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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서 숨진 30대와 함께 있던 여직원 마약투약 혐의 영장 2017-08-22 15:56:13
A(33)씨와 함께 투숙했던 30대 여직원이 마약 투약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됐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22일 필로폰을 소지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B(33·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B씨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의 한 주택에서 주사기를 이용해 필로폰을 투약하고 이날 오후 광주에 내려와...
[bnt’s pick] ‘품위녀’ 반전 범인, 신인 이건우를 만나다 (인터뷰) 2017-08-21 14:10:16
근데 김선아 씨를 죽인 범인이 건희 씨잖아요. 표정이 아직도 생생해요. 그 신을 찍기 전에 혼자 계속 집중하고 있었어요. 그때 감독님이 ‘짐승같이’하라고 디렉팅 해주셨던 게 기억나요.(웃음) q. 힘든 점은 없었어요? 비오는 신이었어요. 촬영할 당시 겨울이라서 살수차에서 비를 뿌리면 다 얼어버리는 거예요. 들고...
여직원과 모텔 간 30대 숨져…경찰, 마약 투약 수사 2017-08-21 11:25:59
있는 것을 함께 투숙한 B(33·여)씨가 발견, 소방당국에 신고했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A씨의 왼쪽 팔에는 작게 멍든 흔적이 있었고 다른 외상은 발견되지 않았다. A씨가 운영하던 업체 직원인 B씨는 경찰조사에서 "A씨가 술을 마시고 샤워하다가 넘어졌었다"며 "자다가 구토를 하더니 갑자기 숨을 못...
장애아동 괴롭힌 학교폭력 5개월…학교는 눈감았다 2017-08-18 08:30:02
친구들이 축구공으로 가격해 온몸에 멍이 드는 등 짓궂은 장난과 골탕먹이기가 시작되면서 매일 혼자 울어야 했다. 가해 학생들은 B 군이 걷다가 넘어지는 등의 불편한 걸음걸이를 흉내 내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문을 안 열어주고, 신체와 관련된 모욕적인 발언을 쏟아내기도 했다. B 군을 괴롭힌 주동 학생은...
[인터뷰] 에이프릴 “올해 목표는 음방 1위, 현재 차기 앨범 준비 중” 2017-08-14 14:13:00
씨 쓰기. 글씨를 예쁘게 잘 쓰는 편이다. 진솔: 만드는 걸 좋아해서 특기는 종이 접기이다. 취미는 요즘 팝송 듣는 것에 빠져서 mp3에 음악을 다운로드해서 듣고 있다. 예나: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 몰아보는 걸 좋아한다. 레고 하는 것도 좋아하고. 특기는 운동인데 요즘 수영에 빠졌다. 레이첼: 나는 여행을 좋아하는데...
치매 아버지 때려 숨지게 한 뒤 "숨 안 쉰다" 신고 2017-08-13 11:12:32
씨 아버지의 다리에 난 멍 자국을 발견하고 김씨를 추궁, 폭행 사실을 자백받았다. 김씨는 평소 치매 증상이 있는 아버지가 실종 신고까지 할 정도로 자주 집 밖을 나가자 이날 술을 마신 뒤 홧김에 폭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전했졌다. 경찰은 김씨의 폭행으로 김씨 아버지가 숨진 것으로 보고 부검을 통해 정확한...
구급대 가정폭력 신고 경시한 경찰, 뒤늦게 가해 남편 체포 2017-08-10 16:41:36
한 빌라에서 A(39·여)씨가 화장실에 쓰러져 신음하고 있다는 남편 B(37)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는 가슴과 배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은 채 화장실 바닥에 누워 있는 A씨를 발견, 성남 분당의 한 대형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호흡과 맥박은 있었으나 의식이 저하돼 의사소통이 불가능했고, 화상을 입은 후...
구급대 가정폭력 신고 경시한 경찰, 뒤늦게 가해 남편 체포(종합) 2017-08-10 15:58:48
빌라에서 A(39·여)씨가 화장실에 쓰러져 신음하고 있다는 남편 B(37)씨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는 가슴과 배 부위에 2도 화상을 입은 채 화장실 바닥에 누워 있는 A씨를 발견, 성남 분당의 한 대형 병원으로 옮겼다. A씨는 호흡과 맥박은 있었으나 의식이 저하돼 의사소통이 불가능했고, 화상을 입은 후 한동안...
'구급대가 가정폭력 신고했는데'…가해 남편 말만 믿은 경찰 2017-08-10 11:16:39
정도로 야위었고, 다리에 멍 자국도 발견됐다. 구급대는 B씨로부터 "사흘 전 부부싸움 중 (내가) 뜨거운 물을 뿌려 아내가 다쳤다"라는 말을 듣고 가정폭력 및 방임이 의심된다며 자정께 경찰에 신고했다. 그러나 병원으로 출동한 분당서 모 파출소 소속 경찰관들은 A씨가 대화를 하지 못하는 상태인 데다, B씨가 "폭력을...
사망사고 내고 목격자 행세한 포크레인 기사 덜미 2017-08-05 15:47:59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1일 오전 10시 30분께 안동시 북후면 한 도로에서 포크레인을 몰고 가다 B(73)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 당일 유족은 평소 어지럼증이 있던 B씨가 길을 가다 넘어지면서 다쳐 사망에 이른 것으로 알고 있다고 경찰에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B씨의 다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