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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지역사회 에너지 복지 실현 2015-12-23 11:47:00
에너지공단은 22일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소재 청소년지역아동지원센터를 방문, 노후화된 조명기기를 고효율 led 조명기기로 교체하고, 고효율냉장고·세탁기 및 생필품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주거복지협회와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에너지 사랑봉사단 사회공헌활동"을 주제로 (주)블루싸이언스에서...
서울 금천구 옛 우시장 터에 39층 주상복합 건설 2015-12-16 18:28:28
3개 동(조감도)이 들어선다. 금천구는 독산2-1 특별계획구역(독산동 1007의 19 일대)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새로 짓는 공사 계획안을 통과시켰다. 아파트 432가구, 오피스텔 427실, 판매시설 등 근린생활시설을 새로 짓는다. 전체 부지면적(7841㎡)의 21.8%가량은 공원 등 공공시설을 짓는다. 내년 착공해 2019년 완공할...
계약금만 있으면 준공까지 자금 걱정無, 중도금 무이자 `수익형 부동산` 인기 2015-12-12 13:00:01
실시한 수익형 상품들이 주목을 받았다. 서울 금천구 독산동 일대에 짓는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 오피스텔 960실을 분양개시 2개월만에 100% 마감했다. 1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었다. 위례신도시 우남역 맨 앞자리에 위치한 대규모 상업시설...
해운대 101층 엘시티·금천구 최고층 아파트…랜드마크 '3연속 분양' 청안건설 2015-11-09 18:25:32
독산동, 경기 용인 등에서 지역 랜드마크(지역을 대표하는 건축물)급 개발 사업을 잇따라 성공시킨 디벨로퍼(부동산 개발회사)가 나왔다. 부산에서 주로 활동해온 청안건설이다.이 회사는 2010년부터 부산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한 101층 해운대엘시티(lct·조감도), 서울 금천구의 랜드마크인 금천 롯데캐슬,...
상업시설, 커뮤니티 공간으로 떠오르다 2015-10-28 11:21:37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분양한 `롯데캐슬 골드파크`의 단지내 상가 `마르쉐 도르(March Dor)`도 청약결과 156개 점포 모집에 약 3300여명이 청약해 평균 21대 1, 최고 경쟁률은 595대 1을 기록했다. ▶`부천옥길자이 상업시설`도 커뮤니티 역할 기대 이처럼 변화한 상업시설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향하고 있다. 이들의...
이색 평면부터 특화 설계까지…소형 오피스텔의 '무한 변신' 2015-10-26 07:00:05
서울 독산동에서 선보인 ‘롯데캐슬 골드파크 타워 960’ 오피스텔은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특화 설계가 특징이다. 발코니가 없어 불편했던 오피스텔의 단점을 보완해 외부로 나갈 수 있는 테라스형 오피스텔을 저층부에 적용했고 원룸형은 2면 개방 설계로 환기, 채광, 통풍에 유리하도록 했다. 인테리어 색상을...
서울 금천구 교회 목사, 칼부림 원인은 ‘금품제공 의혹’…점입가경 2015-10-24 00:30:27
7시께 금천구 독산동의 A 교회에 중랑구 소재 B 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황씨는 A 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고, 박씨는 황씨가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아 다시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두 사람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지만 입원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서로 다른...
서울 금천구 교회서 칼부림, 씻을 수 없는 죄지은 `목사들`… 2015-10-24 00:02:00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에서 두 명의 목사들 간에 칼부림이 벌어졌다. 사건은 중랑구에 있는 B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 목사 박모(47)씨를 찾아가면서 시작됐다. 황씨는 이 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수차례 찔렀고, 박씨는 흉기를 빼앗아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박씨는 황씨가...
서울 금천구 교회서 `목사`끼리 칼부림, 사건 전말보니…"나를 음해해왔다" 2015-10-23 20:27:20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에 중랑구에 있는 B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황씨는 이 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수차례 찔렀고, 박씨는 흉기를 빼앗아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박씨는 황씨가 평소 자신을 음해한다고 여겨 황씨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서울 금천구 교회, `목사끼리 왜이래`…조용한 동네에 칼부림이 `끔찍` 2015-10-23 17:55:15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에 중랑구에 있는 B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황씨는 이 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수차례 찔렀고, 박씨는 흉기를 빼앗아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현재 두 사람 모두 각기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황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