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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합 금지 기간만큼 임대료도 멈춰달라"…자영업자들 '절규' 2020-12-08 13:42:31
내 취식이 제한되고, 음식점은 오후 9시 이후부터 포장과 배달만 가능하다. 청원인은 코로나19로 인해 폐업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그는 "자영업자들은 코로나로 버티기 위해 또는 기타 이유로 대출을 하지 않은 사람이 거의 없다"며 "그 원리금을 매달 갚아야 하고 매월 임대료, 전기세, 기타...
배민, 식당 포장 주문 수수료 6개월 더 안받는다 2020-12-03 10:30:38
내 취식이 어려워진 음식점이나 24시간 포장, 배달만 가능한 카페 등에게는 고객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11월 한달 동안 포장·방문 주문 수는 올해 6월 대비 230% 증가했다. 11월 30일 기준 포장·방문 등록 업소 수도 같은 기간 4배 이상 늘어난 13만여 개를 기록했다. 김범준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발로란트' 첫 공식 대회 '퍼스트 스트라이크' 내일 개막 2020-12-02 15:09:37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방역 조처가 이뤄진다. 모든 경기는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에서도 볼 수 있다. 북미·유럽·터키·아시아·오세아니아·브라질·중동·독립국가연합 등 다른 8개 지역에서도 지역별 퍼스트 스트라이크가 동시 개최된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수도권 2단계 1주일…커피 전문점 매출 '반 토막' 2020-12-01 13:00:00
내 취식이 금지되자 주요 커피 전문점 브랜드의 매출이 반 토막 났다. 반면, 배달 시장은 반사 이익을 톡톡히 누리는 모양새다. ◇ 매장 내 취식 금지에 '텅 빈' 카페…매출 추락 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대기업 계열 커피 전문점 브랜드 A사의 경우 2단계 거리두기가 시행된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수도권 지역...
편의점 계산대에서 QR 체크인…GS25, 업계 최초 도입 2020-12-01 09:54:30
GS25에서 조리된 음식을 점포에서 취식하는 고객들이 가맹 경영주들의 모바일 기기나 수기 명부를 통해 출입을 기록했다. 새로 도입한 시스템은 네이버, 카카오, PASS앱을 통한 QR코드를 통해 출입 명부 등록이 가능하다. 수집된 출입 명부는 암호화된 QR코드로 저장해 이름, 전화번호 등의 고객 개인정보를 유사 시 방역...
'카페 NO·식당 OK' 이상한 방역…뿔난 자영업자 靑 청원 2020-11-30 13:39:18
취식 행위가 금지된다. 자영업자들은 "똑같이 마스크를 벗고 앉아서 먹는다는 것인데 왜 카페만 실내 취식을 금지하느냐"면서 "규제할 것이라면 명확한 기준을 강구하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정부의 오락가락 기준에 한쪽의 희생만"…자영업자 청원 속출한 청원인은 지난 26일 '카페를 구분 지을 기준을 묻습니다'...
전국 거리두기 1.5단계 격상…뭐가 달라지나 2020-11-29 17:24:22
음식 취식 금지 등 위험도 높은 활동이 금지된다. 클럽 등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감성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 5종은 춤추기나 좌석 간 이동을 할 수 없고 입장 가능 인원도 4㎡ 당 1명으로 제한한다. 초기 코로나19 감염 확산의 원인 중 하나였던 방문판매 홍보관은 오후 9시 이후 영업을 할 수 없다. 4㎡ 당...
이미 거리두기 2.5단계 '기준 충족'…격상시 뭐가 달라지나 2020-11-29 12:32:25
취식이 금지되며 테이크아웃만 가능하고, 음식점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포장·배달 영업만 할 수 있다. 정부가 신속히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하지 못하는 이유로는 사회적·경제적 피해가 꼽힌다. 이동이 줄어들고 다중이용시설 이용 등이 제한되면 경제 활동이 크게 위축될 수밖에 없다. 실제로 거리두기...
패스트푸드점 몰려든 '카공족'…"방역수칙 무슨 의미있나"[현장+] 2020-11-29 09:30:02
카페는 실내취식이 안 되지만 브런치 카페는 허용한다'는 이해 안 되는 방침까지 내놓으면서다.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연일 500명을 웃도는 상황에서 방역 대책이 일관성과 실효성을 갖추지 못하면서 '졸속 대책'과 '탁상 행정'이란 비판이 터져나왔다. 카페 막으니...
주문 급증에 라이더 부족…"점심땐 1㎞ 이내만 배달합니다" 2020-11-29 05:55:55
알려졌다. 수도권의 2단계 거리두기로 제한된 매장 취식 수요의 상당수가 배달로 옮겨가면서 배달 주문이 가파르게 늘어난 영향이다. 배달 대행업체 바로고에 따르면 수도권 2단계 시행 첫날인 24일 하루 전국의 배달 주문 접수 건수가 46만6천건으로 그 전날보다 11.5% 증가했다. 30분 이내 배달을 원칙으로 하는 업계 2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