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렌터카 훔친 10대들, '무면허운전'까지…12시간 도로 누볐다 2025-03-19 23:38:37
렌터카를 훔친 10대들이 무면허로 전남과 전북 일대를 돌아다니다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훔친 차량을 몰고 다닌 A군 등 10대 3명을 특수절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7일 오전 4시께 전남 여수의 한 주차장에서 SUV 렌터카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中전기차 기술경쟁 뜨겁다…지커·샤오펑 "레벨3 자율주행 출시" 2025-03-19 16:50:25
신호가 없는 지하 주차장에서도 운전자 개입 없이 주위 공간을 인식해 주행하고 빈 곳을 찾아 주차하는 기능 등을 선보였다. 샤오펑도 전날 실적 설명회에서 올해 하반기에 레벨3 수준의 소프트웨어 능력을 갖추고 내년에는 레벨4에 준하는 기술이 적용된 신차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지 언론에 따르면...
한국GM, 세계 최대 'GM 직영' 서비스센터 공개…"고객이 중심" 2025-03-18 18:00:23
갖춰졌고 주차는 180대까지 가능하다. 하루에 최대 100대의 차량을 정밀 진단·수리할 수 있다. 헨리 전무는 "미국, 두바이, 멕시코에서도 일했지만 제 커리어를 통틀어 이처럼 고객에게 직접 다가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직영 사업소를 통해 고객 목소리를 경청하고 혁신과 전략을 세워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40여곳서 '진료불가'…결국 구급차서 출산 2025-03-18 16:12:35
지난 10일 0시 42분께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에서 임신 34주차인 20대 A씨가 양수가 터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대원들은 우선 A씨의 상태를 확인한 뒤 서울과 경기, 충남 지역 병원들에 연락했으나 해당 병원에서 "심야 산과 진료는 불가능하다", "가용 인력이 없다" 등의 이유로 수용 불가 답변을 받았다고...
쌍용건설, 송파 문정현대아파트 리모델링 허가 승인 2025-03-18 13:50:29
4층 지상 10층(증축)과 지상 15층(신축) 1개 동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 단지는 2025년 이주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시공사인 쌍용건설과 조합, 송파구가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가구 수는 138가구로 늘어나며 신축되는 15층 건물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추가된다. 주차장도 지하주차장 증축을 통해 기존 57대(가구당...
분양가 고공행진 속 효성 중공업·진흥기업 시공 효성 '해링턴 마레' 주목 2025-03-18 10:02:13
부산역, 서면, 경성대학가를 차량을 이용해 약 10분 대로 이동할 수 있고, 인근 커넥트현대 부산, 홈플러스, 이마트 등 편의시설 접근성도 좋다. 도보 통학권의 성천초를 비롯해 대연중, 성동중, 성지고, 배정고와 경성대, 부경대 등 안심학군과 우암동 도시숲, 우룡산 공원 등 공세권 입지도 갖추고 있다. 효성 중공업과...
쌍용건설, 7호 리모델링 단지 예고…문정현대 승인 획득 2025-03-18 10:01:57
10층(증축)과 지상 15층(신축) 1개 동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 단지는 2022년 3월 리모델링 조합 설립 후 3년 만에 리모델링 허가를 받았다. 2025년 이주와 2026년 착공을 목표로 시공사인 쌍용건설과 조합, 송파구가 공동으로 노력하고 있다. 가구 수는 138가구로 늘어나며 신축되는 15층 건물에는 커뮤니티 시설이...
웨딩플레이션 시대…웨딩시티, 가성비·가심비 중시 예비부부의 선택 2025-03-18 10:00:06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건물 내 2500대 주차가 가능하다. 8층에 위치한 스타티스홀은 우아한 S자 버진로드가 격조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며, 예식홀과 직접 연결되어 신부들의 선호도가 높은 30여평의 넓은 신부대기실이 준비되어 있다. 아모르홀은 내추럴한 플라워 장식과 품격 있는 웨딩을 추구하는 아티스트의 감각이...
그대 있음에…더 따뜻해지는 사회 2025-03-17 16:21:23
휴가를 연간 3일에서 6일로, 배우자 출산휴가는 10일에서 20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임신 36주차 이후에 쓸 수 있었던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32주차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앞당기는 내용도 포함됐다. 이 법이 시행된 건 지난 달부터지만 서부발전은 1년 앞당겨 선제적으로 제도에 반영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
한국서부발전, 직원 출산 자녀 수 40% 증가…남자 '자동육아휴직제' 신설 2025-03-17 16:08:18
3일에서 6일로, 배우자 출산휴가는 10일에서 20일로 늘리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임신 36주차 이후에 쓸 수 있었던 근로시간 단축 제도를 32주차부터 적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법이 시행된 건 지난달부터지만, 서부발전은 1년 앞당겨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출산 장려금도 공무원 수준으로 상향 조정했다. 남성 직원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