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산을 '관호(김두관·김태호) 대전'…"낙동강 벨트 잡아라" 2024-03-11 18:44:12
공백 해결 공약도 최대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 지역 주민은 "양산을은 지역 내에서도 민심이 갈리고 늘 초박빙의 승부가 벌어지는 지역"이라며 "여론조사는 국민의힘이 다소 앞서고 있지만, 젊은 층의 투표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쉽게 승부를 예측하기 어렵다"고 전했다. 양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與 최건 예비후보 "울산 지역 기득권 깨고, 약자 배려 정치 할 것" 2024-03-10 20:21:47
젊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 인재를 과감하게 등용하고, 청년들에게도 귀를 기울이고 싶다. 국민추천제는 지역의 일꾼이자, 전국적으로 국민이 원하는 사람을 뽑자는 취지로 이해하고 있다. 지역 조직에 대한 부채가 없는 사람, 미래를 위해 일할 사람을 선택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울산=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방탄 청산" 내건 이낙연, 광산을 출마 2024-03-10 18:57:29
전략 공천됐다. 서울 중·성동을에선 하태경 의원과 이혜훈 전 의원이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은 이탄희 의원이 불출마한 경기 용인정에 최근 복당한 이언주 전 의원을 공천했다. 경기 광명을에서는 비명계 양기대 의원도 10일 당 영입 인재인 김남희 변호사에 밀려 컷오프됐다. 배성수/정소람 기자 baebae@hankyung.com
유경준, 화성정 우선 추천…국힘 "16년 만에 호남 전 지역 공천" 2024-03-09 14:29:16
회장을 우선 공천했다. 이에 따라 16년만에 호남 전 지역구 공천을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민주당 세가 강한 호남에는 여당 후보가 출마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 이와에 경기 화성병(최영근 전 화성시장), 부천병(하종대 전 채널A 앵커) 등도 이날 우선 공천을 받았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대학생진보연합, 국민의힘 당사 난입했다가 체포됐다 2024-03-09 14:17:41
키운 선례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후 논란이 되자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유가 적절지 못했다"고 사과한 바 있다. 대진연은 이적단체인 한국대학생총학생회연합(한총련)의 후신이다. 지난 1월에도 대진연 관계자 20명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진입을 시도했다가 체포된 바 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임기 4개월이라도 사과나무 심겠다'…90년생 의원의 도전 2024-03-08 18:33:06
잇는 교두보가 돼야겠다는 열망을 품었다”고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MZ세대인 김 의원의 보좌진도 청년들이다. 김 의원실 보좌관 평균 나이는 31세, 2000년생 보좌관과 2002년생 인턴 비서관도 함께 일한다. 청년 정치에 힘을 보태려 대학을 휴학하고 참여 중인 보좌관도 있다는 설명이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허은아 영등포갑, 천하람 순천갑 출마 확정 2024-03-07 18:45:46
위해선 녹색정의당(현역 의원 6명) 또는 여야 위성정당보다 더 많은 현역 의원을 보유해야 한다. 이준석 대표는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국민의힘에서 컷오프된) 유경준·홍석준 의원이 합류해주시면 감사하다”면서도 “바로 연락하기보다는 잠시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정소람/배성수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 "총선 승리하면 국정원 대공수사권 복원" 2024-03-07 18:44:42
발전시키는 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금 민주당 (지방) 정부는 우리와 협력할 생각이 없어 지방정부와 협력하겠다는 이야기는 공염불이 되기 쉽다”며 “중앙정부가 지방정부를 끼지 않고 수원 같은 지역을 직접 지원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과학 인재 3법 대표 발의…'4개월짜리' 의원이 보여준 청년 정치 2024-03-07 16:03:38
설명이다. 김 의원실의 한 보좌관은 "짧은 임기지만, 청년들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의미있는 족적을 남기고 싶었다"며 "대표 발의한 법안이 이번 국회에서 통과되기는 어렵겠지만, R&D 제도 개선을 위해 모두가 함께 노력한 부분들이 언젠가 법제화로 이어지길 고대한다"고 밝혔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이건 시스템 공천 아니다"…與 현역의원들 공개 반발 2024-03-06 18:48:41
“국민의힘이 저를 버렸다”며 “잠시 떠나더라도 승리해서 복귀하겠다”고 했다. 정치권 관계자는 “쌍특검(김건희 여사·대장동 50억 클럽)법 표결을 위해 현역 의원에 대한 컷오프 결정을 미뤄와 그간 여당의 공천 잡음이 적었다”며 “막바지 갈등이 터져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