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리뷰] 1위 전북 발목 잡은 7위 인천 유나이티드, `친정팀 더비` 희비 엇갈려 2015-08-24 09:31:57
전북인 경우가 많았다. 인천의 주장 완장을 차고 수비라인을 지휘하던 정인환부터 시작해서 중원을 휘저은 미드필더 정혁, 이제 마지막 정을 쏟아부을 줄 알았던 진공 청소기 김남일, 미추홀 런닝맨 한교원,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문상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모두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간판 선수들이었다. 그러니 두...
[기자수첩] `북폰` 리명국 앞에 고개 숙인 한국축구, 한국 동아시안컵 우승 2015-08-10 10:22:11
날렸지만 북한 골키퍼 리명국은 주장 완장의 책임감을 느낄 수 있는 훌륭한 슈퍼세이브를 기록했다. 이탈리아의 명 골키퍼 지안뤼지 부폰(유벤투스)의 이름을 따서 `북폰`이라는 별명이 붙은 리명국은 후반전에도 한국선수들이 혀를 내두를 정도로 기막힌 선방을 여러 차례 더 보여줬다. 73분에 오른쪽 측면 공격을 짧게...
[집중분석] 전가을 프리킥골 역전드라마… 태극낭자, 한일전서 웃다 2015-08-04 22:41:30
주장 완장을 찬 조소현은 혼자서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아야 했기 때문에 더욱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었다. 그 조소현이 54분에 큰 일을 해냈다. 가로채기에 이은 드리블로 일본 수비라인을 뒤로 물러서게 만들었고 절묘한 오른발 인프런트 킥으로 천금의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조소현은 즉시 벤치로 달려와 심서연의...
'스페셜포스', 11주년 맞아 이벤트 '풍성' 2015-07-17 15:24:00
맞아 캐릭터를 생성한 년도에 따라 각기 다른 완장과 인기 아이템 4종을 모든 이용자에게 지급한다.여기에 플레이 중 상대방을 제압하고 무작위로 떨어지는 탄피를 수집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탄피는 골드, 실버, 브론즈 3가지로 구분되며, 아이템은 11주년 기념 총기, 무속∙이속 패키지...
시민구단 성남FC의 멋진 도전… 챔피언스리그 8강 문턱에서 멈추다 2015-05-28 01:49:44
완장을 찬 미드필더 김두현이 있었다. 39분에 김두현이 날린 왼발 중거리슛이 상대 골문으로 빨려들어갔다면 또 하나의 축구장 드라마가 완성될 수 있었는데 아쉬울 따름이었다. 성남은 후반전 시작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한 골을 더 내주며 무너졌다. 오른쪽 코너킥 세트피스 상황에서 굴라트가 탄력을 자랑하며 솟구쳐...
[천자칼럼] 스포츠 스타 2세 2015-05-26 20:33:02
수비수 체사레 말디니는 1963년 주장 완장을 차고 챔피언스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아들 파올로도 2003년 ac밀란 주장으로 챔피언스리그를 정복했다.골프계에도 제이 하스와 아들 빌 하스, 크레이그 스테들러와 아들 케빈 스테들러 등 부자선수가 많다. 하지만 부모의 그늘이 너무 큰 탓인지 2세들이 모두 대스타로 성장하는...
"잘가요, 드록바" 첼시FC 최종전 역전승… 존 테리 38경기 풀타임 우승 위업 2015-05-25 11:33:53
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나온 디디에 드록바는 예상보다 빠른 29분에 관중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으며 벤치로 물러나왔다. 3분 전에 선덜랜드의 스티븐 플레처에게 코너킥 세트피스 골을 먼저 내줬기 때문에 실질적인 골잡이 디에고 코스타가 필요했던 것이다. 드록신 대신 들어온 디에고 코스타는 그로부터 7분 뒤에...
[Cover Story] 서울대와 하버드 등 명문대가 추천하는 책 '이것이다' 2015-05-22 19:48:00
탈출 (앵거스 디턴)☞문학▶완장 (윤흥길) ▶광장 (최인훈) ▶어둠의 혼 (김원일) ▶수레바퀴 아래서 (헤르만 헤세) ▶열하일기 (박지원) ▶적과 흑 (스탕달) ▶페스트 (알베르 카뮈) ▶신도 버린 사람들 (나렌드라자다브) ▶1984 (조지 오웰) ▶아q정전 (루쉰)☞자연과학▶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정재승) ▶과학혁명의 구조...
[리뷰] 전남 드래곤즈 FA컵 대역전 드라마… 승부차기로 수원 블루윙즈 따돌려 2015-05-14 17:17:56
전남 드래곤즈) 원정팀의 주장 완장을 찬 수비수 방대종이 부상을 당해 전반전 교체되는 불운을 겪었다. 그리고 후반전 초반까지 내리 두 골을 내주며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진정한 드라마는 그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믿기 힘든 승부의 갈림길이 숨가쁘게 나타났다. 전남선수들의 승부사 기질이 빛났다. 노상래 감독이...
[리뷰] 인천유나이티드 MF 김동석, 제주 물리치는 슈퍼골 터뜨려 2015-05-11 11:05:51
어깨 부상 중인 골키퍼 유현 대신 주장 완장을 차고 뛰던 미드필더 김도혁을 빼고 김동석을 들여보낸 것이다. 김동석은 67분에 조수철이 올린 오른쪽 측면 프리킥 세트피스 기회에서 제주유나이티드 주장 강수일이 머리로 걷어낸 공을 받아 잡지도 않고 왼발로 후려차 제주유나이티드 골문 왼쪽 톱 코너를 제대로 꿰뚫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