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강남 목욕탕 세신사→정재계 쥐락펴락 비선실세 2019-08-23 15:34:14
김선아가 재벌가 인맥의 보고이자 정재계 비선실세로 통하는 J부티크 사장의 포스를 선보인다. 오는 18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되는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여성들의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여성 장르물을 표방했다. 김선아가 맡은 제니장은...
‘우아한 가’ 배종옥, MC그룹은 그녀의 손 안에…본격적으로 시작된 임수향을 향한 복안 2019-08-23 14:47:01
모든 비밀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무소불위의 비선실세이자 킹메이커다. 또한 그녀는 오너 일가가 사고를 칠 때마다 전방위로 활약하며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인물이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한제국과 모석희(임수향 분)가 15년 전부터 질기고 질긴 악연이었음을 암시하며 시작되었다. 이후 모완준(김진우 분)의 비자금 사...
조국으로 재조명 받는 '정유라 피고인' 징역…"공정 입시 방해 위험만으로도 죄" 2019-08-23 10:41:08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 과거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의 이화여대 입학 및 학사 특혜 비리로 실형을 선고받은 관계자들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정씨의 이대 입학 및 학사 비리와 관련해 업무방해죄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들은 모두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은...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도도 팔짱X레드립 카리스마 폭발 2019-08-23 09:13:41
부티크’ 김선아가 재벌가 인맥의 보고이자 정재계 비선실세로 통하는 J부티크 사장, 제니장의 첫 포스를 선보였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지금껏 볼 수 없던 여...
박근혜·이재용 29일 '운명의 날' 2019-08-22 19:58:11
대통령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비선실세’ 최순실 씨 등 세 사람의 운명이 오는 29일 결정된다. 세 사람 중 적어도 한 명은 다시 재판을 받아야 할 처지가 된다. 22일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대법관 13명은 전원합의체 회의를 열고 박 전 대통령과 이 부회장, 최씨를 피고인으로 하는 국정농단 사건의...
김선아부터 류승수까지...‘시크릿 부티크’ 대본 리딩 현장공개 2019-08-22 16:46:04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펼치는 초감각 심리대전을 담는다. 무엇보다 김선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인의 향기’를 필두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닥터 챔프’, ‘칼잡이 오수정’ ...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류승수, 美친 팀워크 발발…'대본 리딩'현장공개 2019-08-22 08:21:01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펼치는 초감각 심리대전을 담는다. 무엇보다 김선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인의 향기’를 필두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시크릿 부티크’ 대본 리딩 현장, 진지함 속에 퍼지는 미소 2019-08-22 08:14:40
목욕탕 세신사에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는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재벌그룹 데오家의 여제 자리를 노리면서 펼치는 초감각 심리대전을 담는다. 무엇보다 김선아와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여인의 향기’를 필두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닥터 챔프’, ‘칼잡이 오수정’ 등을...
김동성·장시호 불륜설, 사실이었다…김동성 전처 "아이들 위해 소송" 2019-08-21 17:14:54
덧붙였다. 장시호는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 '비선실세' 최순실의 조카다. 장시호와 김동성의 불륜은 2016년 국정농단 관련 재판에서 장시호가 "2015년 1월부터 김동성과 교제한 것이 사실이고 당시 김동성이 살던 집에서 짐을 싸서 나와 이모(최순실)의 집에서 머물며 같이 살았다"고 증언하면서...
法 "장시호, 김동성 전처에 위자료 700만원 지급해야" 2019-08-21 15:54:19
비선 실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가 불륜설이 불거졌던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의 전처에게 700만원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중앙지법 민사83단독 정금영 판사는 21일 김동성의 전처 오모씨가 장시호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장시호가 700만원을 지급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