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Z세대 10명 중 6명 "비싸도 착한기업 제품에 지갑 연다" 2025-08-06 06:00:04
'미닝아웃'(Meaning Out·가치소비)이 Z세대(1997년 이후 출생)의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6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전국의 만 17∼28세(Z세대) 35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ESG 경영과 소비 트렌드 인식 조사' 결과, Z세대는 기업의 ESG 활동에 따라 구매를 결정하거나 중단하는 등 가치소비를 통해 자신...
"소비쿠폰 도대체 얼마 받았길래"…공무원이 쓴 글 '화제' 2025-08-05 19:00:01
6시까지 출생 연도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소비쿠폰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지류·모바일·카드) 중에서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신청 다음 날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만 쓸 수 있다. 대형마트·백화점·유흥업소 등은 제외된다. 이미나...
오채화 지점장 "계약직 출신 열등감, 솔선수범 리더십으로 극복했죠" 2025-08-05 18:13:46
저출생 극복을 위한 복지제도가 남다르다. 우리은행 역시 출산 축하 지원금을 500만원 지원하고, 0세부터 취학 전 자녀를 둔 직원에게는 매월 25만원씩, 총 900만원의 지원금을 준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텔러 직군엔 육아휴직조차 보장되지 않았다. 오 지점장은 “출산휴가만 90일 정도 쓰고 모유 수유하던...
최진식 "뉴노멀 된 美 관세…한미 FTA 때보다 더 끈끈한 민관 협력 필요" 2025-08-05 17:52:17
판단되면 미국 본토나 알래스카를 구분하지 말고 셰일가스와 LNG를 가져와야죠. 민관이 함께 나서서 미국과 전략적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 최진식 회장 약력 △1958년 경기 고양 출생 △1977년 서울 한영고 졸업 △1983년 동국대 무역학과 △1991년 연세대 경영학 석사 △1999년 한누리투자증권 전무이사 △2001년...
서울시 "65세 이상 일자리 33만개 만들 것" 2025-08-05 17:45:11
이처럼 저출생, 고령화가 빠르게 이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어르신 일자리 대책을 마련하는 데도 적극 나서고 있다. 2040년까지 시니어 일자리를 민간과 공공 영역에서 총 33만 개 창출하겠다는 게 목표다. ◇서울 “어르신 공공·민간 일자리 창출”5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올해 7월 기준 서울시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는...
[천자칼럼] 31세 신생아 2025-08-05 17:36:29
전 세계에서 체외수정으로 출생한 아이는 1500만 명 안팎으로 추정되는 데 이 중 절반 이상이 냉동 난자나 배아를 활용했다. 보관할 수 있는 기간도 상당하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팀 피어스와 린지 피어스 부부는 1994년 냉동한 배아를 통해 임신에 성공했고, 지난달 26일 아들을 낳았다. 배아를 냉동한 시점부터 계산하면...
"수명 늘자 가계 빚 증가"…고령화 땐 가계부채 비율 '감소' 2025-08-05 12:36:19
저출생이 이어지면 인구 다수가 60~70대 고령층으로 구성되고 가계부채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 기대수명은 2070년까지 6.4세 늘어난 90.9세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을 약 29.5%포인트 끌어올리는는 요인이 된다. 이 기간 고령화가 심화할 경우 연령대별 인구구성...
KB손보, 출산축하금·난임치료비 신설…첫째 낳으면 1천만원 2025-08-05 10:14:59
저출생 극복에 앞장서고 있다고 5일 밝혔다. KB손해보험은 첫째 자녀 출산 시 1천만원, 둘째는 1천500만원, 셋째 이상은 2천만원을 지급한다. 아울러 난임으로 고민하는 직원들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난임치료비도 연간 1천만원 한도에서 실비 지원한다. 실제로 난임 시술 비용은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소요되며...
손오공 품은 HK모빌리티 "중고차로 완구 위기 극복" 2025-08-04 17:54:03
저출생으로 아동 인구가 줄어들자 성인용 장난감과 게임으로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최대주주가 자동차 유통회사인 HK모빌리티로 바뀐 뒤 신사업으로 창사 이후 최대 위기에서 벗어나겠다는 의도다. 손오공 브랜드로 중고차 판매코스닥시장 상장사인 손오공의 변신은 손오공을 인수한 HK모빌리티의 한영철 대표가 이끌고...
[특파원 칼럼] 中 시장서 몰락한 지프의 교훈 2025-08-04 17:51:23
출생) 소비자는 갈수록 세련된 디자인과 첨단 기능, 디지털 연결성 강화, 낮은 유지비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다. 이들에게 해외 브랜드 차량은 더 이상 선망의 대상이 아니다. 중고 시장에서 첫차로 구입하는 가성비 좋은 선택지 중 하나 정도가 됐다. 지프도 내연기관 중심의 ‘올드 머니(전통 부유층) 차’ 이미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