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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잡지 보그 영국판 신임 편집장으로 흑인 남성 발탁 2017-04-10 23:11:15
보도했다. 주류 여성잡지 편집장으로 백인이 아닌 남성으로는 처음이라고 가디언은 전했다.현재 패션잡지 'W'의 패션·스타일부장인 에닌풀은 오는 8월 알렉산드라 슐만 편집장의 뒤를 이어 보그 영국판을 책임진다. 25년간 보그 영국판 편집장 자리를 지켜온 슐만은 지난 1월 사퇴 의사를 표명했다. 아프리카...
구글 등 실리콘밸리 IT기업, 임금차별 논란 커지고 있는 까닭 2017-04-10 16:35:16
백인 남성에게 더 많은 임금을 제공해 여성과 유색인종 직원들을 차별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오라클 측은 "노동부 소송은 정치적인 의도가 있는 것" 이라며 "회사의 채용 결정은 직원의 장점과 경력에 기반했다"고 해명했다. 지난해 9월 팔로알토의 데이터 분석회사 팔란티어도 동양인 채용 과정에서...
[선임기자 칼럼] 한복 입은 예수, 독일로 간 까닭은 2017-04-09 17:22:35
그린 운보의 작품을 초대했을까.‘백인 예수’가 허구임은 이미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상태다. 인종적으로 예수는 유대인과 같은 셈족이다. 지리적으로도 이스라엘은 아라비아반도, 이집트와 가깝다. 2001년 영국의 리처드 니브 맨체스터대 교수가 예수의 얼굴을 법의학적으로 복원한 결과도 그랬다. 담갈색 눈에...
[건강이 최고] 피부암 예방, '자외선 차단'에 달렸다 2017-04-08 08:00:03
위험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가 흰 백인의 경우 피부암이 발생할 가능성이 동양인보다 훨씬 크고 발생 연령도 더 낮다. 피부암으로 진행하기 전 단계인 광선각화증도 매우 흔하다. 광선각화증은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된 피부 표면에 생긴 단단한 각질 증상이다. 손으로 없애기 어려울 정도로 단단하며, 주로 얼굴이나...
트럼프-시진핑 '세기의 담판' 돌입…'북핵·무역' 대격돌 2017-04-07 10:38:40
미국 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자극받은 백인 중하층과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업지대) 표심은 그의 당선이 원동력이 됐다. 반면 올가을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를 앞둔 시 주석도 안정적 리더십을 구가하려면 당장 미국으로부터 '하나의 중국' 원칙을 재확인받는 것을 염두에 둬야...
美 LA서 '증오범죄' 급증…인종·성소수자 차별 극심 2017-04-06 02:16:41
증오범죄가 54건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 2월에는 LA 한인타운에서 한국인 할머니가 백인 여성에게 습격당한 사건이 발생해 증오범죄 논란이 일기도 했다. 83세 한국 할머니를 가격해 넘어트린 백인 여성이 '백인의 힘'이라고 외쳤다는 페이스북 글이 올라오면서 인종 혐오 논란이 불거졌으나 경찰은 정신질환자의...
"체중 정상인 사람도 30%는 심장병-당뇨병 위험" 2017-04-05 10:38:33
44~84세 백인 2천622명, 흑인 1천893명, 히스패닉계 1천496명, 중국계 803명, 남아시아계 803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4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이들의 체질량지수(BMI: body-mass index)를 측정하고 심혈관질환과 당뇨병 위험요인인 고혈압, 고혈당, 고밀도 지단백...
이방카-첼시 '동일임금의 날' 맞아 미묘한 입장차 2017-04-05 03:38:19
이방카는 또 남성 근로자들의 임금을 100%라고 할 때 백인 여성 75%, 흑인 여성 63%, 히스패닉 여성 54%로 인종별로 차이가 크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오늘 동일임금의 날을 맞아 여성도 (직장에서 남성과) 똑같이 일한다면 똑같은 임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방카는 이어 "동일 임금은...
러 테러 IS 배후설 탄력…중앙아 출신 테러리스트 주목(종합) 2017-04-04 15:06:54
전문가들은 IS의 지휘 체계 아래 러시아어를 구사 하는 백인 150명 안팎으로 구성된 대대가 최소 3개에 이른다고 설명한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015년 10월 러시아와 전 소비에트 연방 출신 7천여명이 테러 집단에 가담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심지어 푸틴 대통령은 이들이 러시아로 돌아와 '성전'...
美아칸소주, 11일간 8명 사형집행…1976년 이후 단기간 최다 2017-04-04 03:21:28
적이 있다. 이번에 사형 집행이 되는 수감자는 백인 4명, 흑인 4명이며 전원 살인죄로 복역 중이다. 이들의 범행 시기는 1989∼1999년으로 대부분 범행 이후 20년 넘게 수감된 상태다. 교정당국에서 20년간 근무한 경력이 있는 굴드시티 시장 에시 메일 캐블리턴은 "그들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고 하는 게 아니다. 다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