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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출신이 보이스피싱 운영…실적우수엔 아이패드, 미달땐 주먹 2019-06-27 12:08:56
넘어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인천 지역 조폭 출신인 총책 김모(37) 씨는 스스로 조직의 '사장' 행세를 하며 부사장(팀장 관리), 팀장(팀원 관리), 상담원(팀원) 등으로 직책을 나눠 보이스피싱 조직을 체계적으로 운영했다. '고액 알바' 등으로 청년들을 유혹해 범죄에 끌어들이는 기존 보이스...
"공짜 포인트, 현금으로 환급" 가짜 도박사이트로 4억 사기 2019-06-24 12:00:05
총책 문모(23)씨, 자금 관리책 장모(23)씨 등 일당 5명을 구속하고, 대포통장 제공자 및 홍보책 4명을 사기방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 문씨 일당은 올해 초 가짜 도박사이트를 만들고 가입한 피해자들에게 "이벤트에 당첨돼 공짜 포인트가 지급됐다. 현금으로 환급받으려면 보증금이 필요하니 계좌로 돈을...
캄보디아서 '16만회 투약 가능' 필로폰 밀반입…징역 15년 선고 2019-06-19 11:57:31
조직의 총책에게 법원이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조병구 부장판사)는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향정) 혐의로 기소된 해외 마약공급총책 한 모(58) 씨에게 징역 15년과 추징금 3억8천113만9천원을 선고했다. 한씨의 동거인 채 모 씨에게는 징역 7년과 추징금 3억8천103만9천원을 선고했다. 한씨...
美미시간주, 플린트 납수돗물 사태 책임자 8명 공소취하 2019-06-14 10:38:55
후 플린트 사태 재수사 총책을 맡은 패드와 해무드 미시간 주 법무차관(민주)은 "이전 검찰이 입수 가능한 증거들을 모두 수사에 활용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이번 주 수백만 건의 문서와 수백 대의 새로운 전자기기에 대한 확보를 완료하고 수사 범위를 크게 넓혔다"고 말했다. 정치전문매체 더힐은 "이 가운데는 릭...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자·대포통장 전문 공급책 40여명 적발 2019-06-13 15:36:48
총책 B(37)씨 등 달아난 14명은 지명수배를 내리고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다. 검찰이 입건한 피의자는 모두 41명에 달한다. A씨 등 16명은 2017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필리핀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 4개를 개설·운영하며 300억원을 대포통장으로 입금받아 일부를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들의...
가짜 주식·선물투자 사이트로 431억 챙긴 조직 2019-06-13 10:26:39
이 가운데 총책 A(54)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5년 2월∼2018년 5월 불법도박, 스포츠 토토, 허위 투자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 `1세대`인 A씨는 2005년부터 인터넷 도박게임과 불법 스포츠 토토 사이트를 운영해 150억원을 챙겼다. A씨는 또...
국내에 필로폰 유통 중국동포 구속…1만3천명 동시 투약분 압수 2019-06-13 10:06:34
내 총책으로부터 필로폰을 숨겨놓은 장소 위치를 전달받고 이를 찾아 시흥 및 안산지역 건물 우편함이나 가스 배관 등에 숨겨놓는 일명 '던지기' 수법을 통해 필로폰을 유통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대포폰을 사용하고 지인 명의 등의 차를 타며 수사망을 피해 다녔지만, 자신이 숨겨놓은 필로폰을 찾아 판매한 또...
가짜 주식·선물투자 사이트 운영해 431억 챙긴 조직 검거 2019-06-13 10:00:02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사기 등 혐의로 총 24명을 검거해 이 가운데 총책 A(54)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2005년 2월∼2018년 5월 불법도박, 스포츠 토토, 허위 투자 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 '1세대'인 A씨는 2005년부터 인터넷 도박게임과 불법...
충북경찰,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인출책 7명 검거 2019-06-12 15:19:24
등은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인출하거나 중국에 송금하는 대가로 피해금의 5∼10%를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 A씨는 "쉽게 돈을 벌 수 있다는 SNS 광고를 보고 보이스피싱에 가담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 총책을 쫓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캄보디아 무료관광' 미끼로 주부 등 마약 밀반입에 동원 2019-06-12 12:00:05
서울 서부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해외공급총책 한모(58)씨와 국내 밀반입책, 판매책, 투약자 등 총 64명을 검거해 19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1월까지 조직 총책 등 43명을 검거한 경찰은 2~5월 국내 밀반입책, 판매책 등 21명을 추가로 검거했다. 경찰에 따르면 한씨 등은 2016~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