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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무릎에 털썩"…자리 안 비켜주자 그대로 앉아버린 노인 2025-11-14 07:53:38
또는 구금 대상"이라며 "상황이 심각하면 구류 기간이 15일까지 늘고, 벌금도 2000위안(약 41만 원)까지 부과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해당 사건은 중국 온라인에서 큰 공분을 일으켰다. 누리꾼들은 "나이가 면죄부가 아니다", "성희롱으로 고소해야 한다", "지하철 탑승 금지해야 한다"며 노인을 강하게 비판했다. 한편...
지하철에서 순대·김밥에 보쌈까지…"냄새 심해 토할 뻔" 2025-11-12 15:16:49
김치를 꺼내놓고 식사하는 '지하철 먹방' 사례까지 등장하며 공분을 사고 있다. 12일 서울시의회 윤영희 국민의힘 의원이 서울교통공사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 지하철 내 음식물 취식 관련 민원은 총 4197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는 2021년 1009건, 2022년 620건, 2023년 833건, 2024년...
백종원이 키운 '골목식당' 홍탁집…3년 연속 블루리본 선정됐다 2025-11-12 07:49:55
운영을 맡기고 불성실하고 무책임한 모습으로 공분을 샀지만, 이후 백종원의 솔루션을 즉각 반영하며 변화하는 모습으로 방송 내내 화제가 됐다. 백종원은 "매장 구조, 메뉴 개선은 물론 정신 상태까지 바꿔야 한다"며 혹독한 트레이닝을 펼쳤지만, 권 씨는 이 모든 것을 수행하며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본인은 1년...
도심 한복판 '욱일기 벤츠' 등장에 공분 2025-11-10 10:24:33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일본 군국주의의 상징인 욱일기를 부착한 흰색 벤츠 SUV 차량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에도 저런 차주가 있네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갈무리돼 공유됐다. 게시물에 첨부된 사진을 보면, 흰색 벤츠 SUV 차량의 오른쪽 옆면과 뒷면 창문, 차체 곳곳에...
'마약·4억 체납' 박유천, 명품 패딩 입고…일본서 근황 공개 2025-11-10 10:06:35
소지 및 흡연 혐의로 체포돼 공분을 샀다. 당시 연인과 함께 대마를 흡입한 그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그러나 자숙 기간 중 호스트바에서 목격되며 비난 여론이 악화했고, 이번 작품으로 11년 만에 대중 앞에 서게 됐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철판 오징어' 허위 사진 한 장에…"다 망하게 생겼다" 고소 2025-11-07 12:29:04
네티즌은 공분했다. 논란이 커지자 상인회는 보도자료까지 내 실제 판매 사진을 언론사 등에 제공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상인회가 공개한 실제 판매 사진은 A씨가 올린 사진보다 2배 이상 많은 오징어가 담겨있었다. 상인회 측은 "오징어구이의 경우 판매대 앞 초벌구이 된 오징어를 손님이 선택하면, 곧바로...
"쓰레기 조금 있어요" 퇴거한 월세 세입자 방 가보니…충격 2025-11-07 09:54:40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룸 운영 중인데 쓰레기방 만들고 도주했는데 조언 구합니다. 도와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작성자 A씨는 "아버지께서 원룸을 운영 중이신데, 좋은 게 좋은 거라는 마음으로 세입자들을 대하셨다"며 "보증금도 없고...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女비서, 단돈 700만원 내고 풀려나 2025-11-06 16:37:29
듯한 그의 표정이 온라인을 통해 삽시간에 퍼지면서 공분을 샀다. 누리꾼들은 더군다나 그가 풀려나는 데 보석금이 15만대만달러(약 700만원)밖에 들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했다. 이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가족이 무너졌는데 저렇게 웃고 있는 건가", "45억대만달러(약 2000억원)의 범죄수익에도 보석금은 겨우 700만원"...
'프린스그룹' 대만 거점 비서, 낮은 보석금에 웃음까지 '논란' 2025-11-06 16:00:03
삽시간에 퍼지면서 공분이 일었다. 더군다나 그가 풀려나는 데 보석금이 15만대만달러(약 700만원)밖에 들지 않았다는 점을 네티즌들은 지적했다. 네티즌들은 '얼마나 많은 이들의 가족이 무너졌는데 저렇게 웃고 있는 건가', '45억대만달러(약 2천억원)의 범죄수익에도 보석금은 겨우 700만원이네'라는...
"의도적 접근" "사실 아냐"…150만 유튜버, 광장시장 해명에 반발 2025-11-06 10:32:57
'정량 표시제', '사전 가격 협의제'를 도입했지만, 여전히 바가지·현금 유도·불친절 문제가 되풀이되고 있다. 이번 유튜버 영상은 업로드 이틀 만에 400만회 이상 재생되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외국인에게 부끄럽다", "몇몇 가게 때문에 시장 전체 이미지가 망가진다"는 댓글이 이어지고...