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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옆은 안 된다" 하남변환소 놓고 주민 반발…대체지 선정 '막막' 2025-12-14 15:08:22
시설 부지다. 약 4만명이 거주하는 감일동과 달리 대부분 산림으로 구성돼 있다. 김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팔당댐 등 대체지 가능성을 검토해보겠다"며 추가 논의 의사를 밝혔다. 주민들이 지난해 여름부터 팔당댐 인근을 대체지로 요구해온 가운데 김 장관이 구체적으로 팔당댐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강남·과천…분상제 '알짜단지' 쏟아진다 2025-12-12 17:00:07
대기업 생산시설이 있다.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등 반도체 산업 거점도 예정돼 있다. 중리지구에 들어서는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인 데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만큼 실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이날 견본주택에는 가방에 ‘임산부 배지’를 단 젊은 부부가 유독 많았다. 어린 자녀와 함께 찾은...
"전세 대신 집 사러 왔어요"…이천중리 예미지 견본주택 '북적' 2025-12-12 16:38:24
점도 수요자 관심을 끌었다. 이천에 거주 중인 50대 B씨는 “자녀 독립 후 신축 소형 아파트로 갈아타기 위해 방문했다”며 “선시공 후분양 단지로 내년 말에 입주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고 말했다. 단지 내 여가 시설도 다양하다.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GX룸 등 운동시설이 들어선다. 중앙 광장, 순환형...
"세상에 넌 혼자가 아니야" 삼성이 쌓은 희망디딤돌 2025-12-11 18:04:08
1실에서 거주하며 전자·정보기술(IT) 제조, 선박 제조, IT 서비스, 제과·제빵, 반도체 정밀배관, 광고·홍보 등 각종 취업 교육도 받을 수 있다. 희망디딤돌 사업은 2013년 삼성전자 임직원이 기부한 250억원을 종잣돈으로 시작했다. 여기에 회사가 추가로 기부했다. 이날 인천센터 개소로 희망디딤돌은 전국 13개 지역,...
"별" 볼 일 없다면…오라, 이곳으로 2025-12-11 17:23:40
지난달 30일 시드니에 거주한다는 관람객은 “도시 한가운데에서 전문 망원경으로 달과 행성을 볼 수 있는 곳이라 주말 밤 데이트 장소로 골랐다”고 말했다. 관측관의 돔이 열리자 직경 16인치 슈미트-카세그레인식 반사망원경이 달과 토성을 차례로 포착했다. 오리온자리의 허리띠를 이루는 세 개 별도 선명하게 확인할...
"세상에 너는 혼자가 아니야"…삼성이 건낸 '희망디딤돌' 2025-12-11 15:06:05
아동양육시설이나 위탁가정을 퇴소해야 하기 때문이다. 당장 숙식부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이렇게 홀로서기에 나서는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은 매년 2500명에 달한다. 이런 자립준비청년에게 2년간 주거 공간과 취업 교육을 제공하는 ‘삼성 희망디딤돌’ 사업이 10주년을 맞았다. 삼성은 2015년 부산센터를...
부동산R114 "내년 오피스텔 입주 물량 16년 만에 최소" 2025-12-11 11:46:15
더욱 커지고 있다. 오피스텔은 여전히 담보인정비율(LTV) 70%가 적용돼 자금 조달이 유리하며 아파트와 유사한 평면 구조와 바닥 난방, 발코니,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췄기 때문이다. 또 전입 의무도 없어 실거주뿐 아니라 임대 목적의 자산 운용 수단으로도 활용 범위가 넓다. redflag@yna.co.kr (끝) <저작권자(c)...
규제 피하더니…3년 만에 거래 최고치 찍은 오피스텔 2025-12-11 10:40:44
구조와 바닥 난방, 발코니,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을 갖춰 아파트 주거환경을 대체할 만하다. 전입 의무가 없어 실거주뿐만 아니라 임대 목적의 자산 운용 수단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오피스텔 시장은 회복할 것이란 전망이다. 다만 유의할 점도 있다. 장선영 부동산R114 책임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오피스텔에 대한...
두 생활권을 한 번에…'낀세권' 분양시장 새 흥행카드 2025-12-11 10:09:15
행정구역보다 실제 생활 인프라와 편의시설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실속형 소비’를 하고 있다”며 “중첩 생활권 단지는 생활 반경이 넓고 선택지가 다양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 낀세권 단지는 실거주 수요를 바탕으로 시세 상승세도 뚜렷하다. 인접 상급지 시세를 따라가는 ‘키 맞추기’ 현상이 나타나...
李 대통령실도 '강남 불패'…"3명 중 1명이 강남3구 보유" 2025-12-10 18:16:01
거주 여부가 의심된다고 지적했다. 주택이 아닌 건물을 보유 중인 공직자는 28명 중 11명(39.3%)으로 집계됐다. 이규연 홍보소통수석이 서울 강남구 개포동 근린생활시설로 2억8000만원을 신고해 신고가액이 가장 높았고, 이어 문 사회수석이 서울 용산구 청파동 근린생활시설(1억4900만원)을 신고했다. 경실련은 "공직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