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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2 08:00:06
취임 이틀째 전세계 곳곳서 "트럼프 반대" 여성행진 시위(종합) 170122-0020 외신-0014 03:21 백인우월주의 '대안우파' 창시자, 트럼프 취임식 날 얻어맞아 170122-0021 외신-0015 03:45 브라질 북동부 지역서 또 교도소 폭동…최소 14명 사상 170122-0025 외신-0016 04:40 '자연인' 오바마 개인계정으로 ...
'트럼프 반대' 여성 행진, 워싱턴에 50만 최다 인파 몰려(종합2보) 2017-01-22 06:38:54
'트럼프 반대, KKK(백인우월주의 단체) 반대, 파시스트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여성행진 행사를 적극 지지하며 격려를 보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트위터에 "우리의 가치를 위해 일어서고, 말하고, 행진하는 것은 어느 때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함께하면...
백인우월주의 '대안우파' 창시자, 트럼프 취임식 날 얻어맞아 2017-01-22 03:21:44
백인우월주의 '대안우파' 창시자, 트럼프 취임식 날 얻어맞아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장현구 특파원 = 미국에서 백인우월주의를 부추기는 '대안 우파'란 말을 만든 리처드 스펜서(39)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날 워싱턴 D.C에서 방송 인터뷰를 하다가 얼굴을 얻어맞았다. 21일(현지시간) CNN...
트럼프 취임 이틀째 전세계 곳곳서 "트럼프 반대" 여성행진 시위(종합) 2017-01-22 03:12:04
'트럼프 반대, KKK(백인우월주의 단체) 반대, 파시스트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여성행진 행사를 적극 지지하며 격려를 보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트위터에 "우리의 가치를 위해 일어서고, 말하고, 행진하는 것은 어느 때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함께하면...
'살육·약탈' 선동문구 가득…트럼프 '대선 캠페인'식 국정 선언 2017-01-22 03:11:43
내세워 지지기반인 백인·저학력·남성들과 직접 소통하는 미증유의 트럼프식 분열 정치가 예고된 셈이다. 먼저 트럼프 대통령은 취임사에서 "미 사회가 만연하는 범죄와 만성적 가난, 부서진 학교, 빼앗긴 부, 묘비처럼 흩어진 녹슨 공장들"로 가득하다며 "이 미국의 살육은 당장 여기서 멈춰야 한다"고 선언했다. 미국...
트럼프 취임 이틀째 전세계 곳곳서 "트럼프 반대" 여성행진 시위 2017-01-22 01:23:49
'트럼프 반대, KKK(백인우월주의 단체) 반대, 파시스트 반대' 등의 구호를 외쳤다.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여성행진 행사를 적극 지지하며 격려를 보냈다. 클린턴 전 장관은 트위터에 "우리의 가치를 위해 일어서고, 말하고, 행진하는 것은 어느 때 못지않게 중요하다"며 '함께하면...
[트럼프 취임] 주요언론 "희망 대신 의구심…분열 조장" 혹평(종합) 2017-01-22 00:40:48
"그의 연설은 억울해하고, 불안해하는 백인들에 집중하는 데에서 나아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의 국가적 쇠퇴를 "미국인들에 대한 살육"으로 묘사하며 이를 되돌리겠다고 약속했다고 일침을 놓았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취임사라기보다는 집회에서 나올 연설이었다"고 깎아내린 뒤 "트럼프가 후보 시절과는 다르게...
[트럼프 취임] 주요언론 "희망 대신 의구심…분열조장했다" 혹평 2017-01-21 16:53:52
"그의 연설은 억울해하고, 불안해하는 백인들에 집중하는 데에서 나아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의 국가적 쇠퇴를 "미국인들에 대한 살육"으로 묘사하며 이를 되돌리겠다고 약속했다고 일침을 놓았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도 트럼프가 대선후보였을 때처럼 터무니없는 단순화 발언이나 지키기 불가능한 약속을...
[書香萬里] '흑인인권운동가' 킹 목사 부인의 삶은 어땠을까 2017-01-21 09:30:02
세계에 널리 알려진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이다. 흑인이 백인에게 자리를 양보하도록 강요했던 법을 철폐하기 위해 1955년 앨라배마 주 몽고메리에서 버스 보이콧 운동을 1년 동안 주도해 승리했으며, 1963년 인종차별철폐와 시민권확보를 위해 25만 명이 동참한 '워싱턴 행진'에서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I ...
[르포] 새벽부터 트럼프 취임식장에 인파…흑인들은 거의 없어 2017-01-21 01:44:44
공식 지명된 지난해 7월, 마치 '백인 단합대회' 같았던 클리블랜드 전당대회 당시를 떠올리게 했다. '싱글맘' 흑인 데브라(43)는 "흑인이든, 백인이든 서로 불신하고 원망만 해선 안 된다"며 "피부색을 떠나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는 미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트럼프 취임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