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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티 가로막은 펜스…알박기? 2020-01-12 18:00:44
관계자는 “엘시티 부지를 끼고 좁고 길게 생긴 소규모 필지여서 독자적으로 개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엘시티PFV는 입주민 등의 통행이 불편해질 뿐 아니라 관광객 민원도 많아 울며 겨자 먹기로 이 부지를 사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A사는 “앞으로 진행할...
엘시티 앞 보행로에 설치된 펜스… 알박기? 2020-01-10 14:09:01
생긴 소규모 필지여서 독자적으로 개발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이 땅이 없어도 개발은 가능하지만 입주민 등의 통행이 불편해지기 때문에 시행사가 울며겨자먹기로 사들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A사는 "앞으로 진행할 개발 사업을 고려해 소유권을 표시한 것"이라고 맞섰다. 통행...
미성·크로바 재건축, 쏙 빠진 특화설계 '논란' 2020-01-05 16:58:04
1230가구와 120가구 규모다. 두 단지가 한 필지를 나눠 쓴다.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 5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주변에 잠실 롯데월드타워, 올림픽공원 등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이처럼 입지 여건이 뛰어난 대단지이다보니 재건축 후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아듀 2019] 조국 사태 등 정치권 10대뉴스 … 버닝썬 사태부터 사상 초유 靑-檢 갈등까지 2019-12-31 10:14:51
청구했다가 기각됐지만, 7월 재판부 직권 보석으로 석방돼 불구속 재판을 받고 있다. 7. 연초부터 정치권 달궜던 손혜원 게이트 새해가 시작되자마자 이른바 손혜원 게이트로 정치권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절친이기도 한 손혜원 당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이...
양주 옥정·회천신도시 공동주택용지 공급 2019-12-30 10:10:23
2필지(128천㎡, 1,719억원)를 추첨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옥정지구 A23블록은 면적 76,526㎡, 공급가격 895억 원, 건폐율 50%, 용적률 150%로 930호를 건설할 수 있으며, 회천지구 A10-1블록은 면적 51,520㎡, 공급가격 824억 원, 건폐율 50%, 용적률 190%로 898호를 건설할 수 있다. 이번 공고는 옥정A23블록과...
10년 임대보장제(200세대 한정) 실시, `서충주 시그니처시티` 투자자 발길 잇따라 2019-12-16 14:29:45
1필지에서 선보이는 서충주 시그니처시티는 지하 4층~지상 12층 규모, 전용면적 18~43㎡의 A~E 타입 등 총 12개 주택형으로 구성되는 오피스텔 747실과 상업시설로 이뤄진다. 다양한 타입의 선택이 가능하고 단지 내 최대 규모 쇼핑몰도 들어설 예정인 서충주 시그니처시티는 선착순 호실 계약이 진행 중으로 계약 후 즉시...
영등포에 '제2세종문화회관' 동대문에 '서울대표도서관' 들어선다 2019-12-12 15:31:35
77.9%가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예산은 총 1626억원이 투입된다. 서울대표도서관은 청량리역에서 10여 분 거리인 전농재정비촉진지구 내 부지(동대문구 전농동 691의 2 외 2필지)에 들어선다. 연면적 3만5000㎡로 서울시청 앞 서울도서관의 약 3배 규모다. 서울대표도서관은 5개 권역별 시립도서관과...
디벨로퍼 '兆단위 사업시대'…서울을 바꾼다 2019-12-10 17:07:47
필지를 매입했다. 올해 분양한 ‘펜트힐 논현’(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처럼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를 겨냥한 최고급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분양하겠다는 계획이다. 펜트힐 논현은 수영장, 클럽하우스, 피트니스센터 등을 갖췄다. 알비디케이(RBDK)도 논현동에서 주택전시관으로 쓰이던...
김의겸 흑석동 주택 '시세차익 8.8억' 2019-12-05 19:48:27
34억5000만원에 매도했다. 해당 부동산은 상가주택이 들어선 필지(대지면적 241㎡)와 그 앞 도로로 쓰이고 있는 필지(대지면적 24㎡)로 이뤄졌다. 김 전 대변인은 이를 각각 33억1900만원, 1억3100만원에 팔았다. 매수자는 70대 노부부로 뉴스를 통해 김 전 대변인이 부동산을 내놨다는 소식을 듣고 매수 의사를 밝힌 것으...
DMC 롯데몰 탄력…서울 서북부 '몰세권' 된다 2019-12-05 17:18:16
필지 총 2만644㎡를 복합쇼핑몰 조성을 위한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2013년 4월 롯데쇼핑과 1972억원에 부지 매각계약을 체결했다. 서울시의 심의 지연으로 6년째 표류했으나 이번 감사원 시정 통보로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다. 롯데쇼핑은 세 개 필지 중 가장 넓은 I5구역(8162㎡)을 ‘비판매 시설’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