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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出於藍] 물 제어 기술로 수출길 꽉 잡은 '밸브형제' 2013-01-03 17:13:21
국내 업계 1위다. 정 사장의 원래 꿈은 사업이 아니었다. 그는 경영학 교수가 되고 싶었다. 교수가 되기 위해 대학원(석사)도 졸업했고, 시간강사로 대학에 출강하기도 했다. 그러나 1988년 어머니가 중풍으로 쓰러지면서 간병을 위해 대전에 내려와야 했고 그때부터 그의 인생은 다른 길로 접어들게 된다.모친 간병 후...
[2013 신년기획] 자영업 살린 청원군 '기업유치 프로젝트' 2013-01-03 17:12:09
늘어 2006년 126개에서 지난해 163개로 늘어났다. 청원군엔 올해만 42개 공장이 새로 들어섰다. 2011년까지 5년간 오창산단의 고용은 8000명에서 1만3400명으로 늘었다. 김현상 오창산단 관리공단 전무는 “오창산단은 오창ic가 3분 거리에 있고 10분 거리에 오송 ktx역, 청주 국제공항을 끼고 있는 등 좋은 교통 입지 조건...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1위다. 총자산 규모도 10억4700만달러로 hsbc(30억1100만달러), anz(15억4900만달러)에 이어 3위를 달린다. 작년 1~9월 순이익은 2260만달러로 hsbc(4900만 달러)에 이어 2위다. 9개 지점도 상반기 내 11개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는 4만9000장이 발급된 신용카드 고객을 더 늘리고 개인대출도 공무원 교수 등 중산층 이상...
[2013 신년기획] 사교육·불안한 노후에 짓눌려…기술이민 준비하는 화이트칼라 2013-01-03 17:06:17
한국산업인력공단 취업알선팀 대리는 “용접공뿐만 아니라 조리사나 제빵사 등의 기술로 해외 이민을 가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실제 외교통상부에 따르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2만946명이던 해외 이민자 수는 지난해 2만2628명으로 8%가량 늘었다. 이 중 상당수는 기술을 배워 호주 뉴질랜드 등으로 떠난...
[시론] 美재정절벽 합의는 했지만 … 2013-01-03 17:05:42
소득세 감면조치를, 고소득층을 제외한 계층에 대해서만 다시 감면해 준 데 따른 것이다. 그 밖에도 이번 협상안에는 500만달러 이상 상속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35%에서 40%로 인상하고, 경기부양 수단의 하나로 도입되었던 장기 실업수당 지급을 1년 연장하는 조치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하지만 협상의 다른 한 축인 재정지...
KT, 프로야구 10구단 창단 슬로건 '빅 테크테인먼트' 2013-01-03 17:04:38
하는 3대 경쟁력을 제시했다. 1. 기업의 재정적 안정성과 비전= 프로야구는 년 200억 이상의 운영비용이 드는 거대 스포츠이다. 따라서 모기업의 재정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안전하게 구단을 운영할 수 있다. kt는 총자산 32조와 28조 이상의 연매출을 비롯하여 50개 계열사 6만2천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삼성전자, 200 고지가 보인다 2013-01-03 17:03:11
만원을 볼 수 있는 펀더맨털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갤럭시 S4가 출시되는 2분기가 주가의 최고점이 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인터뷰> 강정원 대신증권 연구위원 2013년 2분기에 200만원 갈 수 있다. 1분기에 실적이 조금 빠지더라도 2분기 부터 다시 늘어날 것으로 보기 때문에 2분기 중에 주가는 고점을...
매서운 추위·폭설에…채소값 '천정부지' 2013-01-03 17:02:55
1년 전보다 294.5% 급등했다. 양배추 10㎏은 1만6000원으로 전주 대비 20.3%, 전년 동기 대비 204.2% 올랐다.무(1㎏ 660원)와 대파(1㎏ 2380원)도 한 주 새 3~8% 오르면서 작년보다 2배 이상 비싸졌다. 적상추(4㎏ 2만8400원), 시금치(4㎏ 1만6000원), 청피망(10㎏ 7만6400원)도 지난주보다 21.2~49.2% 값이 뛰는 급등세를...
단기 급등 부담‥코스피 6일만에 하락 2013-01-03 17:02:51
11.69 포인트, 0.58% 내린 2,019.41로 마감해 6거래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이 1천억원 가까이 주식을 사들였지만 개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가 시장 하락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기관투자자 가운데 투신권이 1천5백억원 이상 주식을 팔아치우며 수급에 부담을 줬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이 5% 이상...
"오른 취득세 500만원 깎아줘" 계약 갈등 속출 2013-01-03 17:01:39
만 고조지난달부터 집들이를 시작한 서울 옥수동 ‘래미안 옥수 리버젠’ 계약자 이모씨(40)는 금융권 대출이 늦어져 작년 말까지 잔금 납부를 못하는 바람에 1000만원이 넘는 ‘취득세 폭탄’을 맞게 됐다. 취득세 감면 법안이 통과될 때까지 버티고 싶지만 잔금미납 연체이자가 연 10~17%로 비싸 난감한 상황이다. 이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