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조종사 출신 韓·美합참의장, 최초 F-16 연합 편대비행 2025-11-03 17:57:02
스미스 부대가 유엔군으로서 첫 전투를 치른 경기 오산시를 비롯해 국군이 6·25 전쟁에서 최초 승리를 거둔 강원 춘천시, 참전용사들이 안장된 국립 대전현충원 등의 상공을 비행했다. 한편 양국 합참의장은 같은날 오전 서울 용신 합참 본부에서 한미 군사위원회 회의를 열어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관련 논의를...
대구도서관 개관…옛 미군부지, 복합문화공간 재탄생 2025-11-03 17:29:40
대구도서관 건립은 오랜 세월 미군 부대로 불편을 겪어온 지역 주민의 숙원사업이자 단절됐던 도시 공간을 연결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시킨 상징적인 사업이다. 대구도서관은 시립, 구·군립, 사립도서관 등 54개 공공도서관과 263개 작은도서관을 아우르는 광역 대표도서관이다. 도서관 간 협력 강화 및 서비스...
FBI국장, 정부제트기로 여친과 데이트…논란 일자 당국자 해임 2025-11-03 11:11:48
현장 조사와 분석, 특수부대와 특수전술 운영, 인질구조, 협상, 대규모 행사에 대한 보안 지원 등을 맡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충성파로 올해 2월 취임한 파텔 국장은 파머를 포함해 CIRG의 리더를 세 차례나 해임했다. 파텔 국장은 2일 자신의 엑스 계정에 올린 장문의 성명을 통해 "근거 없는 소문이나 잘...
여진구, 카투사 간다…12월 15일 입대 2025-11-03 11:02:11
부대에서 미군들과 함께 생활하며 한미연합관련 임무를 수행한다. 여진구 측 홍보대행사는 여진구가 카투사로 선발됐으며, 12월 15일부터 1년 6개월간 군 복무를 한다고 3일 밝혔다.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았다. 여진구 측은 "건강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 그날까지, 변함없는 응원과...
'12월 입대' 여진구, 카투사로 복무 [공식] 2025-11-03 10:51:49
부대에 근무하는 한국군)로 군 복무 한다. 여진구 측 홍보대행사 블리스미디어는 3일 "여진구는 카투사로 선발돼 12월 15일부터 1년 6개월간 복무하게 됐다"고 밝혔다. 훈련소 입소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소속사 측은 "입소식은 다수의 장병 및 가족이 함께하는 자리"라며 "당일 현장 방문은 삼가 주시길...
윤석열, 내란 재판 연속 출석…곽종근 전 사령관과 대면 2025-11-03 10:44:40
"세계에 중계방송이 되는데 국회 본회의장에 특수 부대가 들어가서 의원을 끄집어내면 독재자라고 해도 성하겠나"며 "장관에게 '이게 도대체 어떤 계엄이냐' 등은 물어봤어야 한다"고 곽 전 사령관의 진술이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이에 곽 전 사령관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이번 비상계엄은 빨리...
26만개 AI칩 모두 돌리려면…'원전 1기' 맞먹는 전력 필요 2025-11-02 18:13:13
부대설비에 필요한 전력을 포함하면 초대형 원전 1기가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이 필요하다. 이는 전국 전력 소비의 1%를 넘는 규모다. 정부가 올해 2월 확정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이런 수요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부는 203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2024년 대비 15.5TWh(약...
돌아온 한강버스…정시 운항 '착착' 2025-11-02 17:54:46
교통수단”이라고 했다. 선착장 부대시설도 북적였다. 스타벅스 등 인근 카페는 이른 오전부터 만석이었고, 좌석을 찾지 못한 승객들은 옥상 벤치나 난간에 기대 강바람을 즐겼다. 선내에선 한강과 고층 건물을 배경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기도 했다. ◇300회 시범 운항으로 정시·안전성↑서울시는 지금까지 총 300차례...
"챙겨주고 싶다"…여군 상대 추행 일삼은 준사관 2025-11-02 15:30:00
한 부대에서 근무하던 2019년, 같은 부대 여성 부사관에게 "여군을 보면 챙겨주고 싶다"며 손에 깍지를 끼는 등 추행했다. 2021년에는 술자리에서 다른 부사관의 팔을 잡아 끌고 허벅지 안쪽을 만지는 등 반복적으로 성추행을 저질렀다. 같은 해 다른 부사관의 집을 찾아가 출입문을 두드리고, 집안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혀...
“자는 모습 보고 갈게”…어린 여성 부사관 추행한 준사관 징역형 2025-11-02 10:36:49
강원도 한 부대에 근무했던 준위 A씨는 2019년 같은 부대에 근무하는 여성 부사관 B씨에게 "여군을 보면 안쓰럽고 챙겨주고 싶다"며 손에 깍지를 꼈다. 2021년에는 다른 부사관들과 술을 마시던 중 뒤늦게 참석한 B씨에게 "내 새끼 일로 와"라며 팔을 잡아 끌어당기고 이를 거부하는 피해자의 허벅지 안쪽에 손을 넣어 재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