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하나금융, 생산적금융지원팀 신설…은행에 포용금융상품부 설치 2025-12-23 20:14:43
개선) 경영 강화를 위한 '신사업·미래 가치 부문'을 신설하고 산하에 신사업·디지털 본부, 소비자보호본부, ESG 본부를 편제했다. 하나금융 차원에서 추진되는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하나은행은 투자은행(IB) 그룹 산하의 기존 투자금융 본부를 '생산적 투자 본부'로...
기재부, 한전 등 상장 공기업 '공공기관 경영평가' 별도 평가 2025-12-23 18:43:01
반영했다. 이번에 확정된 2026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편람은 2027년 상반기에 하는 2026년도 실적 평가시 적용될 예정이다. 공공기관 해외지사 일원화하는 'K-마루' 추진도 논의됐다. 재외공관과의 연계체계 강화, 중점기능 강화 및 유사·중복기능 통합·폐지 등으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 고도화를 한다....
정부 '100% 성과급' 수용…총파업 철회한 철도노조 2025-12-23 17:31:05
따라 내년 말 코레일과 SR이 기관 통합을 하면 전국 철도망을 독점하는 거대 노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과거 경쟁체제 도입 당시 거대 노조의 독점 방지가 주요 이유 중 하나였다”며 “다시 통합된 뒤 파업 투쟁에 나서면 국민 피해가 더 커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신한은행, 경영진 7명 신규 선임·조직개편 단행 2025-12-23 16:35:43
강영홍 경영지원그룹장은 지주 및 글로벌, HR 등 전행 경영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한 경험 등 탁월한 경영관리 능력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정훈 브랜드홍보그룹장은 수년간 대내외 홍보 및 사회공헌 경력을 바탕으로 브랜드 전략과 언론 홍보에 높은 이해도를 가졌다는 평가다. 이밖에 강명규 여신그룹 부행장과...
노조법 시행령… 교섭창구단일화 제도는 끝났다 2025-12-23 14:43:24
이와 같은 입법예고에 대해서는 경영계에서 뿐 아니라 노동계에서도 상당히 반발하고 있다. 경영계는 교섭단위 분리 기준이 지나치게 세분화되고, 법률의 위임 범위를 넘어서는 요소까지 규정함으로써 교섭창구단일화 제도가 사실상 무력화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반면 노동계는 원청노조와 하청노조 간 교섭창구단일화를...
캐처스, ISO 4대 핵심 인증 획득…"글로벌 수준 서비스 경쟁력 확보" 2025-12-23 14:24:30
최근 ‘ISO 10002(고객만족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로써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품질(ISO 9001) ▲환경(ISO 14001) ▲안전보건(ISO 45001) 인증에 이어 이번 고객만족 인증까지 더해, 기업 경영 시스템을 평가하는 4가지 핵심 분야의 국제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획득한 ISO...
코트라, 무역투자 AI 대전환 박차 2025-12-23 06:00:00
활용 확대’ 관련 13개 실행과제도 추진한다. 데이터 통합저장소를 구축해 내외부 데이터 연계 및 적재, 기관간 데이터 공유시스템을 마련할 예정이다. AI 경영시스템 인증 획득으로 AI 신뢰성 강화도 추진한다. 정부는 ‘AI 3대 강국 도약’과 ‘공공기관 AI 활용 활성화’를 중심으로 AI 정책을 추진 중이다. AI 3대 강국...
LX하우시스, ESG평가서 10년 연속 통합A 등급 받았다 2025-12-22 10:50:18
ESG경영 체계를 공고히 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회사의 ESG 노력은 해외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올초 S&P 글로벌이 발표한 '2024년 기업 지속가능성 평가(CSA)'에서 각 산업군별 ESG경영 점수가 가장 많이 상승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인더스트리 무버(Industry Mover)'로 선정된 바...
[시사이슈 찬반토론] 연간 600만명 찾는 국중박, 유료화해야 하나 2025-12-22 10:00:18
국립중앙박물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도 따져볼 필요가 있다. 올해 박물관을 찾은 600만 명에게 할인 없이 1만원씩 받는다고 가정한 입장료 매출은 600억원이다. 2325억원에 달하는 국립중앙박물관 연간 예산의 4분의 1 수준이다. 입장료를 받는다고 해도 획기적인 시설 개선은 어렵다는 얘기다. 유료화로 입장객이...
롯데건설, 공정거래위원회 CP 등급 평가 3년 연속 AA등급 2025-12-21 14:17:25
적극적인 CP 운영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이고 준법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건설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정착시키고 확산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공정거래위원장 표창과 ISO 37301(규범준수 경영시스템)·ISO 37001(부패방지 경영시스템) 통합인증을 받았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