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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어 알파벳 라틴어로 변경될 예정 2017-04-12 21:13:04
착수했다. 정치 분석 전문가 엘란 카린에 따르면 개정될 알파벳은 교과서에 반영될 예정이다. 그는 대통령이 문자 변경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과 시한까지 제시했다고 밝혔다. 카린은 라틴문자로의 변경은 카자흐스탄의 교육 시스템의 현대화를 미리 구축하는 작업이라 강조했다. keiflaz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4-12 20:00:01
대선 후보들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서 개헌 논의의 핵심 쟁점인 권력구조 개편과 개헌 시기 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후보들은 개헌 시기에 대해서는 대체로 2018년 지방선거 때 개헌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를 하자는데 의견을 같이했으나, 바람직한 권력구조에 대해서는 5명의 입장이 모두 달랐다....
공정위, 프랜차이즈업체 조사·제재 권한 지자체에 일부 넘긴다 2017-04-12 19:53:47
가맹사업법 개정 추진 [ 황정수 기자 ] 공정거래위원회가 프랜차이즈 불공정행위 조사·제재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에 일부 위임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프랜차이즈 관련 불공정행위가 늘고 있지만 공정위 인력이 부족해 조사 및 처분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서다.공정위 고위 관계자는 12일 “가맹사업법 관련...
[대선 D-26] 대선후보 5인 "개헌 국민투표, 내년 6월 지방선거가 적절" 2017-04-12 19:29:15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 이주영 의원) 초청으로 열린 ‘헌법개정에 대한 대통령 후보 의견 청취’ 공청회에 참석한 대선후보들은 ‘임기 중 개헌’을 약속했다. 이들은 국회가 마련한 개헌안을 이르면 내년 6월 지방선거 때 국민투표에 부치겠다고 말했다.공청회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대선후보들, 중임제 vs 분권형…권력구조 개헌 5人5色 2017-04-12 18:31:33
문 후보는 기본권을 강화하기 위해 헌법 조문의 용어부터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민'을 '사람'으로 고치고, '신체장애자'는 '장애인', '여자'는 '여성', '근로자'는 '노동자'로 개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국민투표·국민소환권을 강화하는 한편,...
주거복지 대세는 ‘맞춤형’…“지자체 재량권 늘려야” 2017-04-12 18:23:16
보유한 70%의 재량권 가운데 일부를 법령 개정 등으로 통해 지자체로 이관해야 지역 밀착형 주거복지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임대주택 입주를 원하는 사람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번거로운 행정 절차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서종균 /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기획처장 “1년에 어떤 사람...
어민대표들 "국토부 어업피해 알고도 바닷모래 채취량 늘려" 2017-04-12 18:12:47
즉각 개정을 촉구했다. 또 기존 배타적경제수역 모래채취대책위원회를 확대해 전국 연안을 포함한 전체 해역의 모래채취를 중단하기 위한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최인호 국회의원은 "다음 주중 골재채취법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말했다. lyh950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무분별한 '무파라벤' 광고 안 돼"…식약처 가이드라인 개정 2017-04-12 18:11:40
'무파라벤' 광고 안 돼"…식약처 가이드라인 개정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 제조사가 무분별하게 '무(無) 파라벤' 광고를 할 수 없도록 '화장품 표시·광고 실증을 위한 시험방법 가이드라인'에 파라벤 시험방법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새 가이드라인에는...
안산 구도심 상권 활성화, 법 개정에 '발목' 2017-04-12 18:04:36
<앵커> 소상공인만 10만 명 이상이 종사하는 경기도 안산시가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그런데 국가 예산 등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 근거 법령이 아직 국회에 계류중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방서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경기도 안산시 성포동 예술광장로...
주거복지 대세는 ‘맞춤형’…“지자체 재량권 늘려야” 2017-04-12 18:02:16
보유한 70%의 재량권 가운데 일부를 법령 개정 등으로 통해 지자체로 이관해야 지역 밀착형 주거복지가 가능하다는 겁니다. 임대주택 입주를 원하는 사람들이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번거로운 행정 절차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인터뷰> 서종균 / 서울주택도시공사 주거복지기획처장 “1년에 어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