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대전 15개교 겨울방학에 석면 철거…환경단체 "현장 감시해야" 2018-01-17 17:31:35
한다"고 지적했다. 대전에서는 지난해 여름방학 기간 석면 철거 후 잔재물이 남아 있어 문제가 됐다. 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현재 진행되는 학교 석면 철거공사에 대해 교육청은 학부모와 교사 및 시민단체와 함께 명예 감리제를 도입, 현장 감시와 모니터링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jchu2000@yna.co.kr (끝)...
환경단체 "1천200여개 학교서 방학중 석면 철거…안전 감시해야" 2018-01-17 16:38:16
석면 문제를 지적해왔고, 최근에는 시·도 교육청이 방학 때 학교 석면 철거공사를 벌이면서 되레 교실·복도에 오염이 발생하고 있다며 감시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여름방학 석면 철거공사에 끝난 직후에는 수도권 학교 5곳에 긴급 모니터링을 시행, 금지 수준인 농도 1%보다 여러 배 위험한 농도 3∼5% 수준의 석면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1-17 15:00:08
매립으로 작년 16.3㎢ 늘어…여의도 5.6배 180117-0703 지방-0157 14:36 "경남 학교 70곳서 석면 철거 중…오염 유발 없어야" 180117-0707 지방-0158 14:38 "왜 빨리 안 가" 주먹질…119 구급대원들 수난시대 180117-0710 지방-0159 14:40 영농활동 편안하게…익산시 농기계종합보험비 지원 180117-0713 지방-0160 14:42...
[얼마집] 상계주공8단지…다음달 철거, 5월 분양 예정 2018-01-17 09:39:29
꿈에그린)가 지난 2일 석면 철거 작업을 시작했다. 본 철거는 다음 달 시행하며 3개월 뒤 완료할 예정이다. 착공한 뒤엔 5월께 일반분양을 할 계획이다. 한화건설이 시공을 맡았다.상계동 주공아파트 가운데 재건축 속도가 가장 빠르다. 기존 830가구를 1,062가구로 건립한다. 지난해 3월 31일 노원구청으로부터...
[주요 기사 1차 메모](17일ㆍ수) 2018-01-17 08:00:02
석면 주의보 관련 기자회견(예정) ▲ 김동연 부총리, 현대차그룹 현장방문 (예정) ▲ '배임 의혹' 조현준 효성 회장 검찰 출석(예정) ▲ 용산역 2018 설 명절승차권 예매(예정) ※ 문의는 뉴미디어팀 02-398-3420이나 카카오톡 okjebo로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시, 슬레이트지붕 철거비 지원 2018-01-15 20:59:39
336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멘트와 발암물질인 석면을 압축해 만든 슬레이트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 및 문의는 관할 자치구 환경부서로 하면 된다.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6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인공지능 '딥러닝'으로 진폐증 진단…정확도 95% 2018-01-15 10:58:30
석면피해구제 및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폐 손상 등의 환경성 질환 영상판정에도 진단보조 프로그램의 역할이 확대될 수 있을 것"이라며 "증가추세인 환경성 질환 예측 등에도 인공지능을 적용해 다양한 활용 모델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진폐증은 직업 및 환경적 분진으로 폐의 섬유화 반응이 일어난 병변이다. 특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8-01-14 15:00:03
09:00 '찌꺼기 남으랴' 겨울방학 석면제거 학교 1천240곳 전수점검 180114-0167 사회-0048 09:00 올해 서울 초등생 급식 표준단가 3천377원…중학생 4천993원 180114-0169 사회-0049 09:00 누렇게 말라가는 지리산 조릿대…기후 탓인가 환경적응인가 180114-0171 사회-0050 09:00 [사람들] "희생과 따뜻함…소방관,...
'찌꺼기 남으랴' 겨울방학 석면제거 학교 1천240곳 전수점검 2018-01-14 09:00:08
무작위로 뽑아 교실 바닥과 창틀 등에 떨어진 고형물에 석면이 포함돼 있지 않은지 분석하는 방식이다. 교육부는 앞으로 석면 해체 작업감리인에 대한 처벌 기준을 만들고 잔여물 조사를 의무화하는 등 안전관리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환경오염 유발' 지정폐기물 처음으로 500만t 넘었다 2018-01-07 07:30:09
동안 발생한 폐유·폐산·폐석면 등 지정폐기물이 처음으로 500만t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2016년도 전체 지정폐기물 발생량은 503만4천948t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489만4천793t보다 2.9%(14만155톤) 증가한 수치다. 지정폐기물은 폐기물 가운데 환경을 오염시키거나 인체에 위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