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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6-22 15:00:03
러시아서 총회 170622-0508 사회-0040 11:27 좁은 철제 우리에 갇혔다가 도살…"식용 개농장 폐쇄해야" 170622-0512 사회-0041 11:29 "문재인 정부 일자리정책, 중소기업·소상공인에 큰 타격" 170622-0515 사회-0160 11:30 [게시판] 정독도서관 24∼29일 '이용자 주간' 행사 170622-0516 사회-0161 11:30 "4차...
토종닭 10마리 폐사해도 신고 안 해…"거래상인 고발" 2017-06-22 11:42:13
160마리와 오리 22마리를 도살처분 했다. 이와 함께 보호지역인 반경 3㎞ 안에 있는 7곳 농가에서 키우는 닭, 오리 등 725마리도 도살했다. AI 의심사례가 발생한 곳에서 반경 3∼10㎞(예찰 지역) 안 139곳 농가에서는 닭, 오리 등 1만4천269마리를 키우고 있다. 시는 AI가 고병원성으로 판명 나면 예찰 지역 안 가금류...
좁은 철제 우리에 갇혔다가 도살…"식용 개농장 폐쇄해야" 2017-06-22 11:27:16
갇혔다가 도살…"식용 개농장 폐쇄해야"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개들이 철제 우리 안에 온종일 위태롭게 서 있다. 철제 우리의 바닥은 발이 빠지는 철망이다. 철망을 통과한 분뇨는 바닥에서 악취를 풍기며 부글부글 끓는다. 30도가 넘는 날씨에도 우리 안에 물그릇은 없다. 정의당 이정미 의원과 동물보호단체...
중국 위린서 '개고기 축제'…"분위기는 예년같지 않아" 2017-06-21 11:33:02
개도살 행위도 시 외곽지역에서 은밀히 이뤄졌다. 이전에는 개도살이 시내의 공개된 장소에서 이뤄지면서 동물애호가들의 격렬한 반발을 불렀다. 중국 인터넷에서는 한때 위린시가 개고기 축제를 취소했으며 개고기를 판매할 경우 벌금형에 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올라왔지만 위린시 정부는 이를 부인했다. 위린시 정부는...
인도네시아 발리, '청산가리 오염' 개고기 유통의혹에 시끌 2017-06-21 10:01:49
노점상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개고기를 닭고기 등으로 속여 팔기도 한다고 주장했다. 발리동물복지협회 관계자는 발리에서 연간 7만 마리의 개가 독극물이나 총기, 몽둥이 등으로 도살돼 식용으로 팔린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에서 개고기 유통은 불법이 아니다. 다만 가축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에 도축과 유통 관리...
전북 AI 진정 국면…열흘간 의심신고 없어 2017-06-20 11:02:08
총 1만4천692마리의 가금류를 도살 처분했다. 또 100마리 미만 소규모 농가(9천374호)의 닭 13만여마릴 수매를 도태했다. 도 축산당국은 통상 2∼3주인 닭과 오리의 AI 잠복기를 고려, 지난 주말이 고비가 될 것으로 예측했으나 이상 징후는 나타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도는 방역 조치를 다소 완화할 계획이지만 5일장이...
[숨은 역사 2cm] 1666년 런던 대화재로 흑사병 사라지고 화재보험 탄생했다 2017-06-19 11:17:06
고양이 약 20만 마리와 개 약 4만 마리가 도살됐다. 고양이가 사라지자 진짜 전염 매개체인 쥐가 대량 번식을 하면서 흑사병이 더욱 기승을 부렸다. 흑사병 피해도 신분별 양극화 현상이 나타났다. 서민들은 성 밖으로 피신하려다가 시 당국의 불허로 꼼짝없이 갇힌 탓에 피해가 컸다. 성 밖 출입에 필요한 건강증명서를 시...
말레이 공항서 멸종위기 천산갑 비늘 적발…13억원 규모 2017-06-17 13:52:48
약 800마리의 천산갑을 도살해야 400㎏의 비늘이 나올 것이라면서 적발된 천산갑 비늘의 가치가 500만 링깃(약 13억2천5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화물보관소에서는 이달 9일과 지난달 초에도 각각 288㎏과 712㎏의 천산갑 비늘이 적발됐다. 지난 14일에는 이웃 국가인 인도네시아에서도...
‘옥자’, 거스를 수 없는 물결 위의 선봉장 (종합) 2017-06-15 14:30:35
plant)’라는 표현을 써달라고 한다. 도살장이라는 뜻의 ‘슬러터 하우스(slaughter house)’는 싫어한다. 현대적 공장이라는 자부심인데, 그것 때문에 더 섬뜩하더라. 하루 오천 마리 이상의 소를 도살하는 곳이다. ‘옥자’에도 비슷한 시퀀스가 나오는데, 실제는 영화의 20배는 될 것이다. 부드럽게 표현했다. 압도적인...
'옥자' 봉준호 감독이 채식주의자가 된 이유 "공장식 도축 되짚어 봐야" 2017-06-14 11:40:41
소를 도살하는 곳인데 그런 부분 때문에 더 섬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압도적인 것은 도살장의 냄새다. 철학적 결단 때문이 아니라 냄새 때문에 자연스럽게 두 달 동안 베지테리안이 됐다. 그러나 서울에 돌아와 회식을 하고 생활을 하다 보니 돌아오게 됐다"라고 채식을 시작한 이유를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