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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중도대통합 이루겠다"…의원 6명 지지선언 2017-03-17 17:31:40
비박(비박근혜)계인 홍준표 경상남도지사가 한국당 대선 후보가 될 경우 연대 가능성을 묻자 "자유한국당이 국정농단과 탄핵반대 세력의 온상이라는 본질이 안 바뀐다면 후보가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이날 회견에서는 지난 8일 남 지사 지지를 선언하고 캠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은...
[주요 신문 사설](17일 석간) 2017-03-17 14:00:03
포퓰리즘病 양극단 배제한 '非文非朴 연대' 움직임 주목된다 관료ㆍ교수 일각의 캠프 줄대기, 국가 미래 좀먹는다 ▲ 내일신문 = 검찰에 불려가는 네번째 전직 대통령 ▲ 헤럴드경제 = 검찰의 상습 임금체불 사업주 엄단 방침 환영한다 인공지능에 증권투자 맡기는 시대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한국당 초선의원들 "바른정당 포함해 보수대통합해야" 2017-03-17 11:29:27
공감했다"라면서 "친박(친박근혜), 비박(비박근혜)을 넘어 다른 정당과의 통합, 보수 세력 결집을 통해 가장 적합한 지도자를 뽑아야 한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이런 입장은 범보수 진영의 후보 단일화가 계속 거론되는 상황에서 한국당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인식의 발로로 읽힌다. 또 지난...
한국당 대선주자 9명, 내일 6명으로 압축…누가 남을까 2017-03-17 10:46:28
높다. 당내 계파를 친박(친박근혜)계와 비박(비박근혜)계로 나눌 경우 홍 지사는 비박계에 가깝다. 따라서 이번 경선은 유력 주자인 홍 지사에 어떤 주자들이 맞서는 구도가 될지가 관심사다. 전날 홍 지사를 겨냥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지우겠다는 분이 박 전 대통령이 정치적 고비가 있을 때마다 방문했던 대구 서문시장...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7-03-17 08:00:02
경계심 드러내며 '견제구' 170316-1221 정치-0178 19:10 바른정당, 한국당 비박계에 "이혼이 답"…연일 탈당 촉구(종합) 170316-1223 정치-0179 19:11 文 특보단 놓고 안희정 측 "적폐 어른거린다"…정면 충돌하나 170316-1224 정치-0180 19:16 탄핵후 두번째 토론 D-1…文·安·李, '필승전략' 고심...
한국당 예비경선후보 9명…친박 對 비박 '조직표' 신경전(종합) 2017-03-16 19:30:00
9명…친박 對 비박 '조직표' 신경전(종합) 현장투표 도입에 비박주자들 촉각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배영경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대선경선판에 공식적으로 뛰어들 주자가 모두 9명에 달할 전망이다. 16일 오후 기준으로 한국당 예비경선에 등록한 후보자는 홍준표 경상남도지사, 이인제 전 최고위원,...
바른정당, 한국당 비박계에 "이혼이 답"…연일 탈당 촉구(종합) 2017-03-16 19:10:50
비박근혜)계 의원들에게 당내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과 결별하고 바른정당에 합류하라고 촉구했다. 바른정당은 일부 친박계 의원이 파면당한 박 전 대통령을 계속 돕는 것을 문제 삼아 한국당을 연일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특히 전날 지상욱 의원이 한국당을 탈당해 바른정당에 입당한 것을 계기로 비박계의 동참을...
"홍준표가 떴다"…범보수주자들, 경계심 드러내며 '견제구' 2017-03-16 18:58:39
시의원과 군·구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친박이냐 비박(비박근혜)이냐, 친문(친문재인)이냐 비문(비문재인)이냐 등 내 편 네 편 나누기에 이제 국민은 신물이 난다"며 "안 후보는 계파와는 거리가 멀다"고 강조했다. 또 "안 후보는 충청도 출신으로 인천에서 정치 인생을 바쳤다"면서 "지역주의와도 거리가 멀다. 영호남의 ...
대선판 흔들 세가지 시나리오…보수단일화·중도단일화·3당합작 2017-03-16 17:26:33
게 홍 지사의 주장이다. 홍 지사는 계파를 따지자면 비박(비박근혜)계다. 그는 공개적으로 바른정당과의 보수 후보 단일화를 거론했다. 내심은 '흡수통일'이다. 보수 후보 단일화를 주장했던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16일 "한국당 내 친박(친박근혜) 세력의 지지를 받아서 되는 후보라면 단일화를 다시 생각해봐야 ...
[연합시론] 무기력한 보수 정치, 이대로 둘 것인가 2017-03-16 17:18:52
여권은 여전히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 프레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어 딱할 뿐이다. 유승민 의원은 "친박이 정리되지 않고, 그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라면 단일화는 다시 생각해봐야 하는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대선 운동장은 기울어져 있는데 갈 길은 먼 고달픈 여정을 남겨두고 있는 셈이다. 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