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호주 골퍼 2명, 1년 만에 선수-캐디 역할 바꿔 US오픈 출전 2017-06-13 10:08:39
닉 플래너건(33)과 애런 프라이스(35)는 지난해 US오픈에 선수와 캐디로 호흡을 맞췄다. 프라이스가 선수로 출전했고 플래너건은 골프백을 멨다. 결과는 컷 탈락으로 좋지 못했다. 15일 개막하는 올해 US오픈에는 플래너건이 예선을 통과해 본선 출전 자격을 얻었고 이번에는 프라이스가 플래너건의 캐디를 맡기로 했다....
양키스 루키 저지, 생애 첫 이주의 선수 수상 2017-06-13 08:27:52
찬사를 듣는 애런 저지(25·뉴욕 양키스)가 생애 처음으로 이주의 선수에 뽑혔다. MLB닷컴은 13일(한국시간) "저지를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전하며 "저지는 매 타석 관심을 끄는 대형 타자"라고 평가했다. 저지는 지난주 24타수 12안타(타율 0.500), 3홈런, 6타점, 10득점을 올렸다. 안타 12개 중...
류현진 피홈런 3방에 '빨간불'…추신수 연이틀 홈런포 2017-06-12 09:37:37
1, 3루 위기에 놓였다. 오승환은 애런 알테르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첫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오두벨 에레라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1점을 잃었다. 이어진 1사 1, 2루에서 오승환은 대니얼 나바를 파울팁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두 번째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하지만 하위 켄드릭에게 우전 안타를 맞아 1점을 더...
오승환, 1이닝 4피안타 2실점…시즌 15호 세이브 2017-06-12 06:36:27
오승환은 무사 1, 3루 위기에 놓였다. 그러나 애런 알테르를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첫 위기를 넘겼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시속 151.6㎞ 포심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그러나 오두벨 에레라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아 1점을 잃었다. 지난달 24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전부터 이어온 오승환의 6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도...
추신수 시즌 8호 홈런 가동…김현수 2타수 무안타 2017-06-11 12:12:14
타자일순하며 볼티모어를 초전박살 했다.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는 첫 타석부터 초고속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 홈런의 타구 속도는 스탯캐스트 도입 이래 가장 빠른 시속 195㎞(121.1마일)를 기록했다. 이는 장칼로 스탠턴(마이애미 말린스)이 2015년 5월 달성한 시속 194㎞(120.3마일)를 넘어서는...
양키스 저지, 초고속 19호포…볼티모어 김현수 침묵 2017-06-11 11:37:52
타자일순하며 볼티모어를 초전박살 했다. 양키스의 거포 애런 저지는 첫 타석부터 초고속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기선을 제압했다. 이 홈런의 타구 속도는 스탯캐스트 도입 이래 가장 빠른 시속 195㎞(121.1마일)를 기록했다. 이는 장칼로 스탠턴(마이애미 말린스)이 2015년 5월 달성한 시속 194㎞(120.3마일)를 넘어서는...
NBA 출신 32명, 한국 프로농구 트라이아웃 참가 2017-06-02 16:44:45
몸담은 데쿠안 쿡(30)등이 신청서를 냈다. 애런 헤인즈와 크리스 다니엘스 등 KBL에서 뛰었던 33명도 이름을 올렸다. 해당 선수들은 19일까지 참가 등록비를 제출하고 등록접수를 마쳐야 트라이아웃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트라이아웃은 다음 달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cycle@yna.co.kr (끝)...
제약사 돈 받는 의사들, 특정 신장암 치료제 75% 더 처방 2017-06-02 15:00:01
종합센터' 애런 미첼 교수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를 3일 시카고에서 개막하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2017 연차총회'에서 발표한다. 제약회사의 의사 대상 판촉 활동과 여러 질병 치료 고가약 처방 간 상관관계를 밝힌 기존 연구결과는 여럿 있다. 미첼 교수팀은 전문성이 강한 암 전문의들의 이와 관련한...
'리우의 별들 무주로'…6월말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총출동(종합) 2017-06-01 06:54:09
68㎏급 세르벳 타제굴(터키), 80㎏급 애런 쿡(몰도바) 등도 태권도 팬을 설레게 할 스타들이다. 세계선수권대회 사상 첫 5연패(2001∼2009년)를 달성한 미국 태권도 명문 가문 출신의 스티븐 로페스도 남자 80㎏급에 다시 도전장을 냈다. 1978년생으로 우리 나이로는 마흔 살인 로페스는 1997년 홍콩 대회를 시작으로 통산...
'리우의 별들 무주로'…6월말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총출동 2017-06-01 05:00:01
무대에 오른다. 리우올림픽 당시 세계랭킹 1위임에도 메달을 따지 못했던 남자 58㎏급 파르잔 아슈르자데 팔라(이란)와 68㎏급 자우아드 아찹(벨기에) 등은 무주에서 명예회복을 벼른다. 남자 68㎏급 세르벳 타제굴(터키), 80㎏급 애런 쿡(몰도바) 등도 태권도 팬을 설레게 할 스타들이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