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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27년만에 다시 만난 검찰과 구원파 2014-04-24 10:07:48
그었다. 이 관계자는 "구원파 자체의 비위 사실을 보는 게 아니고 자금 흐름이나 경영판단 과정을 추적하는 수사상 필요 때문에 압수수색했다"며 "종교단체가 연관돼 예민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 전 회장이 경영 전면엔 나서지 않지만, 여전히 신도들에게 추앙을 받는 만큼경영진 대부분이 구원파...
이메일 징계처분 통지도 요건 갖췄다면 서면통지와 같다-법원 2014-04-23 10:54:22
불기소 처분을 받은 것을 이유로 재판부에서 징계 처분 무효를 주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검찰 조사 결과와 달리 "돈을 빌린 것이라며 진술을 돌연 번복하고, 가까운 사이도 아닌 업자가 사용처도 불분명한 거금을 빌려줬다는 것 모두 상식에 반해 비위행위가 충분히 인정된다"며 A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금감원, 김종준 행장 징계 공개··제재위 5일만에 `일사천리` 2014-04-22 18:35:39
당시의 비위를 하나하나 꼬집었다. 우선 경영상태가 부실했던 미래저축은행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충분한 검증이 없었다는 지적이다. 당시 미래저축은행의 BIS기준 자기자본 비율은 -3.34% 였다. 이를 1년안에 11.68%까지 올려놓는다는 계획이었지만 구체적인 실행방안이 미진했다. 제재내용 공시에 따르면 투자를...
CEO 중징계에 금융권 대책마련 `진땀` 2014-04-18 15:04:17
결정했다" KB국민은행의 경우 직원의 비위가 발생하면 해당 지점장을 해임하고, 본부장은 최초 1번은 경고에 그치지만 재발할 경우에는 역시 해임시키겠다며 극약처방을 내렸습니다. NH농협은행도 내부통제가 잘못돼 사고가 발생하면 지점장과 사무소장을 징계하는 등 해당부서장에 대한 책임을 강화합니다. 금융권은 ...
금융사고 축소방안은?...출발점은 집안 단속 2014-04-15 14:48:03
경영진과 직원들의 비위를 감시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바로 준법감시인와 감사위원회입니다. 금융사고를 차단하기위해서는 이 두 조직에 대한 개혁과 함께 당국의 검사·제재 방식 등에도 변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지수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금융사 직원이 본인의 권한이나 내부정보를...
신제윤 "상반기중 우리은행 매각방안 발표"(종합2보) 2014-04-09 17:24:26
과장급 간부의 비위사실 자료를 제출해 달라는 요구에 대해서는 "징계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 법률적 검토를 해봐야 할 것 같다"며 공개 장소에서의 제출은 거부했다. 아울러 보증보험 시장 개방에 대해서는 "시기상조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으며 저축은행의 대부업체 인수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만드는 방안을...
국민銀 내부통제 부실 전면 검사 2014-04-08 21:10:15
“국민은행이 잇따른 사건·사고로 고객의 신뢰를 잃고 영업력마저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건호 국민은행장은 이날 간부회의를 열고 “금융사고 발생 시 해당 직원을 관리하는 본부장급 이상 고위 임원을 문책하고, 과거 비위 사실에 대한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장창민...
이주영 해수부 장관, 직원들에 `청렴 당부` 이메일 2014-04-07 13:06:30
등 구조적·관행적 비위를 중점 점검할 계획입니다. 또 고위공직자와 부서별 자체 청렴도를 조사해 내부 성찰의 기회를 갖고 전직원의 청렴교육 이수기준을 강화하는 등 청렴의식 향상에 중점을 두기로 했습니다. 18개 소속기관별로 청렴시책을 마련해 소속기관의 자체 감찰활동을 활성화하고 부패를 예방할 방침입니다....
박 대통령 "2분기 경제도약 디딤돌 돼야" 2014-04-07 11:26:16
박 대통령은 비위 사실이 적발된 청와대 행정관들이 징계 없이 원래 부처로 복귀한데 대해 대통령 비서실에 근무했던 일부 행정관들의 잘못된 행동과 사후조치 과정에서 대통령 비서실부터 솔선수범하지 못한 것은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이런 사례를 계기로 고위공직자를 포함한 사회 지도층부터 더욱 솔선...
국민銀 이번엔 1조 가짜 확인서 발급…전 금융권 '사기 주의보' 2014-04-06 21:29:36
가능성kb 경영진, 조직 쇄신할 때 영업점 직원은 비위행위 지속 [ 장창민/김일규 기자 ] 끊이지 않는 사건·사고로 어려움을 겪은 국민은행에서 이번엔 영업점 직원이 9709억원에 달하는 가짜 확인서를 발급해준 사고가 터졌다. 특히 서울 한 지점의 이 모 팀장(52)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사고로 kb금융그룹과 국민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