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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스카이캐슬' 주인공은 中제약사 회장 부녀 2019-05-03 13:18:03
컨설턴트 윌리엄 릭 싱어에게 650만 달러의 뒷돈을 건네 딸을 요트 특기생으로 부정 입학시킨 장본인은 중국의 제약사 부창(步長)제약 회장인 자오타오(趙濤·53)였다. 자오타오의 딸인 자오위쓰(趙雨思·영어명 몰리 자오)는 2017년 스탠퍼드대학에 요트 특기생으로 입학했다. 그러나 미국 연방검찰과 연방수사국(FBI)의...
방송법 위반 롯데홈쇼핑, 6개월 간 새벽에 방송 못한다 2019-05-03 12:15:27
대표가 납품업체로부터 수억원의 뒷돈을 받은 사실을 고의로 빠뜨린 것이다.이에 과기정통부는 6개월 동안 프라임 시간대 6시간(오전 8시~11시, 오후 8시~11시) 업무정지를 내렸다.그러나 롯데홈쇼핑 측은 "지나치게 무거운 처분"이라며 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항소심 재판부는 "위반의 경위와 정도에...
'부패혐의' 인도네시아 지자체장, 韓건설사에 수억원 갈취 의혹 2019-05-02 18:58:28
공사에 반대하는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면서 뒷돈을 요구했다는 것이다. 이 돈은 순자야 전 군수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산하 지역 책임자들을 통해 전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순자야 전 군수는 A사 외에 현지 하도급 업자에게서도 공사현장 차량 진입을 막는 주민들을 달래는 대가로 돈을 받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
美입시비리 최고액 뇌물 적발…스탠퍼드대 부정입학에 75억원 2019-05-02 06:47:58
지불했다고 전했다. 싱어는 학부모 33명에게서 뒷돈을 받고 자녀를 체육 특기생으로 둔갑시키거나 대리시험을 보게 하는 등의 방법으로 대규모 부정입학을 설계한 인물이다. 유명 TV 스타 로리 러프린이 두 딸을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에 입학시키는 데 50만 달러를 제공한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액수다. 또 다른 중국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9-04-28 08:00:08
190428-0003 외신-000200:40 '미국판 스카이캐슬' 비리에 중국인 포함…"최대 70억원대 뒷돈" 190428-0004 외신-000301:09 푸틴 '우크라 분열' 노림수?…"러 시민권 간소화 전면확대 고려" 190428-0005 외신-000401:22 베를린 한복판서 '한반도 평화' 기원 인간띠 190428-0006 외신-000501:26...
'미국판 스카이캐슬' 비리에 중국인 포함…"최대 70억원대 뒷돈" 2019-04-28 00:40:19
스카이캐슬' 비리에 중국인 포함…"최대 70억원대 뒷돈" "다른 학부모들은 25만~40만달러…"중국인 뒷돈 최고액수" (뉴욕=연합뉴스) 이귀원 특파원 = '미국판 스카이캐슬'로 불린 초대형 대학 입시비리 스캔들에 중국인도 포함돼 수사를 받고 있다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양호석 vs 차오름 폭행 공방…`전치 6주` 무차별 주먹질 `왜?` 2019-04-26 10:33:44
짓 해서 맞았다고 하시고 인테리어에서 뒷돈 돌렸다 하시는데 그런 일 절데 없었고 원하신다면 어떤 식으로든 다 밝혀드릴 수 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양호석은 폭행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인스타그램에 "가끔은 내가 느끼는 그대로의 진실을 말하세요. 상대가 처음엔 상처를 받아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엔...
미국민 10명 중 4명 "대학입시 불공정…집안·재력에 좌우" 2019-04-25 16:37:31
조사는 대리시험과 뒷돈으로 자녀를 명문대에 부정 입학시킨 부유층 학부모 33명이 기소된 이후인 지난달 3월 28일부터 4월 1일, 그리고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각각 미국 성인 1천9명, 1천1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대학입시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와 그렇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미국민 10명 중 4명 "대학입시 불공정…집안·재력에 좌우" 2019-04-25 16:16:07
조사는 대리시험과 뒷돈으로 자녀를 명문대에 부정 입학시킨 부유층 학부모 33명이 기소된 이후인 지난달 3월 28일부터 4월 1일, 그리고 4월 11일부터 14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각각 미국 성인 1천9명, 1천108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대학입시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응답자와 그렇지 않다고 답한 응답자는...
창원지검, 채용 비리 시내버스업체 노조 간부 등 불구속기소 2019-04-16 18:06:54
형사1부(정대정 부장검사)는 버스 기사 채용 과정에 뒷돈을 받은 혐의(배임수재 등)로 경남 창원시 한 시내버스업체 노조 간부 김모 씨 등 2명을 불구속기소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2012년 4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채용 편의 명목으로 1천만원가량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또 노조 간부 2명과 함께 함께 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