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취업&뉴스] 이력서 혁신 2013-05-24 15:54:53
<박준식 기자>이력서의 혁신이 서서히 일고 있습니다. 잠시 후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앵커>이력서의 혁신이라고 하면 어떤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박준식>이름 적고 사진 붙이고 주소 적고 한자 이름 적다 보면 벌써 기진맥진합니다. 한참을 적다 보면 이런 것까지 적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 도입 2013-05-14 18:31:16
징벌적 보상제도를 도입키로 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박준식>남양유업 사태로 실체가 드러나고 있는 밀어내기 관행. 폐기처분할 우유까지 대리점이 억지로 떠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터뷰)이창섭 남양유업 대리점 피해자 "유통기간 다한 제품까지 밀어내기 한다. 14일 새벽 4시에 받은 우유의...
고졸채용 "고정 관념 다 바꾼다" 2013-05-09 17:22:09
발굴을 위한 과감한 도전이라는 평가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자기 소개를 하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특기가 축구라며 공도 찹니다. 한 학생은 우크렐라로 자기를 표현하겠다며 몸을 풉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고졸인재 잡 콘서트` 현장입니다. 특이하고 낯선 광경은 면접도 아니고 서류 전형...
[취업&뉴스] 노사정 머리 맞댄다..협의체 가동 2013-05-02 14:46:27
박준식 기자/ 청년실업과 고용안정, 근로조건 개선 등을 위해 앞으로 노사정이 협의체를 운영합니다.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문진국 한국노총 위원장,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29일 노사정 대표자 협의체를 5월 한 달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사정의 대표들은 한자리에 모여서 "수출 내수 부진과...
[830뉴스]정년 연장법, 환노위 통과 2013-04-24 13:04:48
이와 함께 임금체계도 대폭 바뀌게 됐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오는 2016년 정년이 지금의 55세에서 60세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23일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이른바 `정년 연장`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인터뷰)김성태 새누리당 의원 "고령자 대책 시급" 2016년 1월 1일부터...
`정년 연장법` 환노위 통과 2013-04-23 17:16:53
연결합니다. 박준식 기자~. 자세한 내용 전해주시죠. <박준식>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3일 법안심사소위를 열고 근로자의 정년을 60세 이상으로 의무화하는 `정년 연장법`을 가결 처리해 전체회의로 넘겼습니다.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 최종 입법되면 현행 법정 정년이 55세에서 5년 연장됩니다. 여야는 지난해 대선 때...
[취업&뉴스]방하남 장관 청년대표 간담회 개최 2013-04-18 10:55:51
<박준식>봄은 왔는데 봄이 아닙니다. 취업을 못한 구직자들에게 더 적절한 표현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런 답답한 심정을 대표하는 젊은 청년들이 방하남 고용노동부 장관과 격이 없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잠시 뒤 전해드리겠습니다. <앵커>방하남 장관이 청년 대표들이 자리를 했다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취업&뉴스] 무급휴직 근로자 지원 확대 2013-04-18 10:55:42
<박준식>불가피한 상황 때문에 회사를 그만 두거나 가게를 접은 분들에게 대한 지원이 확대됩니다. 반가운 소식 잠시 뒤 자세히 전하겠습니다. <앵커>주변에 보면 회사가 어려워서 본의 아니게 휴직에 들어가거나 회사 문을 일시 닫는 경우가 볼 수 있는데 이런 경우에 지원한다는 것이죠. <박준식>네 그렇습니다. 기업의...
[취업&뉴스] 면접관태도, 기업이미지 바꾼다 2013-04-18 10:55:36
/ 한국경제TV 박준식, 이지수 기자, 이지현 뉴스캐스터 함께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권/ 이지수 기자님, 어떤 뉴스 전해주실 건가요? 이지수/ 네.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의 이미지. 어떤순간에 달라질까요? 구직자가 생각하는 기업의 이미지가 면접관에 따라 달라진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잠시후에 자세히...
[취업&뉴스] 공공일자리 `그림의 떡` 2013-04-18 10:55:12
<박준식>첫번째 이유는 금전적인 것입니다. 주 40시간이던 공공근로 사업이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형평성을 맞춘다는 이유로 올해부터는 주 28시간으로 줄었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줄어드니까 당연히 임금도 줄면서 본인 보험부담금 등을 제외하면 1인당 급여가 한 달에 70만 원 안팎에 불과합니다. <앵커>없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