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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주지 제한·약처방 금지…갈길 먼 비대면 진료 2025-09-15 17:09:53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 출신인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은 초진 환자의 약 처방을 의약품 종류와 처방일수에 따라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일부 플랫폼에서 금지 의약품이 무분별하게 처방된 사례가 확인된 만큼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취지다.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은 섬·벽지 거주자, 응급취약지 환자,...
"트럼프가 사과해야"…'반미' 목소리 커지는 정치권 [이슈+] 2025-09-15 14:01:43
고려할 때라고 주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지난 8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긴급 현안 질의에서 이번 사태를 두고 "국민의힘은 이를 '트럼프의 경고'이자 '동맹 붕괴'로 평가하지만 이건 트럼프의 깡패짓"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김 의원은 "우리나라에 관광비자로 들어와서 영어...
조국 "당내 피해자 실명 거론 금지…2차 가해 단호히 조치" 2025-09-15 10:45:15
조국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5일 당내 성 비위 사건과 관련해 "앞으로 당내에서 피해자 실명 거론을 금지한다"고 경고했다. 조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첫 비대위 회의에 참석해 "2차 가해는 공동체 회복을 방해하는 행위로 당 차원에서 단호히 조치하겠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조 위원장은 "다시 한번...
다시 꺾인 李대통령 지지율... 54.5% "소폭 하락" 2025-09-15 09:16:47
논의 과정에서의 대여 투쟁에 따른 반사이익을 각각 꼽았다. 조국혁신당은 2.6%, 개혁신당은 4.4%, 진보당은 1.5%의 지지도를 보였다. 두 조사는 모두 무선 자동응답 방식으로 이뤄졌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p,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추미애 "조국혁신당 가해자 뒤늦은 커밍아웃 놀라워" 2025-09-15 09:01:12
"조국혁신당에서 5개월 전에 일어난 성비위 사건 가해자가 뒤늦게 등장해 사실관계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배가 지나간 흔적을 바다에서 찾을 리가 있나 하는 계산인가"라며 "조국혁신당은 외부 전문가에 조사를 위탁하면서 즉시 취해야 할 조치들을 미루고 회피하는 사이에 진실게임으로 전환해...
李 지지율, 1.5%p 내린 54.5%…민주 44.3% 국힘 36.4% [리얼미터] 2025-09-15 08:41:44
양당 격차는 지난주 8.4%포인트에서 7.9%포인트로 소폭 좁혀졌다. 조국혁신당은 2.6%, 개혁신당은 4.4%, 진보당은 1.5% 등이었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0%포인트, 정당 지지도 조사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5.1%,...
푸틴, 60세 생일 맞은 측근 메드베데프에 훈장 수여 2025-09-14 19:33:49
기여한 공로'로 메드베데프 부의장에게 제4급 조국 공헌 훈장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날은 메드베데프 부의장의 60번째 생일이다. 메드베데프는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이자 러시아 다수당 통합러시아당 의장도 맡고 있는 대표적인 푸틴 대통령의 측근이다. 그는 2008∼2012년 대통령, 2012∼2020년 총리를 지냈다. 조국...
[단독] '4세 고시' 막자 '3세 준비생'만 받겠다는 영유 2025-09-14 17:53:29
논의에 적극 참여하겠다는 방침이다.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발의한 학원법 개정안(영유아 사교육 금지법)에는 36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학교 교육과정 교습을 전면 금지하고, 36개월 이상도 하루 40분 이내로 제한하는 내용이 담겼다. 영유 학부모들은 부모의 교육권과 아동의 학습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반...
'조국당 성비위 가해자 지목' 김보협 "성추행·성희롱 없었다" 2025-09-14 15:10:36
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가해자 중 한 명으로 지목된 김보협 전 수석대변인이 14일 "고소인이 주장하는 바와 같은 성추행·성희롱은 없었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 전 수석대변인은 이날 페이스북에 "피해자 중심주의는 피해자 주장을 무조건 사실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의미는 아닐 것"이라며 "명백하게 사실과 다른 악의적...
'성비위 사건' 조국혁신당, '비대위' 9명으로 구성 완료 2025-09-14 15:03:35
성 비위 사건이 벌어진 조국혁신당은 14일 조국 위원장을 비롯한 부위원장 2명, 위원 6명 등 총 9명으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렸다. 14일 조국혁신당에 따르면 비대위 부위원장엔 엄규숙 전 경희사이버대 부총장, 서왕진 원내대표가 선임됐다. 위원엔 김호범 혁신당 고문, 이재원 사단법인 이음 대표, 우희종 여산생명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