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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검찰 "선장 등 살인죄 적용 면밀 검토" 2014-04-22 19:15:40
않은 세월호 선장 이준석(69)씨를 포함한 선원, 항해사 등에 '부작위(不作爲)에 의한 살인' 혐의 적용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부작위란 일정 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법률 용어다.22일 검경합동수사본부와 법무부에 따르면 검찰은 원론적인 입장에서 이들에 대한 살인죄 적용이 가능한지 관련 판례와 법리 ...
[세월호 침몰] 항해사 "배 기울자 복원 안됐다" 주장 2014-04-22 16:33:46
잘 모르겠다"며 말을 흐렸다. 신씨와 함께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기관장 박모(54)씨, 1등 항해사 강모(42), 2등 항해사 김모(47)씨 등 다른 3명은 취재진의 쏟아지는 질문에 거의 입을 열지 않았다. 다만 2등 항해사 김씨는 "퇴선하기 전 2항사(항해사)로서 (해야 할 구호조처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세월호 침몰] 조타수 인터뷰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라" '뻔뻔'에 '당당'까지… 2014-04-22 16:19:54
후, 승객들도 명령을 받았냐는 질문에 "1등 항해사가 명령을 받아서 방송을 하든가 안내실로 연락을 해서 그쪽에서 방송을 하게 돼 있다. 나는 그 과정을 모른다"고 말했다. 또 "선장이 퇴선 명령을 내리면 바로 무조건 나가는 거냐"는 질문에 "메뉴얼에 의하면 우선 가서 노략자를 구하고 아이들을 퇴선 시켜야한다"면서...
<속보> 세월호 항해사 "복원력 없었다" 2014-04-22 14:50:36
세월호선원 "변침 실수 있었다. 조타기 고장났을 수도"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세월호 조타수 인터뷰 “이 사람들 희한 하네” 적반하장 2014-04-22 14:32:50
명령을 받았느냐”라는 질문에 “1등 항해사가 명령을 받아서 방송을 하든가 안내실로 연락을 해서 그쪽에서 방송하게 돼 있다. 나는 모른다”라고 당당히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선장이 퇴선 명령을 하면 무조건 바로 나가는거냐”라고 묻자 “매뉴얼에 의하면 노약자와 아이들을 먼저 퇴선 시켜야 한다”면서...
'세월호 침몰' 등장한 각종 용어 정리해 보니... 2014-04-22 14:07:13
= 항해사는 선박 운항을 맡은 사람으로 조타수에게 방향을 지시하는 등 지휘 역할을 수행한다. 조타수는 조타기를 조작하는 직원으로 항해사의 지시를 따르게 돼있다. ※구명벌 = 천막처럼 펴지는 둥근 형태의 구명보트. 비상 탈출 기구를 활용하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구명벌은 선박이 물 속으로 가라앉을 때 수압이...
세월호 선장 급여 月 270만원, 침몰은 예고된 대참사? 2014-04-22 13:09:56
원을 받으며 계약직 근무를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항해사들과 기관장, 기관사들 급여도 170만 원에서 200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선박직들의 무책임한 대응이 세월호 침몰을 예고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해운업계 관계자는 "6~7000톤급 선장이면 보통 350~400 수준을 받아야 하지만, 이준석 선장은 고령...
[세월호 침몰] 탈출 조타수 "정말 희한한 사람들…나는 당당하다" 황당 2014-04-22 12:20:34
후, 승객들도 명령을 받았냐는 질문에 "1등 항해사가 명령을 받아서 방송을 하든가 안내실로 연락을 해서 그쪽에서 방송을 하게 돼 있다. 나는 그 과정을 모른다"고 말했다. 또 "선장이 퇴선 명령을 내리면 바로 무조건 나가는 거냐"는 질문에 "메뉴얼에 의하면 우선 가서 노략자를 구하고 아이들을 퇴선 시켜야한다"면서...
세월호 침몰 “선원 전용 통로 이용해 바로 탈출했다” 비난↑ 2014-04-22 11:43:34
1등 항해사 강 모씨 신 모씨, 2등 항해서 김 모씨, 기관장 박 모씨 등 선박직 선원 4명을 추가로 체포해 조사했다. 이날 조사 과정에서 기관장 박 씨는 “배가 많이 기울어 기관신 선원들에게 전화해 탈출을 지시한 다음 선원들만 다닐 수 있는 전용 통로를 이용해 3층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어 “선원들을 다 만난...
세월호 전 항해사 인터뷰 “16번 채널 사용 안해”… 왜? 2014-04-22 09:29:24
[최미선 기자] 세월호 전 항해사 김모 씨가 ‘16번 채널’에 대해 밝혔다. 4월21일 방송된 jtbc ‘뉴스9’에서 진행된 전화 인터뷰에서 세월호 전 항해사 김모 씨는 세월호가 침몰 당시 진도가 아닌 제주도로 연락했던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김모 씨는 “세월호는 인근 선박에 사고 사실을 전할 때 12번과 16번 채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