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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솟는 물가에 발목 잡힌 트럼프…신재생에너지 관련주 '들썩' 2025-12-10 07:00:05
몰린 가운데 신재생 관련주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미국의 전력공급 부족과 물가난이 심화하면서 단기적으로는 태양광 등에 대한 의존도를 높일 수밖에 없다는 관측과, 이재명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공급 확대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주된 동력으로 꼽힌다. 10일 금융정보서비스업체 연합인포맥스와 한국거래소 자료에 따르면...
김성환 장관 "신규 원전 건설, 국민 여론조사·토론회로 결정" 2025-12-09 18:02:40
김 장관은 “전력 시스템이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수용할 수 있도록 전력망을 적기에 보강하면서 시장제도 개편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기본은 전기사업법에 따라 2년마다 수립하는 15년짜리 중장기 계획이다. 12차 전기본은 내년부터 2040년까지의 계획기간을 다룬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SK하이닉스 '금융 자회사' 허용…자금조달 쉬워진다 2025-12-09 18:00:20
특례를 계기로 정부에 지방 투자 확대와 RE100(재생에너지 100%) 조기 이행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진다. 첨단산업 기업을 국내에 묶어 두고 지역 제조 생태계를 강화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과 궤를 같이한다. 정부가 규제 완화를 통해 기업의 투자 실행력을 높이는 대신 공급망 안정과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성과를 확보하...
'새 풍력발전 올스톱' 트럼프 취임 첫날 지시, 법원이 제동 2025-12-09 17:44:09
등 재생에너지 산업을 공격해왔다. 이 과정에서 내무부가 노르웨이 국영 에너지 기업 에퀴노르에 뉴욕주 연안에서 진행 중인 해상풍력 프로젝트 건설 중단을 명령하자, 뉴욕주를 비롯해 민주당이 이끄는 17개 주 정부는 경제적 손실 등을 이유로 지난 5월 관련 소송을 제기했다. 해상풍력 업계는 법원의 결정을 환영했다....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달성, RE100 이행 위한 필수조건 " 2025-12-09 17:24:29
생산에서 재생에너지가 석탄을 추월해 최대 전력원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아는 2024년 기준 전 세계 신규 재생에너지 설비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선도적인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국 역시 이러한 에너지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기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출범은 한국의...
AI 데이터센터가 끌어올렸다…천장 뚫은 구리값 2025-12-09 17:17:04
신재생 에너지 설비,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을 중심으로 구리 수요가 급증한 요인도 있다. 최근 중국 정부가 재정 확대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힌 것도 영향을 미쳤다. 구리 가격 상승으로 관련 기업의 주가와 금융 상품 가격은 상승세를 보였다. ◇다시 사상 최고가9일 영국 런던금속거래소(LME)에 따르면 전날 구리...
[칼럼] 생존을 넘어 성장의 열쇠가 될 중소기업의 ESG 경영 2025-12-09 17:03:14
탄소중립을 선언하며 협력사들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의무화했고, 구글은 2030년까지 공급망 전체의 탄소 배출량을 절대적으로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30년 카본 네거티브 달성을 위해 협력사의 동참을 요구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이 협력사 ESG 평가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과에 따른...
인천도시공사, 근대건축문화자산 3호 공개 2025-12-09 16:41:13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근대건축문화자산 재생 사업은 인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iH가 근대건축물을 매입 후 지역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게 핵심 내용이다. 2020년 개항장 이음1977(1호), 2023년 백년이음(2호), 이번에 3호를 개관한다. 3호(중구 송학동1가 2-3)는 1970년대 공일곤 건축가가 설계한...
신규 원전 추진 여부, '여론조사·토론'으로 결정키로 2025-12-09 15:30:00
생겼다. 일각에서 '탈석탄'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맞춰 과거 발전 부문에 일부 경쟁체제를 도입하는 것에 멈췄던 전력산업 구조 개편이 다시 속도를 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계통혁신과 시장혁신 소위가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김 장관은 "더 많은 재생에너지를 전력시스템에 수용하기 위해...
"신규 원전, 여론 조사로 결정"…논의 시작 2025-12-09 15:30:00
만들어진 계통혁신 소위는 재생에너지 보급과 인공지능(AI)·첨단산업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 확충의 중요성이 고려됐다. 이번 12차 소위는 11차 전기본과는 달리 별도의 실무진(워킹그룹)을 구성하지 않고, 각 소위에서 분야별 쟁점을 통합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신규 원전은 국민 여론조사와 대국민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