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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접경 단둥에 '호시' 개장…무관세 국경무역 100년 만에 부활 2015-10-15 17:41:47
호시라고 불리는 국경무역은 구한말까지 유지됐지만 일제강점 직후 중단됐다.단둥(丹東)시는 15일 단둥 서부에 있는 신개발구 궈먼완 지역에 조성한 호시무역구에서 개장식 행사를 열었다. 스젠 단둥시장은 “호시무역구 개장을 계기로 침체에 빠진 북·중 간 교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
[중국 소비자가 뽑은 2015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 글라스락, 중국 온라인쇼핑몰서 밀폐용기부문 판매 1위 '돌풍' 2015-10-15 07:00:51
있다. 4월 중국 동방cj홈쇼핑 진출했다. 중국 창사에 있는 해피고 홈쇼핑에서도 글라스락을 판매 중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중국 롯데마트, 메트로, 샘스 클럽에서 글라스락을 판매한다.삼광글라스는 사회 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지난해에는 베이징과 상하이의 농민 자녀 학교에 50만위안(약 9000만원) 상당의 글라스락...
우리는 몰랐던 카지노 실태…中 "무료 성접대까지" 2015-10-13 13:15:00
허베이(河北). 상하이(上海), 장쑤(江蘇)성에서 일제 수사를 통해 현지 사무소의 한국인 책임자 13명과 중국 국적의 대리인 또는 간부 34명을 한꺼번에 체포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 과정에서 불법 도박자금 3천만 위안(약 54억 4천만원)에 대해 동결 조치도 취했다. 이로써 중국 당국은 한국 도박장 5곳이 개설한 도박...
유네스코 유산으로 불붙은 한·중·일 역사 전쟁 2015-10-11 18:31:43
세계기록유산 등재에 강력히 반발하는 가운데 한국이 일제 강점기 강제동원 문건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하고 있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둘러싼 한·중·일 간 역사 분쟁이 심화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국제자문회의(iac)는 지난 4~6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12차 회의를...
[人사이드 人터뷰] '통일교 황태자'서 통일운동가로…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세계의장 2015-10-09 19:21:17
종조부께서는 일제 강점기 시절 독립운동에 헌신하셨습니다. 선친께서는 1990년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을 만나 양국 간 수교와 경제협력 등을 논의했고, 이듬해 12월에는 김일성 북한 주석과 만나 대북 교류의 물꼬를 텄습니다. 저도 선친께서 살아계시는 동안 통일 관련 일을 계속 도와드렸습니다.” 그는...
9일 569돌 한글날…한글 망치는 정부문서, 한자·외래어 '범벅' 2015-10-08 18:48:44
일제강점기부터 무의식적으로 쓰고 있는 일본식 한자어도 정부 보도자료에 상당수 포함됐다. ‘첫 직장에서 3년간 착근(着根)하면’(고용부), ‘인축(人畜)에 심각한 피해’(농림축산식품부), ‘모수(母樹)의 형질을 받아’(미래부) 등이 대표적인 사례로 지적됐다.○정부와 국회는 2년간...
[취업에 강한 신문 한경 JOB] 막 오르는 '스포츠산업 창업 잡콘서트' 2015-10-05 18:56:26
5일제 근무환경이 정착하면서 스포츠·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늘어나고 스포츠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스포츠 창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직업을 소개하기 위한 것이다.행사는 1부와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스포츠산업 창업 정보를 제공하고, 창업 성공 이야기를 통해 창업에 대한 도전의식을 고취시키는...
`나라 빼앗기는 아픔 고스란히`…最古 고종 사진 발견 2015-10-05 14:15:03
대한제국이 일제에 외교권을 빼앗긴 을사늑약을 체결하기 두 달 전, 양국이 조약을 맺은 덕수궁 중명전(重明殿)에서 고종을 찍은 초상사진이 발견됐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은 지난 4월 미국 뉴어크박물관(Newark Museum)에서 한국 문화재를 조사하던 중 1905년 해강 김규진이 촬영해 미국 외교사절에 선물한 고종의 사진을...
오래된 거리 고치며 '문화'를 만든 서울사람들 2015-10-05 11:55:00
하다.(사진=김영옥 마을기자) 절개지는 일제 강점기 경성부 직영 채석장 때문에 만들어진 아픈 역사의 흔적이다. 당시 일본인들은 조선총독부, 서울시청, 한국은행 등을 짓기 위한 석재가 필요했는데, 돌의 질이 좋고 도심과 가깝다는 이유로 이곳의 화강암을 채취하기 시작해 지금의 절개지가 형성됐다고 한다. 절개지 ...
50여년간 민간인 발길 안 닿은 강원 양구 '두타연 산소길' 2015-10-05 07:01:37
마을’은 한때 오지 중의 오지였다. 일제강점기 화천 수력발전소가 건설되면서 고립돼 지금도 4가구만 살고 있다.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덕분에 울창한 원시림이 그대로 남아 있다. 최근에는 나무 데크도 놓이고 인공으로 만든 다리도 생겼지만 한가롭게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다. 비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