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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호황'…대형 IT주 매수 몰린다 2017-02-12 15:14:40
확실시되면서 삼성전기가 디스플레이용 연성인쇄회로기판(fpcb)을 공급할 예정인 점도 매출 확대에 긍정적이다. 이에 삼성전기를 전기전자 분야 최고 유망주로 추천한다.디스플레이 패널 가격 상승이 상반기까지 이어져 lg디스플레이의 1분기 실적 개선세도 양호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lg디스플레이의 올 1분기 영업이익...
최초대장경 '초조대장경 유가사지론' 케이옥션 경매 출품 2017-02-09 15:57:53
중 유가사지론의 제66권을 인쇄한 '초조대장경 유가사지론 권 66'이 경매에 나온다. 케이옥션은 오는 22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본사에서 개최하는 새해 첫 본 경매에 출품된다고 9일 밝혔다. 유가사지론은 대승불교의 한 종파인 유가행파(瑜伽行派)의 수행 과정을 다룬 100권의 책을 뜻한다. 초조본...
'암각화부터 컴퓨터까지'…'기록매체박물관' 개관(종합) 2017-02-07 14:57:34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의 영인본(복제본)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국내에서 생산된 활판 인쇄기, 한국음악이 담긴 최초의 음반,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등 200여 점을 볼 수 있다. 박물관 중앙에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이남이 완성한 높이 2.7m, 폭...
인류의 기록물은 어떻게 진화했나…'기록매체박물관' 개관 2017-02-07 11:00:18
등 3부로 나뉜다. 세계 최고(最古)의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의 영인본(복제본)을 비롯해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인 '한성순보', 한국음악이 담긴 최초의 음반,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등 전시물 200여 점을 볼 수 있다. 박물관 중앙에는 미디어 아티스트인 이이남이...
사과문 보낸 차병원에 뿔난 엄마들 2017-02-03 16:49:33
기증한 엄마들은 지난 1월자로 인쇄된 차병원그룹 분당차병원장(김동익)이 발송한 사과문을 순차적으로 받아보고 있다.그러나 사과문을 읽어본 순간, 깊이 사죄드린다는 사과문의 시작과 달리, 내용은 사실상 잘못을 축소하거나 회피하고 있어 엄마들은 또다시 자괴감으로 내몰리고 있다.당초 제대혈을 기증하거나 보관한...
삼국유사 목판복원 마무리…디지털화·관광상품으로 활용 2017-01-31 19:45:48
인쇄본만 전해옴에 따라 목판 원형 복원에 나섰다. 2014년 하반기부터 삼국유사 목판 사업에 들어가 지난해 7월과 12월 각각 조선중기본과 조선초기본을 복원했다. 조선중기본과 조선초기본을 차례로 복각해 전통방식으로 책을 만들었다. 조선중기본이 삼국유사 연구의 기초자료로 현재 널리 활용하고 있고, 현존하는 가장...
삼국사기 간행본, 퇴도선생일기 등 대구시문화재 지정 2017-01-30 15:59:01
삼국사기 간행본, 퇴도선생일기 등 대구시문화재 지정 (대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구시는 삼국사기 간행본, 북정록, 이수충가 소장 전적 등 3건을 유형문화재로, 판소리 보유자 주운숙(64)씨를 무형문화재로 지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가 유형문화재 제79호로 지정한 삼국사기는 고려 인종 때 김부식 등이 편찬한...
서울시, 이대박물관 소장유물 등 시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2017-01-25 11:22:01
일본 에도시대에 유행했던 송피릉, 화훼·수류문 양식으로 지금은 잘 전해지지 않는 물건이다. '팔만대장경 판본 대반야바라밀다경 권534'는 고려 고종 2년(1239년)에 대장도감에서 간행한 재조본 고려대장경 판본으로 지질이나 인쇄상태가 양호하고 보존 상태가 뛰어나 문화재로서 가치를 인정받았다. 시는 26일...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종합) 2017-01-22 16:03:34
"내가 출판을 시작할 때에도 아날로그 인쇄는 위기라고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있잖습니까. 컴퓨터로 본 것은 쉽게 잊어도 종이로 본 것은 머리에 입력이 더 잘되거든요."(2009년 연합뉴스 인터뷰 중) "그저 반 발짝 앞서간다"고 강조했던 그의 뜻은 이제 큰딸 박상희 비룡소 대표 등 2세들이 이어받아...
"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 2017-01-22 12:02:04
낙관했다. "내가 출판을 시작할 때에도 아날로그 인쇄는 위기라고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있잖습니까. 컴퓨터로 본 것은 쉽게 잊어도 종이로 본 것은 머리에 입력이 더 잘되거든요."(2009년 연합뉴스 인터뷰 중) "그저 반 발짝 앞서간다'고 강조했던 그의 뜻은 이제 큰딸 박상희 비룡소 대표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