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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법경영 안착 위해선 기업문화로 체화해야" 2013-07-17 06:00:11
및 상법에 의해 의무적으로 도입된 준법감시인 및 준법지원인제도가 유명무실화하지 않기 위해서는 최고경영진의 의지와 이에 대한 기업 임직원의 공감대 형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변호사는 또 국내 준법감시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기업의 준법문화 구축여하에 따라 감독당국이 검사상 혜택을 줄...
대기업, 감사위원-이사 따로 뽑아야 2013-07-16 17:13:03
‘상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현행 상법은 의결권 없는 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 총수의 3%를 초과하는 주식을 가진 주주는 초과하는 주식에 대해 감사 선임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정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사를 먼저 선출한 뒤 선출된 이사 중에서 감사위 위원을 선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어...
[취재수첩] 슬그머니 사라진 인사혁신안 2013-07-15 17:31:04
해석할 수밖에 없는 대목이다. 현행 상법에 따르면 자산 규모 2조원 이상 회사는 이사회의 과반을 사외이사로 채워야 한다. 이사회의 독립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최근 취임한 우리금융과 kb금융지주 회장을 뽑는 과정에서도 회장추천위원회 전원이 사외이사이거나, 절반이 외부인사로 채워졌다. 정부가 민간과 금융회사...
[강현철의 시사경제 뽀개기] 증권사, '천수답' 수익 구조 바꿔야 산다 2013-07-12 14:44:47
집중투표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경영 자율성을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종호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8일 열린 세미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집행임원제 의무화 방안에 대해 “(정부가) 대주주의 영향력을 차단하려는 의도로 도입하려 한다”고 밝혔다. - 7월 9일...
[마켓인사이트] 대성산업가스, 합동지주 위한 자사주 매입 2013-07-11 14:39:36
밝혔다. 비상장기업인 대성산업가스는 상법에 따라 모든 주주들에게 자사주 처분 기회를 부여해야 하기 때문에 자사주 전체 매입 규모를 528억원으로 책정했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에어리퀴드에도 자사주 양도 신청을 받을 예정이지만 이에 응할 지는 미지수다.계열사 대성산업 등의 부실로 유동성에 어려움을...
[메디컬 동정] 연세대의대 신경과 이병인 교수, 국제뇌전증학회 명예대사 위촉 2013-07-11 10:36:27
찾는 신경영상법 중 SPECT(뇌혈류 검사)를 세계 최초로 뇌전증수술에 도입했다는 점 ▲국내에서 뇌전증 수술과 뇌전증 전문진료를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점 ▲아시아대양주 지역에서 뇌전증 퇴치운동을 전개하고, 진료의 수준을 증진시키는 데에 커다란 기여를 했다는 점 등이 인정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병인 명예회장은...
[마켓인사이트] 광장 구대훈, 3조 넘게 성사 '빅딜'전문 2013-07-10 17:26:00
해결해 낸다”며 “외환과 공정거래, 상법, 사모투자 관련법 등 사모펀드(pef) 부문에 대한 자문 능력이 돋보인다”고 평가했다. 박 변호사에 대해서는 떠오르는 스타보다는 ‘다크호스’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다는 고객 평가도 나왔다. 얼굴이 까무잡잡해서 ‘다크’, 새벽 2~3시에 사무실로 직접 찾아와 답변할 정도로...
[국민복지 좀 먹는 보험사기] 보험사기 방지 컨트롤타워가 없다 2013-07-10 17:04:33
등의 상법 개정이 수반돼야 한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다.강호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사기는 금전적 피해를 넘어 생명·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강력범죄로 이어져 사회 불안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보험사기에 대한 위법 인식이 크지 않아 국민을 손쉽게 가해자나 피해자로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전담인력...
"집행임원·집중투표제 경영 자율성 침해" 2013-07-08 17:21:29
전자투표제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상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기업의 경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권종호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8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경제연구원 주최로 열린 ‘상법개정안 정책 세미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집행임원제 의무화 방안에...
한경연 "기업지배구조 법안, 기업부담 늘리는 규제" 2013-07-08 11:00:06
상법 개정 방안' 정책세미나에서는 현행 상법상 기업의 선택에 맡겨져 있는 이들 제도의 의무화가 기업 경쟁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의견이 주로 제기됐다. 주제발표에 나선 권종호 건국대 교수는 자산 2조원 이상 상장사에 이사회와는별도로 실제 회사 업무를 담당하는 집행임원 선임을 의무화하는 개정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