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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의붓딸 방치해 숨지게 한 계모 구속…法 "중대범죄" 2017-03-17 16:51:24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손씨는...
'건조한 날씨' 충북서 산불·들불 잇따라…42건 출동 2017-03-16 20:06:20
15분께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금암리 손병희 생가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소방대에 의해 곧바로 진화됐다. 손병희 생가로는 번지지 않았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총 42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기가 건조해 작은 불씨도 짧은 시간에...
이승훈 청주시장 "제2매립장 노지형이 효율적" 2017-03-16 16:15:17
기자 = 청주시가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에 들어설 제2쓰레기 매립장을 지붕이 없는 노지형으로 조성하기로 방침을 굳혔다. 이승훈 시장은 16일 시의회 제25회 임시회에 참석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제2매립장을 노지형으로 조성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그는 "제2매립장 추진 방향이 이미 (지붕형으로)...
뇌출혈 의붓딸 방치해 사망…계모 '부작위 살인죄' 인정될까 2017-03-16 14:56:12
신청했다. 손씨는 전날 오전 7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어 다치게 한 뒤 12시간 가까이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씨에 의해 밀려 넘어진 A양은 욕조에 머리를 심하게 부딪쳤는데, 검안의는 A양이 지주막하 출혈로 사망했다는 소견을 냈다. 애초 손씨를 상해치...
뇌출혈 의붓딸 12시간 방치한 계모…경찰 '부작위 살인죄' 적용(종합) 2017-03-16 08:32:19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 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날 오후...
지적장애 의붓딸 밀어 숨지게 한 계모 '살인죄' 적용 2017-03-16 06:47:14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 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이날 오후...
지적장애 의붓딸 숨지도록 방치…계모 석연찮은 12시간 2017-03-15 15:01:45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A양의 머리카락을 가위로 잘라주고 있었다. 지적장애가 있는 A양은 화장실에서 머리를 자르는 동안 가만히 있지 않는 등 말을 잘 듣지 않았다. A양은 지적장애 3급으로 2년 전 결혼한 남편 B(33)씨가 전처 사이에서 낳은 딸이었다. 외할머니 손에 자란 A양은 지난달부터 청주시...
청주 제2매립장 지붕 설치 놓고 주민 갈등 격화 2017-03-15 13:43:01
주변 주민 갈등이 커지고 있다. 매립장이 들어설 청원구 오창읍 후기리 주민들은 지붕이 없는 '노지형'을 원하는 반면 천안 등 주변 지역 주민들은 애초 약속대로 지붕(돔)을 설치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나섰다. 충남·북 8개 리 이장단과 주민 200여명은 이날 청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해 "노지형 매립장을 절대...
지적장애 9살 의붓딸 밀쳐 숨지자 방치…계모 긴급체포(종합) 2017-03-15 07:41:20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전날 오전 7시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남편 전처의 딸 A(9·여)양 가슴을 손으로 밀쳐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경찰에서 손씨는 "딸이 넘어진 후 눈에 띄는 외상이 없어 작은 방에서 A양을 쉬도록...
밀쳐 숨진 9살 지적장애 의붓딸 장시간 방치…계모 긴급체포 2017-03-15 06:30:56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전날 오전 7시 30분께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재혼한 남편의 딸 A(9·여)양을 손으로 밀쳐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화장실에 넘어진 A양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의식을 잃고 숨졌으나 경찰이나 119에 신고하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손씨는 A양이 다니는 학교에는 "아이가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