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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박사방 공범 '이기야', 바로 이 사람입니다…만19세 이원호 2020-04-28 17:36:45
영상물을 제작·유포하는데 적극 가담했다”며 “국민의 알권리, 동종 범죄의 재범 방지 및 범죄 예방 차원에서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것이 공공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육군 군사경찰은 지난 14일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일병을 기소 의견으로 군 검찰에 송치했다....
[속보] 軍 첫 신상 공개…박사방 '이기야'는 19세 이원호 2020-04-28 17:28:05
홍보한 혐의(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로 군사경찰에 구속됐다. 이원호는 조주빈의 변호인이 밝힌 박사방 공동 운영자 3명 가운데 1명인 '이기야'인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민간경찰은 조주빈과 공범인 '부따' 강훈의 신상을 공개한 바 있다. 경찰은 조주빈의 범행 수법이 악질적이고 반복적이었다면서...
박사방 공범 현역군인 '이기야'…신상공개 여부 결정 2020-04-28 09:26:37
육군 군사경찰은 지난 14일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 일병을 기소 의견으로 군 검찰에 송치했다. 그동안 군에서 공식적으로 피의자 신상을 공개한 사례는 없다. 이번 박사방 관련 사건은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해 군이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을 검토했다는 설명이다. 이 일병의...
n번방 성착취 영상물 재유포…'피카츄방' 유료회원 추적한다 2020-04-28 07:51:58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A(20)씨가 운영했던 ‘피카츄방’의 유료회원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11일부터 지난달 9일까지 텔레그램 대화방을 운영하며 'n번방'이나 ‘박사방’등에 올라온 미성년자 성착취물 등을 재유포한 혐의를 받고...
김아중, n번방 사건에 충격…"아동 성착취 용납하지 않습니다" 캠페인 앞장 2020-04-27 09:37:24
개선을 위한 지지서명과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이하 ‘아청법’)에 대해 문제제기하고 법 개정을 위해 아청법 개정 공동대책위원회와 함께 국민 청원을 진행하고 있다. 김아중은 최근 일어난 n번방 사건을 접하고 아동의 피해 사실에 마음 아파하며 이같은 일이 더 이상 반복되지 않도록 아동 성...
`디지털성범죄`에 최고 징역 13년 제안...의견수렴 시작된다 2020-04-26 21:17:13
회의에서 청소년성보호법상 아동·청소년 음란물 제작(11조 1항) 범죄의 경우 양형기준 기본영역으로 징역 4년~8년을 제시하는 것을 다수 의견으로 도출했다. 전문위원들의 이 같은 검토 의견은 지난 20일 열린 양형위 전체회의에 보고돼 논의됐다. 양형위는 이 같은 전문위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 양형기준안을...
검찰, 성 착취물에 관용 없다…광주서 이달에만 5명 구속 2020-04-26 09:29:49
걸쳐 나체 사진을 찍어 보내게 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다. D(18)군은 지난 2월 24일 중학생인 피해자를 강간하고 나체 등을 촬영한 혐의(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다. E(50)씨는 지난달 20일 피해 여성의 나체를 촬영한 뒤 유포하겠다고 위협하고 강간한 혐의(상해, 성폭력...
미성년자 성범죄 '모의'만 해도 처벌 2020-04-23 17:34:14
폐지한다. 현재 아동청소년성보호법은 영리를 목적으로 아동 음란물을 판매·대여·배포·제공한 행위를 10년 이하 징역에 처하도록 하고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3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으로 법정형 하한선을 마련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며 “하한선에 못 미치는 형이 선고되는 사례가 드문 만큼 처벌을 강화하는...
"잠입수사로 디지털 성범죄 사범 잡는다…성범죄 모의만 해도 처벌" 2020-04-23 12:00:08
계획이다. 그동안 아동청소년성보호법(아청법)에 따라 아동 음란물 소지 행위는 처벌할 수 있었으나, 성인 성착취물 소지의 경우 별다른 처벌 근거가 없었다. 정부는 처벌 수위를 대폭 높이는 방향으로 기존 법체계도 손볼 계획이다. 정부는 디지털 성범죄 제작 행위의 법정형량을 높이고, 수사단계에서부터 사안이 중한...
창원형사전문변호사, "n번방 비롯 디지털성범죄, 음란물소지·유포 등 구체적 사안에 따라 처벌 달라" 2020-04-23 10:57:02
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는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제작·수입 또는 수출한 자는 무기징역 또는 5년 이상의 징역형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법원은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을 직접 촬영하지 않았더라도 아동·청소년이용음란물 제작을 기획하고 타인으로 하여금 촬영하게 하거나 제작 과정에서 구체적인 지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