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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도 다자녀…"30% 깎아줍니다" 2026-01-11 11:41:14
서울시가 다자녀 가구의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하수도 사용료 감면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3월 납기분부터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하던 하수도 요금 30% 감면을 2자녀 이상 가구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서울에 거주하는 2자녀 가구 32만1천125가구가 새롭게 혜택을 받게 된다. 이들 가구는...
"현금 최소 10억은 있어야 안전"…부동산 전문가의 충고 2026-01-10 18:34:56
비용으로 투자자 가능하다는 게 장점이다. 서울시 정비사업 정보몽땅에 따르면 추진위원회 승인을 받은 재개발 구역은 송파구 마천5구역, 양천구 신월1구역, 마포구 염리5구역, 성북구 종암9구역 등이 있다. 정비구역 지정 단계인 곳으로는 용산구 청파제2구역, 영등포구 당산1구역, 서대문구 충정로1구역, 종로구 창신동...
김경, 텔레그램 또 탈퇴·재가입…증거 인멸 우려 2026-01-10 16:40:06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또 텔레그램에서 탈퇴한 뒤 재가입했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시의원은 이날 오전 5시17분께 텔레그램을 탈퇴한 뒤 재가입한 것으로 텔레그램에 표시됐다. 기존 대화방에는 '탈퇴한 계정'이라는 문구가 남고, 신규 가입 메시지가 뜬 것이다. 김 시의원은 지난...
눈 오고 기온 뚝↓…24시간 '비상체계' 가동 2026-01-10 16:12:43
10일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서울시가 24시간 비상근무에 들어간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9시부터 서울 전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한파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상황실은 한파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등...
오세훈 살해 협박 20대, 선처해줬더니…또 테러 글 올렸다 2026-01-09 23:52:54
지난해 오세훈 서울시장 살해 협박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가 오 시장의 선처로 풀려난 20대가 또다시 테러 글을 인터넷에 올려 경찰에 입건됐다. 경기 화성동탄경찰서는 공중협박 혐의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5일 오후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서울시 "전장연 시위 참가비를 세금으로 지원해야 하나" 2026-01-09 18:07:57
“서울시의 행정 권한 밖의 사안을 마치 서울시의 과오인 것처럼 호도하는 것은 정치적 공격에 불과하다”며 “정부 책임 사안을 전장연을 앞세워 서울시를 공격하는 정치 행태를 시민들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권리중심일자리 논란에 대해서도 선을 그었다. 이 대변인은 “‘400명 일방적 해고’라는 주장은 행정 체...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2026-01-09 18:03:23
[속보] 김경 서울시의원, 다음 주 월요일 오전 귀국…경찰 "조사 조율"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2026-01-09 17:53:03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 올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은 1시간8분인 데 비해 한국은 평균보다 약 1.5배 긴 1시간48분”이라며 “길에서 낭비하는 시간을 줄여주는 정책을 펴겠다”고 공약했다. 김 의원이 제시한 핵...
[단독] 수도권 쓰레기 직매립 금지에…외국계 PEF 웃는다 2026-01-09 17:14:02
민간회사와 ‘웃돈 계약’에 나서고 있다. 9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민간 소각장과 쓰레기 소각 계약을 체결한 곳은 총 14곳이다. 나머지 11곳도 계약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부터는 수도권에서 발생한 생활폐기물(종량제봉투 쓰레기)은 인천에 있는 수도권매립지에 곧바로 매립할 수 없...
“망설이지 말고 녹화 버튼 ON…29초의 고민, 세상에 닿을 것” 2026-01-09 17:12:17
달한다. 지난해엔 서울시와 국립생태원 같은 공공 부문부터 신한은행, 동아제약 등 기업과 협력해 새로운 영상 창작 기회의 장을 열었다. ‘레빗구미’라는 필명의 ‘부캐’(두 번째 자아)로 브런치,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등 여러 플랫폼에서 영화 이야기를 전하고 있는 김 작가는 지난해 29초영화제 명예홍보대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