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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가슴 쓸어내린 후쿠시마 주민들…"인명피해 없으니 그나마 다행" 2021-02-14 19:28:27
멀쩡한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죽거나 다치는 풍경을 연상하기 때문이다. 도쿄에서 후쿠시마현으로 접근할 수 있는 고속도로는 조반(常磐) 선과 도호쿠(東北) 선이 있다. 조반선은 이번 지진으로 일부 구간에서 산사태가 일어나 불통 상태가 됐지만 도호쿠선은 피해를 보지 않았다. 기자가 승용차 편으로 도호쿠선을...
'결사곡' 갈수록 차이나는 부부의 온도…분당 최고 시청률 9.2% 2021-02-08 08:33:00
누구보다 멀쩡해 보였지만 신유신 앞에서는 계속 가녀린 채 연기하며 극진한 위로를 받았던 터. 결국 이를 지켜보던 사피영(박주미)은 “나랑 지아두 슬픔 커. 물론 자긴 말할 것도 없구. 이 상황에 한 사람만 극진한 위로 받아야 해?”라며 불편한 심기를 표출했다. 하지만 신유신이 아버지에게 깍듯했던 김동미가 충격이...
[다산 칼럼] 겉 다르고 속 다른 脫원전 2021-02-04 17:12:37
못하고 꺼져버렸다. 산업부가 멀쩡한 동료 3명을 포기하면서까지 북원추 문건을 애써 감추고 있었던 것도 안타까운 일이다. ‘윗선’의 지시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불법적인 경제성 조작과 자료 삭제라는 범죄까지 저지르면서 ‘적극행정’으로 착각했던 실무자들은 헌신짝처럼 내버려졌다. 지난 정부의 ‘역사 교과서...
[단독] 첨단재생바이오법, 멀쩡한 의약품도 재허가 받아야 2021-02-03 17:16:23
<앵커> 정부가 지난달 첨단바이오의약품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5개년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기업들의 규제 완화 목소리는 제대로 담기지 않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문형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가 최근 자신 있게 발표한 `K-재생의료 5개년 기본계획` 지난해...
‘루카 : 더 비기닝’ 김성오, 몸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완성한 추격전…‘장르물 마스터’ 2021-02-03 17:10:08
테이저건에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멀쩡한 것은 물론 오히려 전극 침을 잡아떼어낸 것. 뿐만 아니라 이손은 철로를 잡은 지오의 행동에 재빠른 판단력으로 위험을 피했지만 끝내 놓치고 말아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갔다. 이처럼 김성오는 캐릭터의 특성을 살린 날 선 눈빛과 무미건조한 얼굴로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성일종 "우리 원전은 파괴, 北 원전은 지원?…해명하라" 2021-01-29 19:22:06
의원은 "멀쩡한 우리 원전은 파괴하겠다면서 비핵화 의지가 없고 핵을 고도화시켜 우리를 위협하는 북에 원전건설 지원하겠다는 것이 이적행위가 아니면 뭐가 이적행위인가"라며 "북풍공작이라는 과거용어로 비켜가려는 얄팍한 술수 부리지 말고 있는 그대로 해명이 먼저다"라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종영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 외도X살인청부 의뢰한 고준 칼로 찔렀다 2021-01-29 10:36:00
죽일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멀쩡한 건물에서 난데없이 떨어진 간판이 자신을 덮치고, 갑자기 나타난 괴한들에 납치돼 폭행과 협박을 당한 가운데, 흐릿한 기억 속에 수호가 보이자 여주가 시킨 짓으로 의심한 것. 우성은 무의식 중 찾은 흥신소에 여주의 살인청부를 의뢰했다. 그러나 우성에 대한 공격을 지시한...
야구단 매각하는 SK텔레콤 "사회 발전 위한 대승적 결단"(종합) 2021-01-26 17:25:06
"멀쩡한 회사가 갑자기 구단을 팔아도 괜찮겠느냐"고 우려했으나 박 사장과 최 부회장이 "신세계가 야구 발전을 위해 와이번스를 더 키우겠다고 하고 우리는 그 돈으로 비인기종목을 지원하면 서로 윈윈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설명하자 야구단 매각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SK텔레콤은 프로 대신 아마추어...
'허쉬' 윤아, 여론몰이에 휩싸인 사장 자살 막기 위해 '고군분투' 2021-01-23 00:48:00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순 없어도, 멀쩡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게 기사다. 위에서 정해준 논조대로만 써서 되겠냐. 일단 소신껏 들이대야지"라고 충고했다. 이후 최경우의 기사가 대대적으로 보도됐고, 여론이 드세지자 갑질 논란에 휩싸인 사장은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였다. 이를 본 이지수는 예전에 여론몰이에...
멀쩡한 GV80 부품 훼손, 허위 제보한 직원 실형 2021-01-20 17:27:08
현대자동차 제품을 고의로 훼손하다 적발되자 언론에 허위 제보한 협력업체 직원 A씨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김경록 울산지방법원 형사10단독 판사는 20일 재물손괴 및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 현대차 제네시스 GV70의 스티어링 휠(운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