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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중 특정 대선후보 비방한 담임목사…헌재 "처벌 조항 합헌" 2024-01-25 15:47:34
종교단체 내에서 목사 등이 직무를 이용해 선거운동을 하는 것을 금지한 공직선거법 조항은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의 판단이 나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이날 A씨가 종교단체 내에서 직무상 행위를 이용한 선거운동을 금지하는 공직선거법 조항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을 두고 재판관 전원일치...
中, 'UN 인권검토'에 "각국 긍정평가" 자평…탈북민 언급 없어 2024-01-24 12:54:55
자평…탈북민 언급 없어 서방 맹공에 "사실무근 비방"…"글로벌사우스 자주적 인권발전에 자신감 줘"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은 5년 만에 유엔(UN)에서 열린 자국 인권 상황 검토 절차에서 세계 다수 국가로부터 지지를 얻어냈다고 평가했다. 한국 정부가 처음으로 중국 내 탈북민 인권 문제를 직접 거...
'철근 누락 논란' 은평 푸르지오 발라드, 준공 못하는 사연은? 2024-01-24 11:26:33
준공을 의도적으로 미루고 악의적인 비방을 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문제가 된 은평푸르지오발라드는 은평구 불광동에 조성되는 지하 3층~ 지상 17층, 2개 동 145가구의 장기일반 민간임대 아파트다. 이노글로벌이 시행하고, 대우건설의 자회사 대우에스티가 시공을 맡았다. 소유권은 시행사가 갖고 민간에 임대한다. 앞서...
'서이초 사건' 학부모에 고소 당한 교사 불송치…경찰 "혐의 없음" 2024-01-22 13:49:16
때 비방 목적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A씨에 대해 지난 15일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현직 교사로 알려진 A씨는 지난해 7월 서이초 교사의 극단 선택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대선 앞 트럼프 득세에 코미디쇼 SNL 신났다 2024-01-22 12:52:55
대선 앞 트럼프 득세에 코미디쇼 SNL 신났다 사법부 비방·성폭행 논란·콘크리트 지지층 풍자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유력 대선 후보로 떠오른 가운데 유명 미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가 그를 풍자하는 방송을 내보냈다. 미 뉴욕타임스(NYT)...
홍콩 행정장관 "언론, 국가안보 홍보하고 서구 비방 맞서야" 2024-01-18 11:05:34
홍콩 행정장관 "언론, 국가안보 홍보하고 서구 비방 맞서야" "서방 정치인과 언론이 거짓 날조하고 환상 퍼트려" 주장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홍콩 행정수반이 현지 언론을 향해 국가 안보의 필요성을 홍보하고 서방 언론의 비방과 공격에 맞서 싸울 것을 촉구했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기자 명예훼손' 최강욱, 2심서 유죄 2024-01-17 17:42:03
“비방 목적이 없고 공적인 관심 사안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하지만 2심 판단은 달랐다. 항소심 재판부는 “보도를 통한 공적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도 기자가 공직자와 같이 국민 감시 대상이 되는 공적 인물이 되는 것은 아니다”며 “최 전 의원이 내용을 왜곡한 점 등을 보면 공공의 이익을 위한 비판을 넘어...
[속보] 최강욱, '기자 명예훼손' 유죄…2심서 뒤집혔다 2024-01-17 10:50:33
'눈 딱 감고 유시민에게 돈을 건네줬다고 해라', '유시민의 집과 가족을 털고 (유시민이) 이사장을 맡은 노무현재단도 압수수색한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심은 2022년 10월 "비방 목적이 없고 공적인 관심 사안에 해당한다"며 무죄를 선고한 바 있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박서준, '성희롱 악플'에 결국 폭발…"끝까지 잡는다" 2024-01-16 15:32:36
악의적 비방과 성희롱, 허위 사실 게재, 가족 모욕, 허위 제작물 생산 및 유포 등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지속되자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해 2020년, 2023년 다수의 악플러를 형사 고소했다. 소속사는 "현재까지도 배우에 대한 악성 게시물 작성 행위들을 이어가고 있는 피고소인들의...
박서준 악플러 檢 송치…"무관용 대응" 2024-01-16 13:49:14
악의적 비방과 성희롱, 허위 사실 게재, 가족 모욕, 허위 제작물 생산 및 유포 등 인격권 침해 행위가 온라인에서 지속되자 2020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작성자들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소속사는 "지금도 배우를 비방하는 악성 게시물 작성 행위를 이어가는 이들의 신상을 파악하기 위해 추가 자료를 확보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