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힐러리의 선택은 케인…"백인 남성 표 뺏어 와라" 2016-07-24 18:04:28
지명과 관련, “트럼프를 지지하는 저소득 백인 남성 유권자를 겨냥한 전략”이라고 보도했다. 케인 의원은 아일랜드와 스코틀랜드계 부모를 둔 노동자 가정 출신으로, 자수성가한 미국 백인의 대표적 사례로 꼽힌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스페인어에 능숙해 히스패닉 유권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것, 미 대선 최...
[책마을] 멸시와 두려움 담아…유럽, 황인종을 만들다 2016-07-21 17:23:21
“중국인은 우리처럼 백인이다”는 여행기를 남겼고 한 관료는 “백인이며 풍채가 좋다”고 기록했다. 저자는 이런 표현을 피부색을 정확하게 관찰한 결과라기보다 높은 수준의 문명을 가진 신비한 동양인을 우호적으로 설명하는 용어였다고 해석한다.이후 백색부터 잿빛, 담황색, 황갈색, 암갈색,...
"화이트닝? 미국선 브라이트닝" 2016-07-21 15:23:52
‘화이트닝(whitening)’이란 표현은 소비자가 백인 우월주의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브라이트닝(brightening)으로 수정이 필요하다고 kotra는 지적했다.보고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정 기준을 지키지 않아 화장품 수출이 무산되거나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또 한국이 미국 화장...
"미국서 유통되는 韓 화장품, 인종차별 논란" 2016-07-21 11:13:53
'화이트닝(whitening)' 표현은 소비자가 백인 우월주의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 때문에 브라이트닝(brightening)으로 수정이필요하다고 코트라는 지적했다. 보고서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규정 기준을 지키지 않아 화장품 수출이 무산되거나 지연되는 경우도 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가...
트럼프의 과제는…낮은 흑인 지지율·탈세 의혹 등 악재 극복이 관건 2016-07-20 17:26:45
막말로 언론의 관심을 꾸준히 받았다. 공화당 백인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시멘트 지지층’을 형성해 지지율 1위를 놓치지 않았다.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트럼프의 대권가도에 수많은 위험요인이 도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비호감도다. 특히 여성과 소수인종, 고학력층에서 70~80%를...
긴장감 도는 '공화 전대'…기대에 찬 건 트럼프 진영뿐 2016-07-18 17:55:11
백인 저소득 유권자의 삶에 대한 불만과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호소하면서 지지율을 끌어올렸다. 여성과 무슬림, 이민자, 멕시코인, 중국인들이 ‘저주의 희생양’이 됐다.그는 더 나은 삶을 위한 해결책으로 이들을 밟고 일어서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걸었다. 보호무역주의 장벽을 치고, 이민자를...
천만원대 명품 브리오니 '아재스타일'로 입는 트럼프, 저소득 백인 남성 사로잡아 2016-07-16 18:00:00
거침없는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는 것. ft는 미국의 저소득 백인 남성들이 그의 패션과 막말에 공감한다고 분석했다.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의 헐렁한 양복은 1980년대 월스트리트를 연상시킨다”며 “유권자들은 그를 보며 미국의 경제 호황기를 떠올린다”고 보도했다. 브리오니 정장 가격은...
마거릿 대처와 사뭇 다른 테리사 메이 신임 영국 총리 연설(전문) 2016-07-15 14:00:25
여러분들이 흑인이라면, 백인일 때보다 형사체계에 의해 더 가혹하게 다뤄질 것이라는 점입니다.만약 여러분들이 노동계층의 백인 소년이라면, 대학에 들어갈 가능성은 누구보다 낮다는 점입니다.만약 여러분들이 공립학교에 다닌다면, 사립학교에 다니는 이보다 최고 소득의 직업을 가질 가능성은 낮다는 점입니다.만약...
‘경찰 과잉진압 항의’ 흑인여성은 28세 간호사…“아들 미래 위해” 2016-07-12 17:49:18
루지에서 백인 경찰의 총격으로 앤턴 스털링이 숨진 뒤 벌어진 시위를 보고 "5살 아들에게 좀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고 싶다"며 거주지인 뉴욕에서 배턴 루지로 향했다고 전했다. 또 에번스는 생애 처음으로 참여한 이번 시위에서 경찰이 평화적인 시위대를 도로 바깥으로 해산하자 부당하다고 보고 이에 항의하기 위해...
[글로벌 컨트리 리포트] '총기 해방구' 미국의 비극…수백년 흑백갈등, 끝내 공권력을 쏘다 2016-07-10 18:14:44
"백인경찰을 죽이고 싶었다" 흑인, 백인경찰 총격에 잇단 사망 댈러스서 인종차별 항의 시위 중 해외 참전용사가 매복 사격 경찰관 5명 죽고 7명 다쳐 서부개척시대 총기규정 그대로 미국서 하루 92명꼴 '총기 사망'…미국, 세계 총기 절반 가까이 보유 규제법안 5년간 100여건 발의…통과된 것은 한 건도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