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류현진, 뇌종양 아동 위해 날계란 맞아…"강정호도 동참하길" 2019-05-24 09:06:51
뇌종양 인식 개선과 지원을 위해 날계란을 맞았다.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35)는 24일(한국시간) 류현진 등 동료 선수들과 함께 촬영한 '크랙 캔서 챌린지((crack cancer challenge)' 이벤트 영상을 올렸다. 다저스 선수들은 샤워실에서 한 명씩 옆 사람의 머리에 날계란을 친 뒤 "○○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최형우 375일 만에 멀티 홈런…KIA 4연승 신바람 2019-05-23 21:19:34
깨끗한 좌전 안타로 타점을 올렸다. KIA 선발투수 제이컵 터너는 6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곁들이며 1실점으로 호투해 시즌 3승(5패)째를 따냈다. 터너의 뒤를 이어 하준영(7회), 박준표(8회), 문경찬(9회)이 실점 없이 뒷문을 단단히 잠갔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3-1 롯데 2019-05-23 21:17:14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3-1 롯데 ▲ 광주전적(23일) 롯데 001 000 000 - 1 KIA 010 101 00X - 3 △ 승리투수 = 터너(3승 5패) △ 세이브투수 = 문경찬(1승 4세이브) △ 패전투수 = 김건국(1승 2패) △ 홈런 = 최형우 6, 7호(2회1점, 6회1점·KIA)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광현·양현종, 어느덧 투수 최고참…'맏형의 책임감으로' 2019-05-22 10:37:02
됐다. 선발 트리오를 이루는 제이컵 터너(28)와 조 윌랜드(29)는 아직 20대다. 동기뻘인 고영창이 있지만 이제 프로 2년 차인 고영창과 13년 차 양현종의 경험 간극은 매우 크다. 양현종도 김광현처럼 띠동갑 후배 장지수를 뒀다. 선발진과 새로 구축한 불펜 모두 탄탄해 순항 중인 SK의 김광현과 달리 양현종은 곤두박질친...
서른에 빛 본 NC 박진우 "살아남으려고 변화했죠" 2019-05-21 12:05:01
타일러 윌슨(LG), 브룩스 레일리(롯데), 제이컵 터너, 조 윌랜드(이상 KIA) 등 각 팀 에이스들이었다는 점에서 박진우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지난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박진우는 "아주 만족하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활짝 웃었다. 상대 팀 에이스를 상대로도 당당한 투구를 펼친 비결을 묻자 박진우는 "등판 ...
코리안 빅리거 출신 첫 메인코치 서재응의 원칙 '자율과 책임' 2019-05-21 08:34:35
1패로 마무리했다. 선발 투수 제이컵 터너와 양현종이 역투를 펼쳐 새로 출발하는 KIA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서 코치는 "선발 투수들이 제 몫을 해준 덕분에 첫 3연전에서 편하게 마운드 운용을 준비할 수 있었다"며 "투수교체 타이밍이 아주 중요하다는 걸 다시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 코치는 메이저리그에서 활동할...
류현진, 6승 수확...31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 2019-05-20 07:26:23
3루에서 저스틴 터너의 강습 타구를 2루수 페라사가 뒤로 빠뜨린 틈을 타 1점을 더했다. 류현진은 6회초 2사 만루에서 마이클 로렌젠의 2구째를 공략했다. 파울 타구로 보였으나 우익수 푸이그가 관중석으로 넘어가는 공을 점핑 캐치로 건져냈다. 다저스는 7회초 코디 벨린저의 중월 투런포, 8회초 마틴의 중월 솔로포로...
류현진, 시즌 6승…MLB 평균자책점 전체 1위(종합) 2019-05-20 05:42:46
1, 3루에서 저스틴 터너의 강습 타구를 2루수 페라사가 뒤로 빠뜨린 틈을 타 1점을 더했다. 류현진은 6회초 2사 만루에서 마이클 로렌젠의 2구째를 공략했다. 파울 타구로 보였으나 우익수 푸이그가 관중석으로 넘어가는 공을 점핑 캐치로 건져냈다. 다저스는 7회초 코디 벨린저의 중월 투런포, 8회초 마틴의 중월 솔로포로...
류현진, 7이닝 무실점…시즌 6승+평균자책점 1위 등극 2019-05-20 05:17:39
1, 3루에서 저스틴 터너의 강습 타구를 2루수 페라사가 뒤로 빠뜨린 틈을 타 1점을 더했다. 류현진은 6회초 2사 만루에서 마이클 로렌젠의 2구째를 공략했다. 파울 타구로 보였으나 우익수 푸이그가 관중석으로 넘어가는 공을 점핑 캐치로 건져냈다. 다저스는 7회초 코디 벨린저의 중월 투런포, 8회초 마틴의 중월 솔로포로...
'6승 눈앞' 류현진,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1위 등극(종합) 2019-05-20 04:52:49
1, 3루에서 저스틴 터너의 강습 타구를 2루수 페라사가 뒤로 빠뜨린 틈을 타 1점을 더했다. 류현진은 6회초 2사 만루에서 마이클 로렌젠의 2구째를 공략했다. 파울 타구로 보였으나 우익수 푸이그가 관중석으로 넘어가는 공을 점핑 캐치로 건져냈다. 다저스는 7회초 코디 벨린저의 중월 투런포, 8회초 마틴의 중월 솔로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