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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했구나"…송혜교·조인성 영상 믿었는데 수백억 뜯겼다 2024-02-22 08:43:10
보았는지 명확하게 입증하는 게 쉽지 않기 때문. 그 때문에 사칭 계정과 마찬가지로 "제가 아닙니다"라고 직접 밝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톰 행크스도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가짜 톰 행크스에 속지 마세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국내에선 방송인 유재석, 송은이, 김숙 등은 물론 최근엔 배우 최민식도 사칭과...
나발니 급사 후 러시아에 공포…'푸틴 대선' 앞두고 공안정국 2024-02-21 11:47:31
다음 달 말이면 1년이 된다. 러시아 법무부는 또 20일 미국 의회 자금을 지원받는 자유유럽방송(RFE/RL)을 '부적격 조직' 명단에 올리고 활동을 금지했으며, 지난해 6월 붙잡은 RFE 알수 쿠르마세바 기자의 구금 기간도 4월 초까지로 연장했다. [https://youtu.be/_7b4IfY9fLE] newglass@yna.co.kr (끝) <저작권자(c)...
러, 나발니 사망 후 외신 옥죄기…美기자 1년째 구금 연장 2024-02-21 09:23:03
알수 쿠르마세바 기자를 붙잡아 현재까지 구금 중이다. 미국과 러시아 이중국적자로 유럽에서 활동하던 그는 러시아 정부와 갈등을 빚어온 소수민족 타타르족 문제 등을 취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이날 쿠르마세바가 낸 자택 구금 신청을 기각하고 4월 4일까지 구치소 구금을 유지했다. 러시아의 이같은 움직임은...
"생체데이터 유출 걱정마세요"…얼굴인증을 스마트폰에 넣었다 2024-02-20 14:32:42
개인정보보호 규제가 강화되면서 생체인식 데이터 사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있다. 이런 가운데 인공지능(AI)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슈프리마가 얼굴인증 데이터를 개인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관리하는 인증방식을 시장에 선보였다. 슈프리마는 20일 세계 최초 얼굴 출입인증 방식인 '템플릿 온 모바일(Template on...
신기루 "체지방 70kg, 지방이 더 많아" 2024-02-19 15:48:13
갑자기 억울함을 토로하자 박나래는 "찍지 마세요. 어디 매거진이에요"라며 기자회견 상황극을 펼쳐 또 한번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다음 미션으로 음식 먹는 사람이 누구인지 맞히는 '너의 먹소리가 보여'가 진행됐다. 김종국 팀이 맞혀야 하는 가운데 미션용 라면이 나왔고, 신기루는 김종국이 힌트를...
[르포] "꽃만 두고 가시오"…'침묵의 헌화' 나발니 추모현장 2024-02-18 20:42:03
한 액자에는 '포기하지 마세요'라는 글귀가 적혀 있었다. 나발니는 생전 인터뷰에서 자신이 암살당한다면 그만큼 자신과 지지자들이 강하다는 뜻이라면서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했다. 기념비 앞에 장미꽃 두 송이를 헌화한 중년 여성은 소곤거리는 목소리로 "무섭다"며 "그는 정치적 탄압을 받았다. 아마도...
'이 문자' 절대 클릭하지 마세요…소상공인에 '경고' 2024-02-17 21:00:03
금융권 이자 환급과 대환대출을 미끼로 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금융감독원은 최근 자영업자·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빙자한 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소비자경보를 발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은행권 이자 환급은 개인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며 “저축은행, 상호금융 등...
"40대 퇴직해도 절망 마세요"...인생 2모작 '방법' 있습니다 [전민정의 출근 중] 2024-02-15 17:14:33
현재 우리나라 법적 정년은 만 60세. 직장인들은 정년까지 일하고 싶지만 체감 은퇴 연령은 53세 정도라고 합니다. 기대수명이 80세를 넘어가고 있는 가운데 퇴직 후, 다시 취업을 해야 하는 상황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습니다. 산업과 인구구조 변화로 인해 노동시장에서 중장년층의 일자리 이동도 빈번해지고...
"이강인 응원하지 말아라"…PSG 골수팬 파비앙에 '불똥' 2024-02-15 14:11:44
"앞으로 이강인 응원하지 마세요. 계속 이강인을 응원한다면 당신 나라로 돌아가시오." 파리생제르맹(PSG)의 골수팬인 프랑스 출신 방송인 파비앙을 향한 이같은 악플이 쏟아지고 있다. 아시안컵 4강전을 앞두고 일어난 대표팀 분열의 중심에 이강인(PSG)이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파비앙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당근하러 왔다고 문 열어주지 마세요"…무법천지 된 아파트 2024-02-13 07:00:01
"301동 1205호에 당근하러 왔는데요. 문 좀 열어주세요." 요즘 중고거래 플랫폼이 잘 갖춰져 있다 보니 플랫폼을 통해 개인끼리 물건을 사고파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주차 시스템이 없는 경우엔 경비실에 "몇 동 몇 호 방문했어요"라고 말하고 아파트에 들어오곤 하죠. 새로 지은 아파트에선 물건을 사고팔 때 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