자녀장려세제(CTC) 개편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 홍기용 납세자연합회장(인천대학교 경영학부 교수) 근로소득자는 원래부터 유리지갑인데 지금 시점에서 부담을 늘리는 것은 지나친측면이 있다.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바꾸는 것도 생각할 여지가 있다. 소득공제는 소득세에서...
<세법개정> 장려세제 강화…저소득층 최대 360만원 받아 2013-08-08 11:31:03
자녀장려세제를 포함해 최대 70만∼360만원으로 늘렸다. EITC는 일은 하지만 소득이 낮아 생활이 어려운 가구에 근로장려금을 지급, 근로 유인을 높이면서 실질 소득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금은 무자녀 가구나 단독(1인) 가구는 총소득 1천300만원 이하, 자녀 1명인가구는 1천700만원 이하, 자녀 2명인 가구는...
<세법개정> 근로소득 세액공제 누구에게 유리할까 2013-08-08 11:30:50
1천만원 초과~2천만원 소득자의 경우 5만원의 세금을 부담했지만 근로장려세제(EITC)와 자녀장려세제(CTC)로 13만원을 돌려받아 세혜택이 18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4천만원까지도 내는 세금보다 돌려받는 세금이 많다. 1천189만명의 세 부담이 줄어든다는 계산이 나온다. 연봉 8천만원 소득자까지도 연...
<세법개정> 고소득자에게 세금 더 걷어 서민 지원 2013-08-08 11:30:45
눈에 띈다. 소득공제를 세액공제로 전환하고 근로장려세제(EITC)와 자녀장려세제(CTC)를 도입한 데 대해선 긍정적인 시각이 우세하다. 그러나 이번 세제개편안은 공약이행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한 세입기반확충이 다소 미진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아울러 근로자들의 세부담을 상대적으로 많이...
<현오석 부총리 세제개편안 일문일답> 2013-08-08 11:30:41
장려세제(EITC)와 자녀장려세제(CTC)를 통해 (지원을 받아) 실제 납세자 수는 오히려 170만명 정도 감소한다. 세액공제를 통해 세금을 내는게 없다면과세자지만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것이다. --중장기 조세정책방향에 증세에 대한 표현이 없다. 5년간 증세 안하나. ▲(현오석) 지난 모스크바 주요 20개국(G20)...
현오석 "과세기반 확대해 저소득층 복지지출 확대" 2013-08-08 11:30:38
근로장려세제(EITC)나 자려장려세제 등으로 서민·중산층에 돌아가게 함으로써 조세를 통한 소득재분배 기능을 보다 강화했다"고 말했다. 현 부총리는 올해 세법개정안의 3대 기조로 국정과제의 적극 지원, 국민 중심의세제 운영, 과세형평 제고 및 세입기반 확충을 꼽았다. 그는 향후 5년간 조세정책 테마로...
[Biz 스토리 ⑧] 아시아 1호 엔진개발 업체 '테너지'의 발칙한 도전…"엔진 선교사를 꿈꾸다" 2013-08-07 09:07:01
일찍이 이를 시장개척으로 보고 국가가 나서서 장려했죠. 그 결과 독일 fev는 엔진 개발로 한 해에 1조60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세계적인 엔진개발 업체로 성장했습니다. 그들이 개발한 엔진에 들어간 독일산 부품이 전 세계에 수출되고 있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요.”반면 엔진 개발 업체가 전무한 일본에선 기술자 개...
현오석 "세액공제로 학보한 세수 저소득층 지원" 2013-08-06 14:04:53
세액공제로 전환해 새로 확보한 세수는 근로장려세제를 확대하고 자녀장려세제를 신설하는 등의 방법으로 저소득계층의 세 부담을 경감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2014년 세법개정안`을 오는 8일 발표합니다. 현 부총리는 "이번 세법 개정안은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의 세...
현오석 "세액공제로 확보 세수 저소득층에 돌려준다" 2013-08-06 10:04:43
세액공제로 전환해 새로 확보한 세수는 근로장려세제를 확대하고 자녀장려세제를 신설하는 등의 방법으로 저소득계층의 세 부담을 경감하는데 활용할 것"이라고말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2014년 세법개정안을 8일 발표할 예정이다. 현 부총리는 "이번 세법 개정안은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